-양 기관은 상호 보유한 역량과 자원을 바탕으로 긴밀히 협력함으로써 혁신 생태계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조성
이번 합의서는 한·일 스타트업 및 기업 간의 교류 확대와 양국 간 오픈이노베이션 활성화를 위한 협력의 필요성에 공감하여 추진되었다. 양 기관은 상호 보유한 역량과 자원을 바탕으로 긴밀히 협력함으로써 혁신 생태계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조성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서울창경은 그간 축적해온 창업 지원 경험과 국내외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유망 스타트업 발굴과 성장을 지원해 왔으며, 이번 합의를 계기로 한·일 스타트업과 기업 간 교류와 협력의 기회를 확대하고 오픈이노베이션 연계를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서울창경 이영근 대표는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는 일본무역진흥기구 서울사무소와 그간 다이이치산쿄 수요기술 설명회, 니혼대학 교류회 등 다양한 협력 사업을 함께 추진하며 한·일 혁신 생태계 간 협력 기반을 꾸준히 구축해 왔다”며 “이번 합의는 그간의 협력을 보다 체계적이고 지속 가능한 협력 관계로 발전시키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앞으로 양 기관이 보유한 네트와 역량을 바탕으로 한·일 스타트업과 기업의 글로벌 성장과 혁신 협력을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진호 기자 jinho232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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