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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올해 유독 내 귀와 가슴을 채워 준 앨범들 [스타트업 비긴어게인 시즌2]

    [1편] 2022년 나와 함께했던 노래들 [스타트업 비긴어게인 시즌2][한경잡앤조이=김철진 프립 매니저] 올해가 일주일도 채 남지 않았네요. 여러분은 새해 계획은 세우셨나요? 개인적인 목표, 커리어의 발전, 그리고 새로운 사업 전략 구상 등 2023년을 준비하기 위해 바쁜 시간을 보내고 계실 것 같습니다. 다가올 새해를 잘 계획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지나온 시간들을 잘 정리하는 것도 의미가 있는데요. 저희 PRIIISM 필진들은 앞으로의 것보다 지난 것들을 복기하는 것을 더 좋아하는 사람들이라 요즘은 2022년을 어떻게 보냈는지 회고하는 것에 빠져 있습니다.그런 의미에서 2022년에 발견한 소중한 앨범들을 뽑아보았습니다. 지난 편과 마찬가지로 올해 발매한 음반은 아닙니다. 앨범의 첫 트랙에서부터 끝까지 멈출 수 없을 만큼 좋았던, 테이프(는 아니지만)가 늘어지도록 귀와 마음에 꾹꾹 눌러 담아 들었던 앨범입니다. 여러분들도 들어 보시면 분명 좋아하실 겁니다. 오늘도 순서는 숑, 콜리, 로이 순입니다.  김목인 - [음악가 자신의 노래] (2011)숑 : 올해도 최대한 주 5일을 꽉 채워 운동했다. 먹고 마시고 듣는 일처럼 당연한 생활 습관에 '운동'을 추가한 지는 4년쯤 되었는데, 이번 해만큼 집중력을 쏟아 부은 경험은 처음이었다. (미미하기 짝이 없는 등수를 얻었으나) 나름의 대회 출전까지 도전했으니까! 나도 몰랐던 내 몸의 근육을 적극적으로 활용한 뒤 허파를 헐떡거리고 있자면 머릿속이 포맷한 듯 말끔 해진다. 새로운 영감이 찾아들 공간이 마련되는 셈이다.김목인의 노래를 처음 듣던 올해의 어느 봄날도 그날의 운동을 마치고 집으로 걸어가는 길이었다. '뮤즈가 다녀가다'의 첫

    2022.12.22 09:3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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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종선 서울과학기술대 창업지원단장, “서울 동북부 지역 최대 규모 1440평 규모 창업지원타운 구축, 메이커스페이스 통해 K유니콘 발굴할 것”

    김종선 서울과학기술대 창업지원단장서울과학기술대학교 창업지원단장(2019~현재)서울과학기술대학교 ㈜기술지주회사 대표(2020~현재)서울과학기술대학교 부설 한국디자인경영연구소 소장(2017~현재)서울과학기술대학교 금속공예디자인학과 부교수(2014~현재)[한경잡앤조이=이진호 기자]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창업지원단은 교내 창업지원의 컨트롤 타워 역할을 한다. 대학의 창업지원 소프트웨어(SW)·하드웨어(HW) 인프라를 바탕으로 창업 준비 단계부터 실행, 성장, 투자 등 창업 전주기 지원체계인 ‘올인원(ALL-IN-ONE) 창업지원패키지’를 구축해 창업 인재를 키워가고 있다.서울과기대 창업지원단은 창업지원 전문가와 창업지원 분야 경력 10년 이상의 창업지원관 3명을 채용하며 전담 조직을 구축했다. 현재 창업지원단은 22명으로 구성됐다. 서울과기대는 2021년 1440평 규모의 올인원 창업지원멀티플렉스(창업지원타운)를 구축해 예비창업자 발굴 및 육성을 위한 원스톱 창업지원 공간도 마련했다. 서울 동북부 지역 최대 규모로 메이커스페이스가 연계된 공간이다.김종선 서울과기대 창업지원단장은 “서울과기대는 국내 대학에 캡스톤 디자인(Capstone Design)사업을 최초로 도입해 확산시킨 경험을 살려 예비창업자가 갖춰야 할 창업 친화형 교육과정을 구축했다”며 “창업지원단은 우수한 창업지원 인력과 공간을 활용하고 창업 지향적인 핏스톤 디자인(Fit-Stone Design) 시스템을 운영해 창업자들의 창업 성공률을 높이고 있다”고 말했다. 김 단장을 11월 30일 서울시 노원구 서울과기대 창업지원단에서 만났다.그동안의 성과를 평가한다면“서울과기대는 2021년부터 2년 연속 예비창

    2022.12.21 14:2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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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널코퍼레이션, 고객경험 실무진을 위한 커뮤니티 ‘CX클럽’ 운영

    [한경잡앤조이=이진호 기자] 비즈니스 경쟁력의 핵심으로 고객경험(Customer eXperience)이 화두로 떠오르고 있는 가운데, 채널톡이 다양한 업계의 CX 실무진들이 한자리에 모일 수 있는 만남의 장을 만들어 눈길을 끈다.올인원 비즈 메신저 채널톡을 운영하는 채널코퍼레이션(공동대표 최시원, 김재홍)은 CX(고객경험) 실무진들간 정보 교류 및 네트워킹 형성을 위한 ‘CX클럽’을 운영한다고 21일 발표했다.CX클럽은 현업에 종사하는 CX 담당자들이 회사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업무 역량 강화, 커리어 성장 등을 지원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지난 8월 채널코퍼레이션 본사에서 업계 유수의 담당자들과 ‘CX 매니저의 마인드셋’을 주제로 첫 번째 오프라인 행사를 진행했으며, 당시 참여 신청이 10분 만에 마감될 만큼 큰 호응을 얻었다.‘스타트업을 위한 스타트업’을 모토로 온라인 사이트 기반의 사업을 운영하는 1인 사업자, 스타트업, 중소기업 등의 효율적인 비즈니스 전개를 돕는 채널톡은 CX클럽을 통해 세미컨퍼런스, 네트워킹 파티 등 매주 색다른 주제를 담아 고객 경험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할 계획이다.해당 클럽에서는 △온라인 커뮤니티, △CX 트렌드 큐레이션, △온라인 패널 세션, △온라인 소모임, △오프라인 밋업 등 다양한 온오프라인 활동이 이루어진다. 온라인에서는 활동 시간제한 없이 자유롭게 CX에 대한 토론과 질의응답을 할 수 있으며, 매주 채널톡에서 배포하는 고객경험 관련 기사, 추천 도서, 채용 등 다양한 최신 정보를 나눌 예정이다. 또한 분기별로 한 번씩 채널코퍼레이션 본사에서 오프라인 밋업을 실시하고, 비정기적으로 모여 독서모임, 스터디를 진

    2022.12.21 14:2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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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tart-up People] 트립비토즈, 글로벌 여행 전문가 지안 량 영입···글로벌 진출 속도 낸다

     [한경잡앤조이=강홍민 기자] 트립비토즈가 글로벌 확장을 위해 이안 로우 지안 량(Ian Low Jian Liang) 씨를 글로벌 비즈니스 이사로 영입했다.이번에 트립비토즈에 합류하게 된 이안 로우 지안 량은 싱가포르국립대학교(NUS) 경영학 학사, 칭화대학교 경영학 석사를 수료했으며, 싱가포르의 젊은 기업가를 육성하는 Reactor Industries의 공동 창립자이자 채팅 기반 여행 컨시어지 스타트업 Trabble의 대표를 역임한 연쇄 창업가이다. 그는 관광 플랫폼 운영 경험과 인적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트립비토즈의 동남아시아 관광 시장 진출을 위한 인프라를 구축할 예정이다.지안 량은 “저는 50개에 가까운 나라를 방문한 열렬한 여행가”라며 “여행지를 탐색하고, 계획을 세우고, 예약을 하는 단계에서 다양한 혁신 아이디어가 차세대 여행 산업을 이끌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트립비토즈는 젊은 세대에게 완전히 새로운 여행을 제시하며 여행업계에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며 “한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인이 소통하는 글로벌 플랫폼으로 성장할 것”이라고 말했다.트립비토즈에 합류한 이유로 그는 “정지하 대표와 지난 1 년 동안 싱가포르와 한국을 오가며 다양한 의견을 나누고, 그의 비전에 공감하였던 것이 가장 큰 이유”라며 “그 과정에서 회사가 작은 성공을 만들어가며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것을 목격했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는 공통적으로 성장에 대한 열정과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는 창업가 정신을 지니고 있다. 트립비토즈를 한 단계 더 성장시킬 것이며, 한국 시장을 넘어 글로벌 시장으로 나아가기 위해 모든 힘을 쏟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2022.12.21 10: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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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과학기술대학교 그린 스타트업 CEO] 친환경 커스터마이징 플랫폼 ‘브랜뉴’ 개발하는 ‘더미(THEME)’

    [한경잡앤조이=이진호 기자] 더미(THEME)는 친환경 커스터마이징 제품 구매 플랫폼 ‘브랜뉴’를 개발하는 스타트업이다. 민준수 대표(25)가 2022년 5월에 설립했다.“사람들은 친환경이라고 자주 이야기는 하지만 실천은 하고 있지는 않죠. 친환경 제품이라 하면 텀블러 혹은 에코백 등을 꼽을 수 있습니다. 생활에 큰 부분을 차지 않는 제품들입니다. 더미는 이런 문제를 발견하고 사람들에게 친환경이 일상생활이 될 방법을 고민했습니다. 친환경 제품을 자신만의 방식으로 제작할 수 있다면 친환경에 대해 더욱 깊게 고민해볼 수 있겠다고 판단했습니다. 더미는 친환경 실천을 수동적인 자세에서 능동적인 자세로 바꾸는 기업입니다.” 브랜뉴는 기존 친환경 제품에 대한 인식을 바꾸고 친환경에 대한 관심도를 높이는 플랫폼이다. “친환경 제품에 대한 사람들의 대표적인 인식 중 하나가 ‘제품이 예쁘지 않다’는 것이죠. 이를 극복하기 위해 브랜뉴는 자신만의 커스터마이징 제품을 제작하게 해 사람들이 친환경 제품에 더 관심을 두게 하는 서비스입니다. 브랜뉴를 통해 자신만의 친환경 제품을 소개할 수 있는 커뮤니티도 개발 중입니다. 친환경에 대한 의견을 나눌 수 있는 공간이 될 예정입니다. 기존에 친환경에 관심이 많았던 사람들은 친환경 제품을 구매하기 위해 다양한 플랫폼을 찾아다녀야만 했습니다. 브랜뉴가 제공하는 커뮤니티에서는 다양한 친환경 제품을 확인하고 원한다면 제품에 맞는 코디 역시 확인할 수 있습니다.”브랜뉴는 사용자가 손쉽게 커스터마이징 할 수 있도록 다양한 툴을 개발하고 있다. 브랜뉴는 제품과 성별, 나이 등을 바탕으로 맞춤화된

    2022.12.21 00: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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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과학기술대학교 그린 스타트업 CEO] 탄소중립과 자동조리에 기여하는 가스 및 인덕션 레인지 개발하는 ‘모아이’

    [한경잡앤조이=이진호 기자] 모아이는 탄소중립과 자동조리에 기여하는 가정용·휴대용 가스레인지를 개발하는 스타트업이다. 문성철 대표(56)가 2022년 5월에 설립했다.문 대표는 “모아이는 키친의 혁명을 추구하는 스타트업”이라며 “모아이는 ‘열을 지배하다’를 모토로, ‘지구를 시원하게, 조리를 즐겁게’를 비전으로 하는 기업”이라고 소개했다. 덧붙여 “모아이의 모토와 비전을 현실로 구현되는 것은 모아이 석상을 설치한 것 만큼이나 숭고하면서도 보람찬 일”이라며 “모아이는 그 정신을 이어받고자 사명을 모아이라고 했다”고 말했다.문 대표는 30여년을 한국가스안전공사 및 삼성전자에서 가스와 전자 업무를 담당했다. 이 경력을 바탕으로 문 대표는 모아이를 창업했다.“어떻게 하면 열로 세상을 이롭게 할 수 있을까 하고 늘 고민했습니다. 삼성전자에서는 일본 최고의 버너개발 전문가와 5년 넘게 머리를 맞대며 열을 지배할 방법에 대해 고심하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쉬운 일이 아니었습니다. 삼성전자를 퇴직하고 창업 의지를 고취하기 위해 부산 오륙도에서 고성 통일전망대까지 770km의 해파랑길을 도보로 28일간 완주했습니다. 해파랑길의 47코스인 속초 근방의 전통 민속 마을인 왕곡마을을 걷다가 문득 아궁이를 보고 거기에서 영감을 떠올렸습니다. 그것을 본 순간 그동안의 고민이 실타래처럼 풀렸습니다. 불을 가두어 열을 지배하자는 아이디어를 떠올리고 곧바로 창업에 도전했습니다.”모아이가 개발하는 In(밀폐형) 레인지는 에너지 효율을 10%에서 20%까지 향상해주는 가스레인지다. 현재 가스레인지는 Out(개방형)의 구조적

    2022.12.21 00: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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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 서울과학기술대학교 메이커스페이스 스타트업 CEO] 신진 작가 작품 판매 및 3D전시 큐레이팅 서비스 제공하는 스타트업 ‘아트리어’

    [한경잡앤조이=이진호 기자] 아트리어는 신진 작가 작품 판매 및 3D전시 큐레이팅 서비스를 제공하는 서울과학기술대 창업동아리다. 경영학과 학생인 이상진 대표(25)가 2022년 1월에 만들었다.아트리어는 신진 작가와 카페, 호텔, 병원, 빈 상가, 유휴 공간 등의 일상 공간을 ‘전시’로 연결하는 서비스를 제공한다.“아트리어는 언제 어디서든 누구나 예술 문화를 누릴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아트리어는 고정 수입이 거의 없는 신진 작가들이 스스로 소비자 접점을 만들 수 없는 문제를 해결하고자 만들어졌습니다. 기존 예술 시장은 소수의 화랑, 컬렉터 중심으로 작가의 명성과 작품 가치가 결정됩니다. 이런 이유로 신진 작가는 1회 최소 200만원 이상의 출품 비용을 부담해야 합니다. 이런 이유로 대다수 신진 작가들의 작품이 알려지지 못하는 문제가 발생합니다. 해마다 약 124억원의 작품이 방치되거나 폐기되는 상황입니다. 결국 신진 작가 90%가 중간에 작품 활동을 포기합니다. 아트리어는 이 문제를 해결하고자 일상 공간에 신진 작가의 작품을 전시하는 서비스를 개발했습니다.”이 대표는 아트리어의 경쟁력으로 4가지를 꼽았다. “첫째 신진 작가는 작품 운반비를 부담하는 것 외에는 비용 부담이 없습니다. 신진 작가 무료 전시회를 통해 작품을 알릴 기회를 받을 수 있습니다. 둘째 일상 공간은 기존 서비스 대비 2~3배 저렴한 가격으로 작품을 구매할 수 있으며 전시를 통해 신규 고객을 유치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셋째, 아트리어가 3D모델링으로 구현한 공간에 작품을 배치해볼 수 있습니다. 전시 기획의 비전문가들도 쉽게 작품과 공간이 조화 이뤄 작품을 배

    2022.12.21 00: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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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 서울과학기술대학교 메이커스페이스 스타트업 CEO] NFT 커리큘럼 개발과 미술 봉사 활동하는 스타트업 ‘아이아트(I-art)’

    [한경잡앤조이=이진호 기자] 아이아트(I-art)는 NFT(대체 불가능 토큰) 기반의 커리큘럼 개발과 미술 봉사 활동을 하는 서울과학기술대 창업동아리다. 조형예술학과 학생인 이창희 대표(24)와 커리큘럼 개발 담당 유수민(24), 디자이너 한서연(25) 씨가 활동 중이다.이 대표는 “아이아트는 미술, 교육 분야를 전공한 검증된 선생님이 진행하는 미술 교육 서비스”라고 소개했다.아이아트 미술 수업은 전통 방식의 미술 수업(회화, 조소, 판화)과 새로운 수업(메타버스, 창의미술)을 혼합한 교육이다. 이 대표는 “기존의 미술 교육보다 더 큰 기대효과를 낼 수 있다”고 강조했다.“창의적인 예술을 교육받고 싶은 아이들을 대상으로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아이아트는 금전적, 지리적, 물리적으로 어려운 사회계층 모두를 대상으로 새로운 미술 교육을 제공하는 것이 목표입니다.”이 대표는 “아이아트의 경쟁력으로 창의성과 스킬을 골고루 분포시킨 커리큘럼”을 꼽았다. “교육은 미술을 전공한 검증된 선생님이 진행합니다. NFT 기술을 이용한 교육도 강점입니다. 아이아트는 보이는 것과 똑같이 옮기는 미술이 아닌 개인의 창의력과 능력을 발전시킬 수 있는 독자적인 커리큘럼을 개발했습니다. 개발한 커리큘럼을 활용해 미술교육 봉사를 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의 작품을 NFT로 등록하는 방법도 연구 중입니다. 온라인상에서 작품을 전시하고 판매하는 방안도 고민 중입니다.”이 대표는 “미술 교육에서 NFT 기술을 활용한 것은 없다”고 말했다. “NFT는 블루오션이라고 불릴 만큼 많은 영향력과 미래가 있는 기술입니다. 아이아트는 NFT 아트를 활용해 누구나 예술가

    2022.12.21 00: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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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대학교 2022 초기창업패키지] 단맛 대체하는 스테비아 가공품 개발하는 스타트업 ‘P31’

    [한경잡앤조이=이진호 기자] 피삼십일(P31)은 스테비아 침지 과채 및 가공품을 개발하는 스타트업이다. 양수정(34) 대표가 2020년 12월에 설립했다.양 대표는 “P31은 천연 감미료인 스테비아 침지 가공으로, 유전자 변형 없이 건강한 단맛을 내는 프리미엄 과채 상품과 대체 당 제품을 개발하고 있다”고 소개했다.스테비아는 중남미 열대 산간지방에서 재배되는 국화과 식물이다. 설탕보다 200~300배 단맛이 나지만 칼로리와 당이 없어 혈당을 낮춰주고 체내에 흡수되지 않아 다이어트와 당뇨에 도움이 되는 천연 감미료다. “당도가 낮은 토마토에 스테비아를 침지해 설탕을 뿌린 듯한 단맛을 내는 프리미엄 토마토가 일반 토마토의 1.7~2배 가격에 폭발적으로 판매되는 것을 보았습니다. 단맛이 부족한 과채(견과류, 콜라비, 감자, 청귤 등)에 스테비아를 활용해 건강한 단맛을 올리면 과채의 부가가치를 높여 팔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 다양한 제품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전 세계 성인 10명 중 1명은 당뇨병 환자로(4.6억명) 국내 당뇨병 환자가 500만명을 넘어섰고 특히 20~30대 젊은 당뇨환자가 급증하고 있다. 가장 문제가 되는 것이 음료나 커피에 들어있는 액상 과당이다. P31은 단맛은 그대로 즐기면서 당분을 줄여 건강을 관리할 수 있는 대체 당 제품 개발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 양 대표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젤리나, 사탕, 과일음료 그리고 카라멜 라떼, 바닐라 라떼, 과일청 음료 등에 들어가는 시럽을 대체할수 있는 제품을 개발 중”이라고 말했다.“이미 미국이나 유럽의 마트에는, 설탕 매대 옆에 스테비아 매대가 자리 잡고 있습니다. 특히 일본의 경우, 개인 스테비아

    2022.12.21 00:0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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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대학교 2022 초기창업패키지] 기술 바탕으로 현장에 적합한 솔루션 제공하는 스타트업 ‘티쉐어건설(주)’

    [한경잡앤조이=이진호 기자] 티쉐어건설은 건설기술을 바탕으로 현장에 적합한 솔루션을 제공하는 스타트업이다. 이강수 대표(44)가 2021년 3월에 설립했다. 이 대표는 “티쉐어는 ‘Tech Share’를 의미한다”며 “티쉐어건설은 기술을 나누는 기업이 되겠다는 목표로 설립된 엔지니어링&건설(Engineering&Construction) 기업”이라고 소개했다.티쉐어건설의 주력 제품은 복합마이크로파일(CMP, Composite Micro Pile)이다. 복합마이크로파일은 대형장비 진입이 어렵고 협소한 공간에서 진행되는 공사나 대형장비 사용에 따른 안전사고가 우려되는 경우에 많이 적용되고 있다.“CMP는 수평 지지력을 대형말뚝 수준으로 향상한 제품입니다. 성능향상으로 공사비 절감이 가능하고 기존기술보다 안전성이 향상됐습니다. 티쉐어건설은 강관 파일의 개념을 도입해 휨 성능, 전단 성능을 향상한 고성능 소구경 내진 말뚝을 개발했습니다. 또한 CMP는 소구경 장비로 천공 후 강관과 강봉을 삽입하고 그라우트를 주입해 파일체를 형성하는 마이크로파일에 이중강관을 적용하고 두부 보강을 개선해 수평 지지력을 극대화한 신개념의 복합마이크로파일 공법을 활용했습니다."이 대표는 “토목, 건축, 플랜트, 항만 등 모든 분야에 적용할 수 있다”며 “협소한 공간에 적용 가능하면서도 대형말뚝의 성능을 발휘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라고 강조했다.“도로교설계기준에 따르면 ‘말뚝과 확대기초의 결합부는 고정결합을 원칙으로 한다’고 돼 있으나 기존 마이크로파일은 힌지 결합으로 설계기준을 충족하지 못합니다. 복합마이크로파일은 두부보강을 개선한 제품으로 도로교

    2022.12.21 00:0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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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하대학교 2022 초기창업패키지] 퍼즐RPG 장르의 ‘퍼즐&로그’를 개발하고 있는 스타트업 ‘아울게임즈’

    [한경잡앤조이=이진호 기자] 아울게임즈는 모바일 게임을 개발하는 스타트업이다. 김현덕 대표(45)가 2019년 10월에 설립했다.아울게임즈는 게임개발 16년 경력인 김 대표를 포함해 핵심 인력의 평균 경력이 10년이 넘는 베테랑들로 구성된 게임 기업이다.김 대표는 “아울게임즈는 K팝, K드라마 등으로 전 세계에 불고 있는 한류 열풍을 K게임으로 이어갈 포부를 가진 기업”이라며 “내수용 양산형 게임을 지양하고 세계 시장에서 통할 수 있는 경쟁력과 게임성을 가진 게임을 개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아울게임즈는 퍼즐RPG 장르의 ‘퍼즐&로그’를 개발하고 있다. “퍼즐RPG는 RPG 베이스에 전투에 퍼즐 요소가 들어가 있는 형태의 게임장르입니다. 개발 시작 단계부터 북미시장을 메인타겟으로 잡아 그래픽과 기획 방향성을 잡았으며, 게임의 본질인 재미를 가장 중요한 목표로 삼고 개발하고 있습니다. 또한 다른 퍼즐RPG에서 찾아보기 힘든 독창적인 시스템을 다수 보유하고 있어 경쟁작에 비해 확실한 차별화 요소를 가지고 있습니다.”아울게임즈는 퍼즐RPG 최초로 포메이션 시스템을 구현했다. 이를 통해 캐릭터 클래스의 고유 특성을 살린 전략적인 배치가 가능하다. 김 대표는 “클래스 특성이 명확해져 전략성이 강화되고 각 캐릭터의 가치가 상승하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고 말했다.또한 퍼즐RPG 최초로 로그라이크 형태의 콘텐츠 생성 시스템을 구현했다. 김 대표는 “매번 새로운 조합과 구성으로 콘텐츠를 생성하므로 사용자가 쉽게 질리지 않는다”며 “콘텐츠의 양과 게임의 수명이 늘어나는 부대 효과도 얻을 수 있다”고 말했다.경

    2022.12.21 00: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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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테크노파크 2022 초기창업패키지] 살균기능 있는 공기정화기 만드는 스타트업 ‘케이프로젝트’

    [한경잡앤조이=이진호 기자] 케이프로젝트는 살균기능이 있는 공기정화기를 만드는 스타트업이다. 김유석 대표(49)가 2021년 1월에 설립했다.케이프로젝트는 한국자동기술산업(KATI, Korea Auto Tech. Industry)의 자회사다. 한국자동기술산업은 고속정밀 프레스머신과 이와 관련된 자동화 설비를 제조하는 기업이다. 김 대표는 한국자동기술산업의 축적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케이프로젝트를 설립했다.케이프로젝트의 대표 제품은 플라즈마와 자외선(UV-C)을 이용해 살균 기능이 있는 공기정화기 ‘쉴드’다. 김 대표는 “공기 중에 있는 각종 세균, 바이러스, 미세먼지 등을 살균하고 줄이는 2WAY 공기정화기 제품”이라며 “디자인과 사이즈가 소형이라 언제, 어디든지 사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쉴드는 플라즈마 모듈의 양 전극에서 음이온이 방출되고 이와 동시에 내장된 팬이 주위의 공기를 흡입해 1차로 음이온에 의한 공기 살균을 시작한다. 2차로 팬에 의해 빨려 들어간 정화된 공기를 다시 한번 UV-C LED로 살균한 뒤에 제품 후면의 공기배출구로 깨끗한 공기가 배출한다.쉴드는 2020년 인천 발명 아이디어 대회에서 대상을 받았으며 특허 및 디자인 등록까지 마쳤다. 쉴드는 KC(한국전자파인증), FCC(미국전자파인증), CE(유럽전자파인증), RCM(호주전자파인증) 등의 인증을 거쳤으며 코로나19 바이러스, 대장균, 녹농균, 황색포도상구균, 유해가스, 오존 발생 농도 평가를 거친 시험성적서 또한 보유하고 있다.쉴드의 강점으로 김 대표는 “코로나19 및 각종 바이러스의 살균 능력”을 꼽았다. “공기청정기의 경우 헤파필터를 이용해 미세먼지를 걸러내 주는 역할만 가능합니다. 헤파필터

    2022.12.21 00:0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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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테크노파크 2022 초기창업패키지] 암 재발전이 조기진단 인공지능 솔루션 개발하는 ‘팀바이오’

    [한경잡앤조이=이진호 기자] 팀바이오는 혈액 면역 기반 암 재발전이 조기진단 인공지능 솔루션을 개발하는 바이오테크 스타트업이다. 20년차 가정의학과 전문의 강석철 대표(52)가 2021년 11월에 설립했다.“현재 국내 암 유병자는 230만명이며, 전 세계 암 유병자는 2억 5000만 명에 달합니다. 향후 전 세계적으로 매년 암 발생자는 2000만명, 암 사망자는 1000만명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합니다. 암으로 인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미국, 유럽, 중국 등에서 대규모 국가적 투자를 통해 치료법과 진단법을 연구개발하고 있습니다.”팀바이오가 개발하는 솔루션은 혈액 속 면역을 기반으로 암의 재발전이를 조기에 진단하는 인공지능 서비스다. 팀바이오는 소량의 혈액으로 면역세포를 검사하고 인공지능으로 분석해 폐암의 크기 변화를 조기에 예측하는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 팀바이오는 면역 기반의 액체생검 기술을 활용해 기존 CT 영상 검사를 정밀하게 보완해 암조직의 크기변화를 조기에 예후 예측을 할 수 있다.“현재 암의 진단 기준은 1cm에 해당합니다. 이에 따라 1cm 미만의 미세암을 조기에 진단하지 못하고 치료할 수 없다는 문제점이 있습니다. 팀바이오는 이러한 암진단 기준 자체의 문제점을 보완하고 해결하기 위해 1cm 미만에서 암을 조기에 진단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하고자 합니다. 또한 항암·면역 능력이 있는 혈액 속 림프구아형의 수치를 측정하고 암호해독해 현재 1cm 미만의 미세암이 언제쯤 1cm 이상으로 성장해 암진단 판정을 받을지 암조직의 미래 크기를 예측하고 조기에 치료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약 15cc의 혈액을 채혈해서 혈액 속 면역세포의 패턴을 인공지

    2022.12.21 00:0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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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 서경대학교 캠퍼스타운 스타트업 CEO] 창작자를 위한 다이어리를 만드는 스타트업 ‘셀퍼스’

    [한경잡앤조이=이진호 기자] 셀퍼스는 창작자를 위한 다이어리를 만드는 스타트업이다. 윤유로(23) 대표를 포함해 백가은(24), 김지현(25), 조윤진(23) 대표 가2020년 8월에 설립했다.“셀퍼스는 4명의 공동대표로 구성돼 있습니다. 모두가 기획자이자 마케터로 일하고 있습니다.”셀퍼스의 주력 아이템은 ‘옴니버스 노트’다. 옴니버스 노트는 온라인 PDF 다이어리와 오프라인 종이 다이어리 두 가지 버전으로 제작된다. “창작자를 위한 다이어리를 만들어보자는 생각에서 출발한 다이어리입니다. ‘기록’과 ‘기획’ 두 가지 키워드로 만들어졌습니다. ‘기록’을 위해 먼슬리와 위클리, 데일리 등의 카테고리가 있으며 영화나 드라마 등의 작품 감상을 기록할 수 있는 리뷰 페이지도 있습니다. 셀퍼스 다이어리만의 핵심포인트인 ‘장르 선택’도 포함돼 있습니다. 이외에도 기획 내지로 이얼리 프로젝트 플랜 및 위클리 플랜, 씬·테이크·롤 페이지 등의 페이지를 제작해 다양한 목적으로 다이어리를 쓰는 소비자의 마음을 사로잡고자 했습니다.”윤 대표는 “다이어리라는 큰 틀은 유지하면서도 셀퍼스의 컨셉을 살렸다”며 “레이아웃과 내지 구성을 통해 다른 다이어리와의 차별점을 뒀다”고 강조했다.“다른 다이어리에선 볼 수 없는 내지가 셀퍼스의 경쟁력입니다. 3~4년 전부터 다이어리를 꾸준히 써왔기 때문에 ‘내가 쓰고 싶은 내지를 만들어보자’라는 생각으로 내지를 제작했습니다. 리뷰 페이지에도 단순한 리뷰가 아닌 조금 더 디테일한 분석을 통해 ‘창작자의 방’이라는 타이틀에 맞는 분석을 유도했습니

    2022.12.20 21: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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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 서경대학교 캠퍼스타운 스타트업 CEO] 융복합 공연 콘텐츠를 개발하는 스타트업 ‘스콘텐츠랩’

    [한경잡앤조이=이진호 기자] 스콘텐츠랩은 융복합 공연 콘텐츠를 개발하는 스타트업이다. 주지희 대표(44)가 2022년 8월에 설립했다.“스콘텐츠랩은 융복합 공연, 메타버스 공연, 이머시브 공연, 지역사회 콘텐츠 등을 개발하고 제작하는 기업입니다. 스콘텐츠랩은 오프라인 공연부, 온라인 공연부, 디자인부로 구성돼 있다. 각 파트마다 전문가들이 협업해 작품을 만들고 있습니다. 다양한 혁신공연 콘텐츠를 제작해 공연예술의 새로운 산업화 기틀을 마련하고자 최선을 다하는 기업입니다.”스콘텐츠랩의 대표 아이템은 메타스콘과 가상공연 콘텐츠다. 메타스콘은 가상공연을 할 수 있는 플랫폼이다. 기존 종합 공연예술센터를 메타버스로 옮겼다. 주 대표는 “메타스콘은 메타버스에서 공연도 보고 쇼핑도 하고 교육도 진행하는 종합 플랫폼”이라며 “현재 시제품 개발이 진행 중”이라고 말했다.“메타스콘은 국내 유명한 공연장들과 협업을 할 수 있으며 무한 확장이 가능합니다. 다양한 가상공연 콘텐츠를 개발해 신인 예술가들이 꿈꾸던 극장에서 연출도 해보고 연기도 해볼 수 있는 길이 열릴 수 있습니다. 메타스콘 내에서 유행한 콘텐츠는 오프라인으로 이어질 수도 있습니다. 전 세계 관객들이 국내 오프라인 공연장을 관광지처럼 찾아와 현장 공연을 관람하는 거죠. 메타스콘은 온오프라인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길을 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주 대표는 극장 관계자들과의 미팅을 통해 오프라인 극장을 메타버스에서 구현하는 작업을 개발 중이다. “공연계에선 낯선 숏폼 콘텐츠 개념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다양한 콘텐츠 업데이트를 진행할 계획입니다. 이를 통

    2022.12.20 21: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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