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목포대 재학생 어학 역량 강화 지원… TOEIC, TOEIC Speaking 정기시험 응시료 할인 혜택 제공
-해외 어학연수, 졸업 인증 등 교내 프로그램에 TOEIC, TOEIC Speaking 활용
이번 협약은 국립목포대학교 재학생들의 어학 능력 강화를 통해 취업 경쟁력을 높이고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고자 마련됐다. 지난 23일(화) 국립목포대학교 국제협력처 회의실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YBM 한국TOEIC위원회 김희준 이사와 국립목포대학교 홍선기 국제협력처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YBM 한국TOEIC위원회는 국립목포대학교 재학생들에게 TOEIC, TOEIC Speaking 정기시험 응시료 할인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현재 국립목포대학교는 해외 어학연수 지원자 선발, 우수인재 인증, 졸업 인증, TOEIC 정기시험 고사장 운영 등 다양한 교내 제도에 TOEIC, TOEIC Speaking 성적을 활용하고 있다. 여기에 TOEIC, TOEIC Speaking 응시료 할인 혜택이 추가됨에 따라, 재학생들의 실질적인 취업 경쟁력 제고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YBM 한국TOEIC위원회 김희준 이사는 “이번 산학협력이 국립목포대학교 재학생들의 영어 역량 강화와 취업 성공에 실질적인 밑거름이 되기를 희망한다”며, “앞으로도 대학생들의 글로벌 역량 강화를 위해 다양한 지원책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진호 기자 jinho232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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