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성형 AI 솔루션 설계와 구축 역량, 실제 고객 프로젝트 성과로 기술 전문성 공식 인증
- 대학 및 공공기관의 업무 자동화, 데이터 활용 프로젝트가 주요 평가 요소로 반영
- 공공 및 교육 특화 클라우드 네이티브 MSP로서 AI 전환 역량 확보

넥스트클라우드, AWS 생성형 AI 컴피턴시 취득
AWS 어드밴스드 티어 서비스 파트너 넥스트클라우드(대표 박진성)는 아마존웹서비스(AWS)의 공식 인증인 AWS 생성형 AI 컴피턴시(AWS Generative AI Competency)를 취득했다고 2026년 9월 21일 밝혔다.

AWS 생성형 AI 컴피턴시는 AI 기반 솔루션의 설계와 구축, 운영 전 과정에서 검증된 기술 역량과 고객 성과를 보유한 파트너에게 부여되는 글로벌 인증이다. 넥스트클라우드는 국내 대학과 공공기관의 디지털 전환 과정에서 수행한 AI 기반 업무 자동화, 문서 처리, 데이터 검색 프로젝트로 관련 역량을 입증했으며, 아마존 베드록(Amazon Bedrock)을 활용한 아키텍처 설계와 운영 사례가 주요 평가 요소로 반영됐다. 특히 생성형 AI 도입 경험이 없는 기관도 시작할 수 있도록 아키텍처 설계부터 비용 산정, 운영 인력 교육까지 전 과정을 함께 수행해 반복 업무 처리 시간 단축과 운영 비용 절감이라는 성과를 만들어냈다.

넥스트클라우드는 2024년 설립 이후 국내 50여 개 대학 및 공공기관을 고객으로 확보한 클라우드 네이티브 MSP다. 클라우드 설계와 구축, 운영, 최적화까지 아우르는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며, 고객의 데이터 구조와 업무 흐름, 기존 인프라 환경에 맞춘 아키텍처 설계를 강점으로 삼고 있다. 향후 생성형 AI 기반 클라우드 서비스와 산업별 활용 사례를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

넥스트클라우드 박진성 대표는 "이번 인증은 그간 대학과 공공기관 고객과 함께 쌓아온 생성형 AI 프로젝트 경험이 공식적으로 검증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AWS의 AI 기술을 기반으로 공공 및 교육 부문 고객이 AI 전환에서 눈에 보이는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진호 기자 jinho2323@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