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드잡은 대학생뿐 아니라 직장인, 프리랜서, 주부, 은퇴자 등 다양한 이용자가 자신의 일정과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일을 찾고, 기업은 필요한 인재를 빠르게 채용할 수 있도록 설계된 N잡 특화 채용 플랫폼이다.
해당 플랫폼은 추천 공고 기반으로 이용자의 관심 분야, 경력, 직무, 근무 가능 시간 등을 분석해 적합한 채용공고를 추천한다. 단기 아르바이트는 물론 프로젝트형 업무, 파트타임, 부업, 프리랜서 업무 등 다양한 형태의 일자리를 연결시킨다.
사이드잡을 개발 및 운영하는 정이찬 시그마커넥트 대표는 "앞으로의 채용 시장은 정규직 뿐만 아니라 다양한 근무 형태가 공존하는 방향으로 변화하고 있다"며 "사이드잡은 이러한 시대적 변화에 맞춰 누구나 원하는 방식으로 일하고 기업은 필요한 인재를 더욱 쉽고 빠르게 만날 수 있는 플랫폼으로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강홍민 기자 khm@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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