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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대, 산학협력 우수교원 표창장 수여식 개최

    [한경잡앤조이=이진이 기자] 동아대는 산학협력의 중요성 확산 및 공유를 위한 ‘산학협력 우수교원 표창장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20일 발표했다.지난 19일 동아대 승학캠퍼스 대회의실에서 열린 표창장 수여식에서 이상봉 교수(조선해양플랜트공학과)와 주성식 교수(경영정보학과), 조용주 교수(분자유전공학과) 등 3명이 2020학년도 산학협력 우수교원으로 선정돼 표창장을 받았다.이상봉 교수는 지난 2015년 동아대 임용 후 한국연구재단 신진·중견연구사업과 산업통상자원부 LNG 추진 선박 관련 R&D 과제 등 모두 13건의 외부과제를 수행했고 연구비 약 19억원을 받았다. 이 교수는 “학교와 학과, 산학협력단 지원 덕분에 산학 연구 및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학교와 학생들의 발전에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주성식 교수는 교육 분야에서 70건에 가까운 현장실습과 창업동아리 지도, 기업지원 분야에서 단기기술지도와 기술지원 TFT 10여 건, 산학협력협의체와 가족회사 유치 등 활약을 펼쳤다.그는 “학생들의 취업과 창업에 도움이 되는 산학협력사업 선순환 구조 확립을 위한 격려의 의미로 여긴다”며 “계속해서 학생들의 진로에 다양한 방법으로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조용주 교수는 학생 100여 명의 취업 및 현장실습 지도와 진로·취업상담, 40건에 달하는 가족회사 유치 및 산업체 기술경영 지도를 했다.조 교수는 “우수한 학생을 양성해 산업체와 기업체에서 꼭 필요한 인재로 만들어 동아대 산학협력의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

    2021.04.21 17:23:57

    동아대, 산학협력 우수교원 표창장 수여식 개최
  • 동국대 김흥수 교수 ‘산업혁신인재성장지원(해외연계) 사업’ 선정

    [한경잡앤조이=이진이 기자] 동국대는 기계로봇에너지공학과 김흥수 교수 연구팀이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이 주관하는 ‘산업혁신인재성장지원(해외연계) 사업’에 선정됐다고 20일 발표했다.김흥수 교수 연구팀은 3년 동안 약 30억원을 지원받아 ‘첨단소재 기반 스마트팩토리 글로벌 인재양성 사업’을 진행한다. 젊고 창의적인 연구자들을 적극적으로 지원해 대한민국 혁신 성장을 주도할 첨단소재 기반 스마트팩토리 분야 글로벌 핵심인력을 양성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연구책임자인 김흥수 교수는 “이공계 대학원생 및 산업체 인턴이 참여, 첨단소재 기반의 스마트팩토리 분야 기술격차를 극복하고 산업계 수요증가에 대응하는 것이 사업 목표”라고 말했다. 이를 위해 연구팀은 사업 시작단계에서 미국, 독일, 캐나다, 스위스, 오스트리아, 싱가폴 등 6개 국가 24개 연구기관과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또한 사업을 진행하는 동안 연구를 선도하는 세계적인 기관들과 꾸준히 협력체계를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한편, 동국대 외에도 카이스트, 넥스트디엔에이, ㈜코렌텍이 공동연구기관으로 참여한다.zinysoul@hankyung.com 

    2021.04.21 17:22:29

    동국대 김흥수 교수 ‘산업혁신인재성장지원(해외연계) 사업’ 선정
  • [창업에 강한 대학/영산대] KT출신 여석호 영산대 초기창업패키지사업단장, “4년간 육성한 90개 기업 중 88개가 매출 증가, VC 등 투자기관과 네트워크 탄탄”

    [한경잡앤조이=이진호 기자] 영산대 초기창업패키지사업단은 경남 지역 유일의 초기 창업기업을 지원하는 기관이다. 영산대는 2017년 세대융합창업캠퍼스 사업을 시작으로 올해로 5년째 중소벤처기업부 사업을 운영 중이다. 초기창업패키지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고 창업진흥원이 운영하는 창업 사업이다. 3년 이내 스타트업의 사업 안정화와 성장을 지원한다.영산대가 꾸준히 중기부 창업 사업에 선정된 것은 여석호 영산대 초기창업패키지사업단장의 역할이 컸다. KT 계열사 대표이사를 맡았던 여 단장은 본사업의 초대부터 꾸준히 초기창업패키지사업단장을 맡았다.경남 지역 대학 중 유일하게 주관기관에 선정된 비결로 여 단장은 “우리 대학은 형식적이 아니라 기업에 실제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며 “투자 설명회 하나를 기획해도 2개월 전부터 기업과 투자자가 서로를 알아 갈 수 있는 기간을 거쳐 진행한다”고 말했다. 지난 4월 12일 경남 양산시 영산대 양산캠퍼스에서 여 단장을 만났다.지난 성과를 돌아본다면.“영산대는 지금까지 4년간 90개 기업을 육성해 성장시켰다. 매년 20여개 기업을 선정해 1년 단위로 육성을 했다. 평균 10개월의 육성 기간 동안 기업 당 평균 매출 3억원, 고용창출 3명, 투자유치 0.6억원의 실적을 냈다. 올해도 20개 기업을 모집한다.”초기창업패키지 사업으로 어떤 프로그램을 운영하나.“스타트업의 안정적인 성장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초기창업패키지는 기업에 시제품 제작, 지적 재산권 취득, 마케팅 등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한다. 기업당 평균 지원금은 7000만원으로 최대 1억원까지 지원한다.”영산대만의 강

    2021.04.20 17:07:30

    [창업에 강한 대학/영산대] KT출신 여석호 영산대 초기창업패키지사업단장, “4년간 육성한 90개 기업 중 88개가 매출 증가, VC 등 투자기관과 네트워크 탄탄”
  • YBM넷, ‘쿠팡플레이’에 영어‧일본어‧중국어 교육 콘텐츠 공급

    [한경잡앤조이=이진호 기자] 교육기업 YBM넷이 쿠팡의 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 '쿠팡플레이(Coupang Play)’에 600여 편의 어학 콘텐츠를 공급한다고 19일 발표했다.이번에 공급하는 콘텐츠는 토익과 토익스피킹 동영상 강의, 성인용 영어‧일어‧중국어 회화 콘텐츠, 어린이용 영어‧중국어 강의를 망라한다. 성인용으로는 △박혜원의 ‘전략토익’ LC와 RC △헤일리의 ‘No.1 토익스피킹’ 등 시험 대비용 콘텐츠와 △‘미국에서 배우는 서바이벌 잉글리시’ △‘일본어 현지회화 무작정 따라하기’ △‘한글로 배우는 비트중국어’ 등 실용회화 콘텐츠가 있다. 어린이용으로는 △’YBM리더스(Readers) 키즈’ △’파인트리(Pine Tree)’ △’퍼펙트잉글리시(Perfect English)’ △’쨔요쨔요 중국어’ 등이 있다. 쿠팡플레이는 쿠팡이 내놓은 온라인 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OTT)로 쿠팡 와우 멤버십 회원이라면 국내외 영화, TV시리즈, 예능, 키즈 프로그램을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다. ‘교육’ 섹션이 따로 마련돼 YBM넷의 외국어 학습 콘텐츠를 비롯해 다양한 교육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다. 또, 키즈 모드로 접속 시에는 ‘YBM 브랜드관’을 비롯한 각 브랜드별 전용관에서 콘텐츠를 시청할 수 있다.YBM넷 관계자는 “더 많은 교육 소비자들이 YBM넷의 외국어 학습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도록 하고자 국내 최대 이커머스 기업인 쿠팡이 만든 쿠팡플레이에 콘텐츠를 제공하게 됐다”며 “더 유익하고 차별화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jinho2323@hankyung.com

    2021.04.20 16:26:27

    YBM넷, ‘쿠팡플레이’에 영어‧일본어‧중국어 교육 콘텐츠 공급
  • '배려 아닌 특혜' 지역인재채용 확대에 뿔난 수도권 대학생들, “인서울이 죄인가요”

    [한경잡앤조이=이진호 기자/전수한 대학생기자] 대학가 커뮤니티에서 공공기관 ‘지역인재채용’ 확대정책에 수도권 대학생들이 반발하고 있다. 최근 공공기관 채용이 하나둘 진행되면서부터다. 지역인재채용 제도는 꾸준히 역차별 논란에 휘말려왔다. 특히 지난 2월, 김윤덕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지역인재채용을 50%까지 확대하는 법안을 발의하면서 논란이 재점화됐다.논란의 ‘지역인재채용’ 제도란지역인재채용이란 공공기관이 소재지의 대학졸업자를 의무적으로 채용하는 제도를 말한다. 2013년부터 지역균형발전 정책에 따라 109개의 공공기관이 지방으로 이전했다. 이에 발맞추어 지방대학의 강점을 살리고, 서울에 인재가 몰리는 현상을 완화하기 위해 지역인재채용 제도가 도입됐다. 지역인재채용 비율은 2018년도 18%에서 2022년도 30%를 목표로 매년 증가했다.더불어민주당이 발의한 법안은 지역인재채용 비율을 전체의 50%까지 올린다는 것이다. ‘혁신도시 조성 및 발전에 관한 특별법 일부개정 법률안’에 따르면 기존의 소재지역 대학생 30%에 더해 비수도권 대학생 20%를 추가로 채용하게 된다.반발하는 수도권 대학생이 사실을 접한 수도권 대학생들은 크게 반발했다. 비수도권 대학생들에게 혜택이 과한 역차별이라는 주장이다. 법안 발의가 보도되자, 수도권 대학 커뮤니티에서는 논란이 일었다. 커뮤니티 이용자 중 한 명은 “배려가 아니라 특혜”라며 강한 불만을 토로하기도 했다.온라인 커뮤니티 밖에서도 수도권 학생들의 불만은 이어졌다. 대학생 서 모(서울대 4)씨는 “비상식적이다. 절반에 가까운 할당제는 역차별”이라며 불만을 표했다. 그러면서 &ld

    2021.04.20 15:55:46

    '배려 아닌 특혜' 지역인재채용 확대에 뿔난 수도권 대학생들, “인서울이 죄인가요”
  • 보조 출연 알바 시급은 얼마? 대학생이 직접 해 봤습니다

    [한경잡앤조이=이진이 기자/서지희 대학생 기자] 대학생들 중에는 학업과 아르바이트를 병행하는 경우가 많다. 특히 짧게 일하면서 ‘용돈벌이’가 가능한 ‘방송 보조 출연’ 아르바이트는 단연 인기다. 본인이 원하는 시간에 출연할 수 있고 높은 시급을 자랑한다. 여기에 방송 현장 체험의 기회도 얻을 수 있어 인기 만점. 보조 출연 아르바이트 경험자의 생생한 조언을 들어봤다.보수와 일 ‘만족도’ 높은 편경기대 4학년에 재학 중인 김진아 씨는 작년 7월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보조 출연 일을 해오고 있다. 김 씨는 용돈이 추가로 더 필요하거나, 사고 싶은 게 생길 때마다 틈틈이 이 아르바이트를 해왔다. 월급처럼 일정하게 들어오는 고정수입은 아니지만, 하루 일당이 적지 않다. 김 씨는 “기본금이 6만원 후반대여서 1시간을 촬영해도 6만원 이상은 받는다”고 말했다. 하루 일당은 9시간 기준 기본금에 촬영 시간이 길어질 경우 추가금이 붙는다. 그는 “수수료를 제외하고 적게는 하루 6만원대에서 많게는 13만원 정도 받는다”고 덧붙였다. 알바몬이 자사 플랫폼 빅데이터를 종합해 2020년 아르바이트 평균 시급을 분석한 결과, 가장 높은 시급을 지급한 일자리는 단연 ‘보조 출연 및 방청객’ 아르바이트로 나타났다. 평균 시급은 약 1만7000원으로 집계 됐으며, 전체 평균 시급 9279원을 월등히 뛰어넘었다. 모든 일자리를 상세히 직종별로 분류했을 때, 보조 출연의 시급이 총 145개 직종 중 가장 높았다. 아르바이트 행복도 조사에서도 상위권을 차지했다. 알바천국이 2018년 3월 전국 회원 681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아르바이트생 근무 행복도에 따르면, 방송

    2021.04.19 16:15:43

    보조 출연 알바 시급은 얼마? 대학생이 직접 해 봤습니다
  • “집은 취향 발현시키는 공간, 코로나19 집안 꾸미기 관심 높아져” 한혜원 홈스타일리스트

    [한경잡앤조이=이진호 기자/이유림 기자] 비대면 수업, 재택근무로 종일 집에 머물며 자신만의 공간을 가꾸는 것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대학내일20대연구소에서 MZ세대 남녀 900명을 대상 리빙 제품 구매 행태 인식을 조사한 결과, ’리빙 제품에 관심을 갖고 구매를 고려하게 되었다‘에 답한 이들이 82.3%에 달했다. 한혜원 홈스타일리스트를 만나 학교이자 카페이자 휴식처가 된 집을 효율적으로 꾸미는 현실적인 대안을 알아봤다.홈스타일리스트의 역할은 무엇인가.“홈스타일링이란 개인 거주 공간를 모델하우스처럼 꾸며주는 전반적인 디스플레이를 의미한다. 골조 자체를 시공하는 인테리어와 달리 스타일링은 이미 기본 틀이 마련된 상태에서 △소품 △침구 △커튼 △가구를 통해 변화를 꾀하는 작업이다. 인테리어를 마친 공간의 전반적인 컨셉부터 디테일한 디피까지 기획하는 역할을 소화한다.”집을 구할 때 유의점이 궁금하다.“집에 들어오고 나서 바꿀 수 없는 것들을 확인한다. 벽지는 다시 붙이면 되고 전등은 갈아 끼우면 되지만 △누수 △채광 △수압 등 기본적인 사항을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처음 집을 보러 간다면 변기를 내려보고, 씽크대를 열어보길 추천한다. 또한 단지 내에서 가장 끝에 위치한 동처럼 외벽이 많은 집은 추울 수 있다. 옥상 누수 가능성이 있는 탑층은 특히 꼼꼼히 확인하길 바란다.”코로나19가 바꾼 인테리어 트렌드가 있다면.“예전에는 ‘알아서 해달라’는 고객이 많았다. 요즘은 개인의 니즈가 뚜렷해졌음을 체감한다. 집이 잠만 자는 공간이 아닌 나의 취향을 발현시키는 공간이 된 것이다. 이제는 가족 구성원마다 니즈가 상

    2021.04.19 14:37:07

    “집은 취향 발현시키는 공간, 코로나19 집안 꾸미기 관심 높아져” 한혜원 홈스타일리스트
  • 서강비즈니스센터, ‘2021 서강 세븐업 플러스’ 멘토링 실시

    [한경잡앤조이=이진이 기자] 서강대 창업지원단 서강비즈니스센터는 예비창업자 및 신생 기업을 대상으로 4월부터 7월까지 4차에 걸쳐 세븐업 플러스(Se7en-Up+) 멘토링 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19일 발표했다.서울시, 마포구와 공동 주최하고 서강대 창업지원단에서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초보 스타트업의 성공적인 사업모델 구축을 위한 종합멘토링을 지원하기 위해 기획됐다. 창업 과정에서 발생하는 여러 이슈들이 유기적으로 연결돼 있다는 점을 고려해 △경영·BM △마케팅·영업 △노무·인사 △지식재산권 △투자 △재무·회계 △글로벌 7개 분야의 전문가가 팀을 구성해 단계별로 추진전략 관련 멘토링을 체계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모집대상은 예비창업자(팀) 또는 창업 7년 이내의 기업으로, 기 창업자의 경우 사업장 본점 소재지가 서울이어야 한다. 서강대 창업지원단은 창업팀의 아이템, 지원 적합성, 사업계획서 등을 평가해 회차별로 4팀씩 총 16팀을 선정한다. 선발된 팀은 7:1그룹 멘토링과 1:1 심화 멘토링 등 최대 3회까지 멘토링 서비스를 지원받는다. 서강 세븐업 플러스 멘토링의 1차 모집 기간은 4월 23일까지며, 7월까지 총 4회에 걸쳐 지원한다. 자세한 일정 및 모집에 관한 사항은 서강대 홈페이지 일반공지 내 ‘2021 세븐업 플러스 멘토링 프로그램 참가자 모집’ 게시물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zinysoul@hankyung.com 

    2021.04.19 11:13:58

    서강비즈니스센터, ‘2021 서강 세븐업 플러스’ 멘토링 실시
  • 충북대, 국립대 최초 글로벌 교육 콘테츠 관리 플랫폼 ‘칼투라’ 도입

    [한경잡앤조이=이진이 기자] 충북대가 국립대 최초로 2021학년도 1학기부터 글로벌 교육 비디오 플랫폼 ‘칼투라(Kaltura)’를 도입했다고 16일 발표했다.칼투라는 현재 사용 중인 글로벌 학습 관리 시스템인 블랙보드(Blackboard)에 통합 연계가 가능하며, 시스템의 확장성과 서비스의 안정성을 도모할 수 있는 글로벌 학습 콘텐츠 관리 시스템이다.충북대는 클라우드 기반의 콘텐츠 관리 시스템인 칼투라를 성공적으로 도입해 전 과목 원격수업 운영에 대응할 수 있는 비대면 온라인 강의의 안정적인 운영 체계를 구축했다.칼투라는 교원의 콘텐츠 제작, 공유 및 활용을 서비스하고 학생들의 비디오 접근, 시청 기록들을 데이터와 그래프로 확인할 수 있도록 교과 내 학습관리를 지원한다. 이외에도 영상 콘텐츠 자막 서비스, 동영상 내 퀴즈, 기관의 콘텐츠 활용에 대한 분석 도구 등 기능을 제공해 학습 콘텐츠의 질과 학습 편의성을 높였다.창의융합교육본부 김승욱 본부장은 “이번 칼투라 시스템의 도입으로 교육 콘텐츠를 통합적·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게 됐다”며 “이를 통해 대학 구성원들이 보다 향상된 교육서비스를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창의융합교육본부 스마트교수학습개발원은 새로 도입된 학습 콘텐츠 관리 시스템인 칼투라를 활용할 수 있도록 신속히 연계작업을 마쳐 2021학년도 1학기 수업부터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칼투라 활용에 익숙하지 않은 교원들을 위해 매뉴얼을 제공하고, 관련 교수법 특강을 계획하고 있다.zinysoul@hankyung.com 

    2021.04.19 11:12:26

    충북대, 국립대 최초 글로벌 교육 콘테츠 관리 플랫폼 ‘칼투라’ 도입
  • 삼육대, 과기정통부 ICT R&D 혁신바우처 지원사업 선정

    [한경잡앤조이=이진이 기자] 삼육대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는 ‘2021년 정보통신기술(ICT) 연구개발(R&D) 혁신바우처 지원사업’에 선정됐다고 15일 발표했다.이 사업은 대학과 정부출연연구기관 등이 보유한 ICT 핵심기술을 벤처·중소·중견기업에 이전해 제품화 및 사업화를 지원하는 사업이다.삼육대는 ‘ICT와 생태학적 융합 기술을 활용한 돌발해충 예찰 및 방제시스템 개발’(연구책임자 김동건 스미스학부대학 교수) 과제로 이번 사업에 선정됐다. 주관연구개발기관인 스마트 해충방제 전문기업 이티엔디와 매칭돼 향후 1년간 연구개발을 수행한다. 사업비는 약 5억원 규모다.삼육대와 이티엔디가 개발하는 방제시스템은 바이오 테크놀로지(BT)와 사물인터넷(IoT) 기술을 접목한 것으로, 돌발해충 발생 정보를 자동으로 수집·분석해 신속하고 효율적인 모니터링이 가능하다. 단순 해충포집-사체처리 방식에서 벗어나, 돌발해충의 종 분류와 종별 개체 수까지 자동으로 측정한다.삼육대는 남양주시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해 테스트베스를 구축하고 장비의 효과와 성능을 점검할 예정이다. 남양주시는 최근 돌발해충인 동양하루살이 급증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아울러 국내외 수요기업과도 매칭해 사업화를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연구책임자 김동건 교수는 “첨단 ICT기술을 통해 돌발해충 발생 데이터를 체계적으로 관리함으로써 선별적이고 과학적인 방역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을 것”이라며 “방제 인력과 횟수, 비용 등에서 상당한 절감 효과가 기대된다”고 말했다.zinysoul@hankyung.com 

    2021.04.16 10:57:28

    삼육대, 과기정통부 ICT R&D 혁신바우처 지원사업 선정
  • 가톨릭대, 대학생 창업아이디어 경진대회 개최

    [한경잡앤조이=이진이 기자] 가톨릭대는 사회적경제 창업 활성화를 위해 오는 5월 1일부터 29일까지 부천시와 공동으로 사회적경제 대학생 창업아이디어 경진대회를 개최한다.이번 대회는 고용노동부 및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주관 ‘2021년 사회적경제 선도대학’으로 선정된 가톨릭대와 부천형 소셜벤처기업인 단비기업을 육성해 온 부천시가 공동기획했다. 부천시 관내 대학들과 함께 대학생 사회적경제 창업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경진대회는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사업화하는 창업교육과정이 제공되며, △소셜미션 수립 △비즈니스모델 개발 △MVP실습 등이 수업으로 진행된다. 교육과정은 중소벤처기업부 엑셀러레이터 비전웍스벤처스가 운영한다. ㈜비전웍스는 사회혁신 초기기업을 육성하는 시드 투자기관으로, 우수팀을 대상으로 마이크로 인큐베이션을 제공할 예정이다.참가 희망자는 부천시 거주 대학생 혹은 부천시 소재 대학생(휴학생, 수료생 포함)으로 사회적경제 창업 아이디어를 지닌 경우  신청이 가능하다. 접수는 4월 29일까지 온라인으로 하면 된다. 수상자에게는 대상, 우수상, 장려상이 상금과 함께 수여된다.zinysoul@hankyung.com 

    2021.04.16 10:56:47

    가톨릭대, 대학생 창업아이디어 경진대회 개최
  • 강원대, ‘지역과 함께하는 창업 탄탄대로 프로젝트’ 공모전 개최

    [한경잡앤조이=이진이 기자] 강원대 창업지원단은 참신한 아이디어를 가진 강원지역 예비창업자 발굴을 위한 ‘지역과 함께하는 창업 탄탄대로 프로젝트’ 공모전을 진행한다고 15일 발표했다.이번 공모전은 올해 처음 진행되는 상시 창업 공모전으로, 창업지원단은 매월 공모를 통해 우수 창업 아이디어를 선정하고, 200만원 상당의 사업비(아이템 제작비, 지식재산권 출원 등)를 지원할 예정이다.강원지역 예비창업자는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 참가를 희망하는 예비창업자는 4월 18일까지 창업지원단 홈페이지에서 참가신청서, 사업요약서 등을 온라인으로 제출하면 된다.강원대 창업지원단은 12월까지 9차례에 걸쳐 매월 우수 창업 아이디어 공모전을 진행하고, 2022년 1월 왕중왕전을 진행해 1000만원의 사업화 지원(바우처)을 제공할 계획이다.또한 공모전을 통해 발굴된 우수 창업자에게는 강원창업보육센터 및 캠퍼스 혁신파크 입주 연계 등 사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창업지원단은 강원지역 스타 창업기업을 육성하기 위해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최선강 강원대 창업지원단장은 “지역과 함께하는 창업 탄탄대로 프로젝트를 통해 참신한 아이디어를 보유한 예비창업팀을 정기적으로 선발하고 지역 창업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zinysoul@hankyung.com 

    2021.04.15 15:27:15

    강원대, ‘지역과 함께하는 창업 탄탄대로 프로젝트’ 공모전 개최
  • YBM넷, 케이크와 토익 콘텐츠 제휴

    [한경잡앤조이=이진호 기자] 교육기업 YBM넷이 영어회화 학습 앱 ‘케이크(Cake)’를 운영하는 케이크와 토익 학습 콘텐츠를 제휴한다고 15일 발표했다. YBM넷이 토익 대표 강사 박혜원의 ‘시간 단축의 끝, 900점 완성 LC’ 강의 콘텐츠를 케이크에 제공하면 케이크는 해당 콘텐츠를 실용영어회화 연재물을 만들어 서비스할 예정이다. 토익 콘텐츠 중에 나오는 비즈니스‧일상‧여행 등 생활과 밀접한 소재를 바탕으로 듣기와 말하기 중심의 실용영어회화 프로그램을 새롭게 선보인다.케이크가 제작 예정인 실용영어회화 과정은 듣기와 말하기로 나뉘어져 있다. 매주 1회씩 총 12회에 걸쳐 연재된다. 문장 단위 듣기부터 자막을 통한 표현 학습, AI 발음 평가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기능을 제공한다. 토익과 실용영어 모두를 재미있게 배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해당 콘텐츠는 케이크 앱에서 ‘토익으로 배우는 영어회화’ 채널을 검색하면 확인할 수 있다. YBM넷 관계자는 “실용영어 능력을 평가하는 토익의 특징을 살려 글로벌 영어회화 앱 ‘케이크’에서 신개념 영어회화 콘텐츠를 선보이게 돼 기쁘다”며 “학습 효과와 재미 모두를 잡을 수 있는 콘텐츠를 개발할 수 있도록 케이크와 긴밀히 협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jinho2323@hankyung.com

    2021.04.15 15:26:38

    YBM넷, 케이크와 토익 콘텐츠 제휴
  • 동국대, 서울산업진흥원 캠퍼스CEO 캡스톤어워즈 휩쓸어

    [한경잡앤조이=이진호 기자] 동국대는 캠퍼스 CEO들의 우수한 창업아이템이 서울산업진흥원(SBA) 주관의 ‘2020년 캠퍼스CEO 캡스톤어워즈’를 휩쓸었다고 14일 발표했다. 캠퍼스CEO 캡스톤어워즈는 SBA가 주관하는 캠퍼스CEO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서울시 10개 대학의 캡스톤 디자인 강좌를 통해 발굴된 창업 아이템의 우열을 겨루는 경진대회다. 이번 대회에는 공공 부문과 기업·지역사회 부문의 문제를 해결하는 솔루션을 도출한 대학별 대표 20개 팀이 참가했다. 동국대는 쟁쟁한 후보들을 물리치고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수상했다.    최우수상의 영예는 ‘친환경 워터필터 마스크’를 개발한 ‘LK GREEN'에게 돌아갔다. 교체 없이 반영구적으로 사용이 가능한 친환경 미세먼지 마스크로 코로나 시대 정전식 필터를 대체할 수 있는 솔루션을 개발해 심사위원들의 호평을 받았다. 현재 민간 투자기관에서도 관심을 보이고 있다.   우수상은 ‘단기임대 중개 플랫폼’을 개발한 ‘인더오핑’이 선정됐다. 대학생들이 방학 중 단기임대를 할 수 있는 개인 간 거래 플랫폼을 개발하여 높은 점수를 받았다.  성창수 동국대 창업교육센터장은 “이러한 결과는 캠퍼스CEO 양성을 위한 대학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의 결과”라며 “동국대는 8년 연속 SBA의 캠퍼스CEO 육성사업을 수주하여 취·창업 혁신인재 양성과 우수 스타트업을 육성하는 최우수 대학으로 평가받고 있다”고 말했다.동국대는 창업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학생들에게 창업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공해왔다. 캡스톤 어워즈 수상팀을 대상으로 시제품 제작 및 사

    2021.04.15 15:25:55

    동국대, 서울산업진흥원 캠퍼스CEO 캡스톤어워즈 휩쓸어
  • 초기창업패키지 최우수 주관기관 ‘건국대’, 예비창업패키지 일반 분야 모집

    [한경잡앤조이=이진호 기자] 건국대는 혁신적인 기술 창업 소재를 보유한 예비창업자를 지원하는 중소벤처기업부 ‘2021년 예비창업패키지 사업’에 참여자를 오는 19일까지 모집한다.예비창업패키지는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시제품 제작, 마케팅 등에 소요되는 사업화 자금(최대 1억원)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창업교육, 멘토링 등 예비창업자의 원활한 창업 사업화를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원한다.지원대상은 사업 공고일까지 창업경험이 없거나 공고일 기준(2021년 3월 30일) 신청자 명의의 사업자 등록이 없는 자가 해당된다. 건국대 청년 예비창업자 18명, 중장년 예비창업자 12명 등 총 30명의 창업자를 선정한다. 건국대는 창업지원 인프라를 제공하며 역량강화교육 및 심화교육을 통해 점층적인 창업교육을 지원한다. 사업설명회 및 탈락기업 멘토링 등 첫 단계부터 후속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해 창업기업의 창업성공을 돕는다. KU그린바이오해커톤, KU START-UP Networking Day, 서울 투자지원 플랫폼, 서울 창업기업 만남의 장, 스타트업 오아시스, 글로벌 엑셀러레이팅 프로그램 등 다양한 주관기관 연합 프로그램을 통해 예비창업기업의 성장을 돕는다.신청방법은 K-스타트업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건국대학교 창업지원단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jinho2323@hankyung.com

    2021.04.15 15:22:42

    초기창업패키지 최우수 주관기관 ‘건국대’, 예비창업패키지 일반 분야 모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