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창진 블록스푼 대표

-교육과 직무에서 만들어진 성과를 검증 가능한 디지털배지로 발급하고 운영하는 B2B SaaS 개발

-누적 대학·공공기관·교육기업 300곳 이상이 칼리지스로 인증 솔루션 도입

[관악S밸리 기업 공공서비스 실증 지원사업] 디지털배지 인증 플랫폼 칼리지스(Kolleges) 개발하는 기업 ‘블록스푼’
블록스푼(주)은 교육과 직무에서 만들어진 성과를 검증 가능한 디지털배지로 발급하고 운영하는 B2B SaaS 기업이다. 대표 제품이 ‘칼리지스(Kolleges)’다. 칼리지스는 지식을 뜻하는 Knowledge와 대학들을 뜻하는 Colleges를 합친 말이다. 배움이 일어나는 곳이 기존 대학교뿐 아니라 다양한 형태의 교육기관들이 대학의 역할을 하며 지식을 공유하고 인재를 양성한다는 뜻을 담았다. 윤창진 대표(31)가 2024년에 설립했다.

“칼리지스를 배지를 찍어내는 발급 도구로 소개하지는 않습니다. 기관이 매년 반복해서 돌리는 교육 운영에 붙는 인증 인프라에 가깝습니다. 수료자 명단을 모으고, 조건에 맞춰 일괄 발급하고, 발급된 인증이 링크 하나로 검증되고, 그 결과가 다음 기수 보고와 모집으로 이어지는 구간을 하나로 묶습니다. 누적 대학·공공기관·교육기업 300곳 이상이 칼리지스로 인증을 도입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칼리지스’(Kolleges)는 세 가지 특징으로 설명할 수 있다. 첫째, 발급이다. 엑셀 명단을 올리면 수료 조건에 맞춰 배지와 증명서가 일괄 발급된다. 윤 대표는 “기수마다 담당자가 파일을 새로 만들고 이름을 하나씩 채워 넣던 작업이 사라진다”며 “실제로 도입 기관 기준 500명 규모 과정에서 행정 업무 128시간이 줄었다”고 강조했다.

둘째, 검증이다. 발급된 배지에는 어떤 기관이, 어떤 기준으로, 어떤 역량을 인정했는지가 메타데이터로 들어간다. 누구나 링크나 QR 하나로 진위와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종이 수료증은 스캔본을 보내면 그 자리에서 진위를 알 수 없지만, 배지는 발급기관 명의로 남기 때문에 확인이 된다.

셋째, 활용과 성과 데이터다. 수령자는 배지를 링크드인이나 이력서, 포트폴리오에 그대로 올린다. “2025년 기준 수령자 42%가 자발적으로 배지를 공유했고, 설문에 응한 수령자 124명 중 39%가 실제 이력서·포트폴리오에 등재했습니다. 기관 입장에서는 이 공유가 그대로 교육성과 확산으로 이어집니다. 공유 링크를 통해 다음 과정 신청으로 이어진 전환율은 35%였습니다. 기술적으로는 1EdTech의 Open Badges 2.0, 2.1, 3.0 국제표준과 블록체인 기록을 기반으로 합니다. 이 시장에 들어오려면 갖춰야 하는 기본기에 가깝습니다.”

경쟁력에 대해 윤 대표는 첫 번째로 운영 자동화를 꼽았다. “기관 담당자의 진짜 부담은 배지 하나 만드는 시간이 아니라 매월 본부에 올리는 통계, 학사·LMS·엑셀에 흩어진 명단 합치기, 기수마다 새로 만드는 양식, 평가 대비 자료입니다. 칼리지스는 이 반복 업무를 한 구조 안에서 돌아가게 만듭니다.”

두 번째는 성과 데이터다. “발급 건수뿐 아니라 수령률·공유율·조회수가 대시보드에 쌓입니다. 사업 담당자가 성과 보고서를 쓸 때 근거로 바로 쓰는 숫자입니다.”

세 번째는 공유 경험이다. 윤 대표는 “배지가 신뢰감 있는 디자인이고 공유하기 쉬워야 수령자가 실제로 올립니다. 올려야 기관의 교육성과가 밖으로 알려집니다”며 “공유율 42%는 여기에 투자한 결과”라고 말했다.

네 번째, 300곳 넘는 기관을 실제로 운영해 온 축적된 경험이다. “대학 비교과, 지자체 사업, 부트캠프, 협회 자격 과정은 운영 방식이 전부 다릅니다. 이 케이스를 겪어본 양이 곧 제품의 완성도가 됩니다.”

“블록스푼은 네 갈래로 나눠 판로 개척을 하고 있습니다. 첫째는 검색과 AI 답변 엔진입니다. ‘비교과 수료증을 검증 가능한 증빙으로 남기려면’, ‘교육 사업 성과를 정량 지표로 어떻게 증빙하나’ 같은 질문을 실무자들이 검색합니다. 이 질문에 답하는 콘텐츠를 계속 쌓고 있고, 최근에는 구글 검색뿐 아니라 ChatGPT·퍼플렉시티 같은 글로벌 AI 답변 엔진과 네이버 AI 브리핑이 저희 콘텐츠를 인용하도록 사이트 구조와 문서를 정비하는 작업에 비중을 두고 있습니다. 담당자가 검색창에 묻던 걸 이제 AI에게 묻기 때문입니다.”

둘째는 제품 자체가 만드는 유통이다. 수령자가 배지를 링크드인에 올리면 그 사람의 동료와 인사 담당자에게 기관 이름이 그대로 노출된다. 광고비를 쓰지 않고 도달이 생기는 구조라, 블록스푼은 마케팅 예산보다 공유 경험 개선에 더 투자하고 있다.

셋째는 레퍼런스다. 한 대학의 취업지원처가 쓰기 시작하면 인접 부서와 인근 대학으로 문의가 온다. 기관 시장은 담당자 네트워크가 좁아서 실제 사용 경험이 가장 강한 영업 자산이 된다.

넷째는 공공 조달과 산학 협력이다. 나라장터 공고 대응과 함께, 2026년 4월에는 한국폴리텍IV대학 산학협력단과 디지털배지·e-포트폴리오·AI 직업매칭 연계 공동연구 협약을 맺었다.

블록스푼은 지금까지는 외부 투자 없이 매출로 운영해 왔다. 초기부터 유료 고객이 붙는 B2B 모델이었기 때문에 가능했던 선택이었다. “다만 다음 단계는 자금 성격이 다릅니다. 발급을 넘어 채용·HR이 배지를 검증하고 활용하는 구간까지 만들려면 제품과 인력에 선투자가 필요합니다. 현재 시드 라운드를 검토하고 있고, 라운드에 들어가기 전에 갱신율과 고객당 매출 같은 지표를 먼저 확정하는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숫자 없이 스토리로 받는 투자는 결국 회사를 어렵게 만든다고 봅니다.”

해외진출을 준비하면서 윤 대표는 2026년 6월 말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GITEX AI Europe 2026에 참가해 유럽·중동 쪽 수요를 직접 확인했다. “현지 반응에서 확실했던 건, AI로 이력서와 증명서를 그럴듯하게 만드는 게 쉬워질수록 ‘즉시 검증되는 증명’에 대한 수요가 커진다는 점이었습니다. 해외를 직접 영업으로 뚫을 생각은 없습니다. 교육 인증은 그 나라 제도와 학사 시스템에 붙는 영역이라 현지 LMS·SI 파트너를 통하는 게 맞습니다. 마이크로크리덴셜을 정책으로 제도화하는 국가들을 우선 검토 대상으로 보고 있고, 파트너와 실증 건수가 확보되는 시점에 본격적으로 들어갈 계획입니다.”

윤 대표는 어떻게 창업하게 됐을까. “HR 업무를 하면서 두 장면을 반복해서 봤습니다. 하나는 실력이 있는데 자기를 표현하지 못한 지원자가 떨어지는 장면이었고, 다른 하나는 문서를 잘 만든 지원자가 뽑히는 장면이었습니다. 그리고 서류에 거짓이 한 번씩 쌓일 때마다 담당자는 이력서를 점점 덜 읽게 됩니다. 나중에는 어느 줄을 믿어야 할지 몰라서 아예 안 읽습니다. 처음에는 지원자를 더 잘 걸러내는 방법을 고민했습니다. 그런데 한참 지나서야 문제가 다른 데 있다는 걸 알았습니다. 문제는 사람이 아니라 증명하는 방식이었습니다. 종이 수료증에는 사실 아무것도 안 남습니다. 기관 이름과 과정명, 날짜가 전부입니다. 이 사람이 어떤 기준을 통과했는지, 무엇을 만들어냈는지, 그 기관이 정확히 무엇을 인정한 것인지는 종이를 발급한 순간 사라집니다. 남은 건 스캔하면 누구나 고칠 수 있는 이미지 한 장입니다. 그러니까 정직한 사람의 진짜 경험과 지어낸 한 줄이 같은 무게로 놓입니다. 신뢰가 무너지는 건 거짓말하는 사람 때문이 아니라, 진실과 거짓을 구분할 방법이 없는 형식 때문입니다.
그래서 세운 원칙은 하나입니다. ‘주장하지 말고 증명한다’ 이 원칙을 제품으로 옮기면 네 가지 조건이 됩니다. 본인이 아니라 발급기관 명의로 기록될 것, 어떤 역량을 어떤 평가 기준으로 인정했는지가 데이터로 함께 남을 것, 국제표준과 블록체인으로 위·변조를 막을 것, 그리고 누구나 링크 하나로 확인할 수 있을 것. 칼리지스의 모든 기능은 이 네 가지에서 파생됐습니다. 여기서 한 발 더 나간 지점이 있습니다. 증명을 잘 만드는 것만으로는 아무것도 바뀌지 않는다는 겁니다. 배지가 아무리 정교해도 아무도 열어보지 않으면 그건 더 예쁜 종이일 뿐입니다. 그래서 발급에서 멈추지 않았습니다. 발급된 인증이 공유되고, 열람되고, 검증되고, 그 데이터가 다시 기관의 다음 기수로 돌아가는 구간까지를 하나의 운영 구조로 만들었습니다. 저희가 칼리지스를 발급 도구가 아니라 인증 인프라라고 부르는 이유입니다. 이 문제는 지금 더 커지고 있습니다. AI로 그럴듯한 자기소개서와 증명서를 만드는 게 몇 분이면 되는 시대입니다. 서류를 정교하게 만드는 능력과 실제 실력의 상관관계는 점점 낮아집니다. 검증할 수 없는 증명의 가치는 결국 0으로 수렴합니다. 서비스명을 칼리지스(Kolleges)로 지은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지식을 뜻하는 Knowledge와 대학들을 뜻하는 Colleges를 합친 말인데, 여기서 Colleges는 지금 우리가 아는 대학만 가리키지 않습니다. 배움은 이미 대학 바깥으로 넓게 퍼졌습니다. 기업의 교육팀, 학원, 협회, 부트캠프, 그리고 자기 이름으로 무언가를 가르치는 개인까지 모두 교육을 합니다. 그런데 그 배움을 공식적으로 인정하고 증명해줄 권한은 여전히 학위를 발급하는 기관에만 있습니다. 실제 배움이 일어나는 곳과 그것을 인정해주는 곳이 어긋나 있는 겁니다. 이 격차 때문에, 대학 밖에서 아무리 제대로 배워도 그 사람은 매번 처음부터 자기를 설명해야 합니다. 칼리지스는 그 권한을 여는 기반 시스템이 되려고 합니다. 교육을 하는 주체라면 누구나 자기 이름으로 검증 가능한 인증을 발급하고, 그 인증이 어디서든 확인되게 하는 겁니다. 그렇게 되면 새로운 시대의 대학은 캠퍼스가 아니라 배움이 실제로 일어나는 모든 곳이 됩니다. Kolleges가 복수형인 이유입니다. 하나의 큰 대학이 아니라 여러 개의 학습 공동체를 뜻합니다. 정리하면 한 문장입니다. 경험을 경력으로 만드는 것. 누군가 6개월을 들여 무언가를 배우고 만들어냈다면, 어디서 배웠든 그 사실이 그 사람의 경력으로 남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지금은 그게 잘 안 남습니다. 그 구간을 메우려고 회사를 시작했습니다.”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 윤 대표는 “첫 단계는 인증 운영의 표준화”라며 “지금은 기관마다 발급 방식과 성과 집계 기준이 제각각이다. 이걸 한 기관이 매년 같은 품질로 반복할 수 있는 구조로 만드는 게 우선”이라고 말했다.

“두 번째는 성과 데이터입니다. 배지가 얼마나 발급됐는지가 아니라, 얼마나 열람되고 검증되고 활용됐는지를 기관이 보고서에 그대로 쓸 수 있는 수준까지 끌어올리려 합니다. 세 번째가 가장 중요합니다. 채용과 HR이 이 인증을 실제로 읽게 만드는 것입니다. 지금 디지털배지 산업의 진짜 병목은 발급이 아니라 검증 쪽에 있습니다. 아무리 많이 발급돼도 채용에서 열어보지 않으면 그 배지는 반쪽입니다. 채용 플랫폼이나 기업 인사팀이 지원자의 이력을 링크 하나로 확인하는 흐름을 만드는 것, 그게 우리가 향하는 지점입니다. 그 흐름이 닫히면 발급 기관도 수령자도 이유가 분명해진다. 그때가 되어야 ‘경험이 경력이 된다’는 말이 실제로 성립합니다. 멀리 보면 목표는 하나다. 대학이든 기업이든 학원이든 협회든, 사람을 가르치는 곳이라면 자기 이름으로 신뢰받는 인증을 발급할 수 있어야 한다고 봅니다. 그 기반을 우리가 깔겠다는 게 사명에 담은 뜻입니다.”

블록스푼은 관악S밸리 기업 공공서비스 실증 지원사업에 선정됐다. “관악S밸리 B2G Bridge 프로그램에 참여해 교육 분야에서 실증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서울대학교 캠퍼스타운 사업팀이 운영하고 관악구청과 관내 기관이 수요처로 참여하는 사업으로, 혁신기술 피칭과 수요기관 1:1 밋업을 거쳐 실제 도입으로 이어지는 구조입니다. 현재 세 곳에서 각각 다른 단계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첫째는 서울대학교 창업지원단입니다. 7월 26일 칼리지스를 도입해 창업 교육 프로그램과 경진대회 참가자에게 디지털배지를 발급하고 있습니다. 창업 경진대회 수상 이력은 그동안 상장 한 장으로 끝났는데, 이제는 어떤 대회에서 무엇으로 인정받았는지가 검증 가능한 데이터로 남습니다.
둘째는 영락의료과학고등학교입니다. 7월 7일 발급 이전 단계인 체계 설계부터 함께하고 있습니다. 400명 이상의 학생들의 취업을 위한 정규 커리큘럼에 맞춰 어떤 과목과 실습을 어떤 배지로 인정할지 구조를 짜고, 그에 맞는 배지 플랫폼을 구축하는 중입니다.
셋째는 미림마이스터고등학교입니다. 체계 설계 1차안을 기준으로 7월 중순 경 시범 발급까지 마쳤고, 지금은 학교 전체 개발. 디자인 등 각 과별로 커리큘럼을 포괄하는 배지 체계를 설계하고 있습니다.
고등학교 사례를 특히 의미 있게 보고 있습니다. 행사 하나 끝나고 수료증을 뿌리는 일과, 3년치 정규 커리큘럼을 배지 체계로 설계하는 일은 완전히 다른 작업입니다. 후자는 학교가 학생에게 무엇을 가르치고 무엇을 인정하겠다는 기준을 다시 정리하는 일에 가깝습니다. 특성화고와 마이스터고 학생은 졸업 후 바로 취업하는데, 지금까지는 3년간 쌓은 실습과 자격이 생활기록부 안에만 있고 기업이 확인할 방법이 없었습니다. 그 구간을 검증 가능한 형태로 바꾸는 실증입니다.”

윤 대표는 “이번 실증 사업을 통해 세 가지 기대 효과를 가진다”고 말했다. “첫째는 공공 레퍼런스입니다. 공공기관과 학교는 다른 기관의 도입 사례를 가장 신뢰합니다. 서울대학교 창업지원단이 이미 쓰고 있다는 사실, 관내 특성화고 두 곳에서 체계 설계까지 진행 중이라는 사실이 다른 지자체와 교육청 담당자에게는 그대로 검토 자료가 됩니다. 저희 입장에서는 영업 자료 열 장보다 강한 근거입니다.
둘째는 제품 검증입니다. 고등학생은 저희가 그동안 주로 상대해온 대학생이나 직장인 수강생과 조건이 다릅니다. 배지를 받고 나서 실제로 열어보는지, 어디에 쓰는지가 전혀 다르게 나올 수 있습니다. 여기서 나오는 데이터는 실증이 아니면 얻을 수 없습니다.
셋째는 중등교육이라는 새 시장의 검증입니다. 지금까지 디지털배지는 대학과 성인 교육 중심으로 논의돼 왔습니다. 그런데 정규 커리큘럼 단위로 배지 체계를 설계해본 경험은 지금 국내에 많지 않습니다. 이번 실증에서 특성화고와 마이스터고 두 유형의 설계 사례를 확보하면, 전국의 같은 고민을 하는 학교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형태가 됩니다.
장기적으로는 지역 단위 모델을 만들고 싶습니다. 한 지자체 안의 학교, 대학, 평생학습관에서 만들어진 학습 이력이 각자 흩어지지 않고 개인의 검증 가능한 이력으로 이어지는 구조입니다. 관악구는 서울대학교와 특성화고, 창업 생태계가 한 지역 안에 함께 있습니다. 고등학교에서 시작한 인증이 대학과 창업 프로그램으로 이어지는 흐름을 실제로 검증해볼 수 있는 곳은 흔치 않습니다.”

설립일 : 2024년 3월
주요사업 : 디지털배지·디지털 크레덴셜 인증 SaaS ‘칼리지스(Kolleges)’ 개발·운영
성과 : 도입 기관 300곳 이상(누적 확보 기관 기준), 회원수 20,000명 이상, 1EdTech Open Badges 2.0·2.1·3.0 전 버전 공식 인증, ISO/IEC 27001 정보보호 인증, 블록체인 관련 특허 보유, 서울대학교 창업지원단 도입, 창업 교육 프로그램·경진대회 배지 발급, 서울 관악구 영락의료과학고·미림마이스터고 정규 커리큘럼 배지 체계 설계 진행(관악S밸리 B2G Bridge 실증), 한국폴리텍IV대학 산학협력단 공동연구 협약 체결(2026년 4월), GITEX Europe 2026 참가(독일 베를린, 2026년 6월 30일~7월 1일)


이진호 기자 jinho2323@hankyung.com
[관악S밸리 기업 공공서비스 실증 지원사업] 디지털배지 인증 플랫폼 칼리지스(Kolleges) 개발하는 기업 ‘블록스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