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경국대학교 재학생 대상 TOEIC 정기시험 응시료 할인 혜택 제공
-어학 역량 강화 지원을 통한 글로벌 인재 육성 기반 마련
이번 협약은 국립경국대학교 재학생들의 어학 능력 강화를 통해 취업 경쟁력을 높이고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고자 마련됐다. 지난 22일(수) 경상북도 안동시 소재의 국립경국대학교 대학본관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YBM 한국TOEIC위원회 김희준 이사와 국립경국대학교 김규훈 원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본 협약에 따라 YBM 한국TOEIC위원회는 국립경국대학교 재학생들의 영어 실력 향상을 위해 TOEIC 정기시험 응시료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현재 국립경국대학교는 장학금 지급, 졸업 인증, 교환학생 선발 등 다양한 교내 제도에 토익과 토익스피킹 성적을 활용하고 있다. 여기에 기존 도입된 토익스피킹 혜택과 더불어 토익 응시 혜택이 추가됨에 따라, 재학생들의 실질적인 취업 경쟁력 제고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YBM 한국TOEIC위원회 김희준 이사는 "이번 협약이 국립경국대학교 재학생들의 어학 역량 강화와 취업 경쟁력 향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대학생들이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진호 기자 jinho232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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