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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랜드엑스코퍼레이션 젝시믹스, SKT 협업 ‘젝시믹스X wonderFlip’ 이벤트 진행

    [한경잡앤조이=이진호 기자] 미디어커머스 기업 브랜드엑스코퍼레이션이 전개하는 액티브웨어 브랜드 젝시믹스는 SK텔레콤(SKT) T팩토리와 함께 젝시믹스 체험·이벤트 공간 ‘젝시믹스X wonderFlip’을 운영한다고 17일 발표했다.협업으로 진행되는 이번 ‘젝시믹스X wonderFlip’은 오는 10월 1일까지 서울 홍대입구역에 위치한 SKT ‘T팩토리’에서 진행한다.T팩토리는 ICT를 기반으로 한 SKT만의 차별화된 서비스와 다양한 문화 체험을 즐길 수 있는 ICT멀티플렉스(복합체험공간)으로, 애플·마이크로소프트·웨이브 등 국내외 다양한 파트너사들과 함께 기술, 쇼핑, 휴식 등 차별화된 경험을 위한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체험공간에는 2030 고객들의 취미 활동에 맞춘 ‘운동 존’과 ‘폰꾸(폰꾸미기) 존’을 비롯해 △젝시믹스 VMD 기획전시실과 제품 체험 공간 △QR코드 스캔 및 인스타그램 팔로우 이벤트 △사은품 및 할인쿠폰 증정 △요가 클래스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된다.T팩토리 1층에는 젝시믹스 운동용 밴드, 짐볼 등 다양한 운동 용품이 비치돼 제품 체험이 가능하며, 폰을 꾸밀 수 있는 젝시믹스의 디지털 캐릭터 ‘제시아(XESIA)’의 모습이 담긴 스티커를 증정한다.오는 20일부터 다음 달 29일까지는 총 7회에 걸쳐 요가, 다이어트댄스, 발레핏 등을 체험할 수 있는 운동클래스도 운영할 예정이다.SNS상에서 ‘흥둥이 홈트’로 유명한 윤쌤&뇽쌤 자매 강사의 다이어트 댄스 강좌를 시작으로, 쑤샘(신지수)의 필라테스, 유챌(고유라)의 호흡요가 등의 강좌가 열린다.클래스 참여자 전원에게는 젝시믹스 아이스페더와 에어로 마스크, 젤리볼륨 립틴트, 리싸

    2022.08.17 12: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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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어 공부! 언제, 어디서나 편하게 한다” 교육업계, 편의성 높인 ‘모바일 앱’으로 영어 학습자 공략

    [한경잡앤조이=이진호 기자] 바쁜 일상을 보내는 현대인들은 시간과 장소 상관없이 학습할 수 있는 ‘모바일 앱’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다. 지난 1월 미 샌프란시스코에 본사를 둔 앱 사용 데이터 분석업체인 앱애니가 발표한 ‘모바일 현황 2022′ 보고서에 따르면, 한국의 모바일 기기 사용 시간은 세계 3위로, 하루 평균 5시간을 모바일 앱을 보는데 사용한 것으로 나타났다.영어가 취업, 승진 등에 필수 요소인 곳이 많은 가운데 바쁜 현대인들은 어학 스펙을 쌓기 위해 영어 학습에 많은 시간을 투자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여행 및 어학연수를 위해 생활 영어를 습득하려는 사람들도 늘어나며 영어 학습에 대한 관심이 더욱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교육업계는 다양한 콘텐츠를 활용하거나 인공지능 기술로 반복 학습을 돕는 등 저마다의 전략을 통해 편의성이 높은 모바일 앱 학습을 운영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먼저, YBM인강은 자사의 모바일 서비스인 ‘YBM인강’ 앱에서 10분 내외로 짧게 영어를 배울 수 있는 콘텐츠와 다양한 강의들을 선보여 쉽게 영어를 배울 수 있게 도움을 주고 있다. 이 앱은 스마트 기기로 간편하게 인터넷 강의와 무료 학습 콘텐츠를 들을 수 있다. YBM인강은 모바일 앱에 영어 외에도 언어별로 기본 문법부터 어휘, 회화 등 다양한 강의를 제공하고 있다.또, YBM인강 앱은 ‘미드(미국 드라마)’, ‘CNN(미국 뉴스 전문 채널)’ 등의 콘텐츠를 활용해 학습의 범위도 넓혔다. 뉴스 청취를 통해 짧은 문장을 듣고 쉽게 이해할 수 있게 돕는 ‘CNN Student News 1~4’ 패키지부터 외국인과 자연스러운 대화를 할 수 있는 ‘현실 영어’ 패키

    2022.08.17 12: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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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tart-up People] 비마이프렌즈, 투자·금융 전문가 박성욱 씨 CFO 영입

     [한경잡앤조이=강홍민 기자] 비마이프렌즈가 투자·금융 전문가 박성욱 씨를 최고재무관리자(Chief Financial Officer, 이하 CFO)로 영입했다. 박성욱 CFO는 비마이프렌즈에 합류해 조직 운영 전반을 총괄하며 전략 구축, 투자 유치 및 글로벌 사업 확대에 기여할 예정이다.박성욱 CFO는 15년 이상 글로벌 투자 은행과 사모펀드, 벤처캐피털에서 인수합병, 기업상장, 투자 전 분야를 두루 경험한 재무 분야 전문가다. 그는 연세대학교 컴퓨터산업공학과를 거쳐 미국 UC버클리 경영학과를 졸업한 뒤, UBS Investment Bank 샌프란시스코의 Global Technology Group에서 글로벌 비즈니스 경험을 쌓았다. 이후 국내 Citigroup Global Markets에서 추가적인 IB 경력을 쌓은 뒤, H&Q Asia Pacific/H&Q Korea에서 사모펀드 바이아웃 투자로, LB인베스트먼트에서 벤처캐피탈 투자자로 근무했다.비마이프렌즈는 글로벌 투자 및 자금 운용 역량을 갖춘 박성욱 CFO와 함께 비마이프렌즈의 글로벌 운영 목표 달성을 위한 전략 활동을 이어 나갈 계획이다.이기영 비마이프렌즈 공동대표는 “인수합병, 기업상장, 투자 경험이 풍부한 금융 전문가 박성욱 CFO가 합류해 기쁘다. 비마이프렌즈는 박성욱 CFO와 함께 견실한 경영 관리 기반을 구축하고 글로벌 경쟁력 강화, 해외사업 확장에 속도를 낼 것"이라고 말했다.박성욱 CFO는 “국내외 다양한 산업군에 걸쳐 플랫폼, 커머스, 기술 기업들을 검토하고 투자하면서 국내 기업으로서 글로벌에서 화려하게 꽃을 피울 수 있는 기업의 기준을 알게 되었다. 바로 콘텐츠,  크리에이터 이코노미와 맞닿아 있고, 비즈니스 모델로서는 소프트웨어 SaaS가 국경이 없이 확장 가능하다는 점이다. 이 기준에 정

    2022.08.17 10:4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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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버샵에서 당구를? 작당x웸블리 손잡고 ‘B&B클럽’ 론칭

    [한경잡앤조이=강홍민 기자] 프리미엄당구장 브랜드 ‘작당’ 운영사 올댓메이커에서 ‘B&B클럽(Barber&Billiard)’을 새롭게 론칭한다.B&B클럽은 당구장과 바버샵을 결합한 남성들을 위한 매장으로, 내달 1일 현대아울렛 가산점 남성패션관에 안테나숍을 오픈할 예정이다. B&B클럽은 바버샵과 당구장이라는 공간적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타깃 고객의 접점을 최대한 활용해 고객 유치에 나설 계획이다. B&B클럽의 바버샵 운영은 웸블리에서 담당한다. 웸블리는 스타필드와 백화점 등 대형 쇼핑몰에 20개의 매장을 입점·운영 중인 이용 전문기업이다.또한 작당은 B&B클럽을 비롯해 ‘슈팅몬스터’ 스포츠테마파크와 협업해 고양스타필드 쇼핑몰 내 당구를 즐길 수 있는 공간을 운영하고 있다.올댓메이커 관계자는 기존 로드매장이 아닌 쇼핑몰에 입점해 당구장이라는 폐쇄적인 공간에 대한 진입장벽을 낮추고, 주요 고객군인 중장년 남성층에서 벗어나 젊은 연령층 및 가족 단위의 신규 고객층 유입을 늘려나가고 있다고 설명했다.이태호 올댓메이커 대표는 “이번 시도는 서로 다른 업종 간의 융합 모델이라는 점에서 기대가 크다. 성공적으로 안착해 기존의 독립적인 두 업종에서 가지고 있던 한계와 문제점을 해결해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khm@hankyung.com 

    2022.08.16 15:5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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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랜드엑스코퍼레이션, 2분기 매출 574억 원…역대 분기 최대 매출 달성

    [한경잡앤조이=이진호 기자] 액티브웨어 브랜드 젝시믹스를 전개하는 미디어커머스 기업 브랜드엑스코퍼레이션은 올해 2분기 실적이 역대 분기별 최대 매출을 달성했다고 16일 발표했다.브랜드엑스코퍼레이션은 올해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이 전년대비 20.8% 상승한 574억 원으로 집계됐다고 잠정공시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41억 4천만 원으로 전년대비 69.9% 늘었다.2분기 호조의 영향으로 상반기 실적도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상반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5.9% 상승한 997억 2천만 원, 영업이익은 같은 기간 53.8% 상승한 64억 2천만 원으로 집계됐다.대표 브랜드인 젝시믹스의 2분기 매출은 전년동기 대비 33% 상승한 528억 3천만 원을, 영업이익은 117% 상승한 65억 1천만 원으로 집계돼, 영업이익율 12.3%를 기록했다. 상반기 누적 매출과 영업이익도 각각 908억 6천만 원과 104억 2천만 원을 기록하며 브랜드엑스코퍼레이션의 상반기 호실적을 견인했다.브랜드엑스코퍼레이션은 젝시믹스를 중심으로 포트폴리오 다각화와 경영효율화를 통한 수익성 개선, 그리고 소비심리 회복에 따른 수요증가 등을 성장의 원인으로 분석했다.거리두기 해제로 야외활동이 증가되면서 스윔웨어 등의 관련 상품의 구매가 높아졌다. 5월 론칭한 젝시믹스 골프도 차별화된 디자인과 기능, 합리적인 가격대를 선보이며 MZ세대들에게 큰 인기를 끌었다. 출시 후 두 달간 약 20억 원대의 매출을 올리며, 시장에 안정적으로 진입했다는 평가다.해외법인의 매출 증대 등으로 이익체력을 높인 것도 주효한 원인이다. 그동안 온라인 시장 외에 지속적인 팝업스토어와 이벤트 등을 진행해 왔던 일본법인은 올해는 긴자 미츠코시, 루

    2022.08.16 15: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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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tart-up Invest] 브랜디, 290억원 규모 투자 유치···누적 투자금 1,530억원, 시스템 고도화 가속화

    [한경잡앤조이=강홍민 기자] 브랜디가 산업은행을 포함한 5개사로부터 290억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 이번 투자는 기존 투자자인 산업은행을 비롯해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 빅베이슨캐피탈, 미래에셋벤처투자가 후속 투자를 진행했다. 신규 투자사로는 브리즈인베스트먼트가  참여했다. 이번 투자로 브랜디의 누적 투자 유치금액은 총 1,530억원이 됐다.브랜디는 브랜디, 하이버, 서울스토어까지 다양한 버티컬 커머스를 운영하는 앱스(Apps)전략으로 패션시장에서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다. 하이버는 올 상반기 전년 대비 50% 성장하며 누적거래액 3,000억원을 달성했고, 브랜드 패션 플랫폼 서울스토어는 올해 상반기 매출과 거래액 모두 전년 대비 130%의 성장을 기록하기도 했다. 브랜디의 서울스토어 인수로 브랜드 패션까지 포트폴리오를 확대해 향후 시너지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어 투자로 이어졌다는 해석이다. 브랜디는 이번 투자를 기반으로 다양한 쇼핑앱을 운영하는 앱스(Apps) 플랫폼 시스템을 고도화하고, 풀필먼트 통합관리 시스템(FMS)에 집중해 기술과 물류 경쟁력을 더욱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이를 기반으로 ▲동대문 시장의 온라인 판로개척 ▲동대문 패션 기반 창업 기회 확대 ▲K-패션의 해외시장 진출을 가속화 한다는 계획이다.  서정민 브랜디 대표는 “점차 세분화되는 고객의 니즈에 맞춰 여성 패션부터 남성 패션, 동대문 패션에서 브랜드까지 전문화된 버티컬 커머스 플랫폼을 기반으로 성장하겠다”며 “향후 풀필먼트 고객과 영역을 확대하여 온라인 셀러를 지원하고 K-패션 경쟁력을 높이는데 일조하겠다”라고 말했다. khm@hankyung.com 

    2022.08.16 10:3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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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tart-up People] 사입삼촌 플랫폼 ‘셀업’, 전략 기획 전문가 박현철 씨 CSO로 영입

    [한경잡앤조이=강홍민 기자] 쉐어그라운드가 전략적 사업 운영과 신사업 발굴을 위해 박현철 최고전략책임자(CSO)를 영입했다. 박현철 CSO은 한국외대를 졸업해 미시간 주립 대학교(Michigan State University)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으며, 삼성생명을 시작으로 삼성카드에서 24년 근무하며 인사, 신사업, 전략기획 및 전략 제휴 등 마케팅, 세일즈 전략에서 경험을 쌓아왔다. 쉐어그라운드는 이번 영입을 통해 사업 경쟁력을 한층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지금까지 자사 플랫폼 셀업을 중심으로 동대문 도·소매 간의 사입 거래 관리에 집중한 쉐어그라운드는 향후 사입 이후의 물류 관련 시스템과 거래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금융 연계 사업 및 신 서비스를 발굴할 계획이다. 또한, 스타트업이 성장 과정에서 간과할 수 있는 안정적인 수입 모델과 기업 위기관리에 체계화할 방침이다. 박현철 CSO는 “쉐어그라운드와의 인연은 동대문을 기반으로 하는 상품 사입대금 카드결제 업무를 맡으면서 시작됐고, 전통적인 아날로그 시장인 동대문 패션 시장에서 디지털 혁신을 꾀하는 기업으로 인상적이었다”며 “데이터 기반의 분석력을 바탕으로 셀업 플랫폼 경쟁력 강화와 신 서비스 개발을 통해 동대문 도/소매 사업자들과 동반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연 쉐어그라운드 대표는 "다양한 인사이트와 경험을 갖추고 있는 박현철 CSO를 적임자로 판단해 영입하게 됐다”며 “쉐어그라운드의 안정적인 신사업 도모를 위한 세일즈 및 전략 기획에 힘을 모을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쉐어그라운드는 동대문 패션 시장에서 도·소매 사업자와 사입삼촌(

    2022.08.16 10: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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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쟁 대신 상생 택한다” 금융사-핀테크 기업, 동반성장 위한 협력 확대

    [한경잡앤조이=이진호 기자] 기존 금융사와 핀테크 기업들이 ‘경쟁’ 대신 ‘상생’을 택하며 적극적으로 손을 잡고 있어 눈길을 끈다. 코로나19 상황의 장기화로 대면 금융보다 비대면 금융을 선호하는 금융소비자들이 급격히 증가함에 따라, 금융사들은 ‘플랫폼’ 강점을 가진 핀테크 기업들을 찾고, 핀테크 기업들은 기존 금융권과의 제휴를 통해 서비스 인지도와 이용자 편의성을 더욱 높이고 있는 모습이다.차별화된 이용자 경험과 혜택을 제공하며 동반성장을 도모하고 있는 주요 금융사와 핀테크 기업들 간의 협력 사례를 소개한다.핀트, BC카드와 제휴한 핀트카드 해외 겸용으로 리뉴얼해 출시. 적립 요건 더 쉽고 간단해져디셈버앤컴퍼니자산운용이 운영하는 자산을 쌓아가는 AI 일임 투자 ‘핀트(fint)’는 BC카드와 제휴해 선보인 ‘핀트 카드’를 지난달 해외 겸용으로 리뉴얼해 출시했다.핀트 카드는 BC카드와 제휴한 ‘선불형 체크카드’로 전월실적이나 적립한도에 제약이 없으며, 카드 발급 비용과 별도의 연회비 없이 사용 금액에 따라 무제한 캐시백 혜택을 제공한다. 해외 겸용(VISA) 핀트 카드는 지난해 첫 선을 보인 국내 전용 카드보다 캐시백 혜택을 받기 위한 요건은 더욱 쉬워지고 결제처는 해외까지 확대된 것이 특징이다.국내외 어디서든 생활 속 소비가 투자가 되는 해외 겸용 핀트 카드는 △기본 적립 0.2%에 더해 △잔돈 쌓기 설정 시 추가 0.2%, △핀트 투자 운용 시 추가 0.2% 캐시백 혜택이 제공돼, 카드 결제 금액의 최대 0.6%의 적립 혜택이 주어진다.핀트는 카드 리뉴얼 출시를 기념해, 지난달 11일부터 오는 29일까지 진행되는 ‘50일의 썸머

    2022.08.12 12:2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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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랜드엑스코퍼레이션 젝시믹스, 슈즈 누적 판매량 20만족 돌파

    [한경잡앤조이=이진호 기자] 미디어커머스 기업 브랜드엑스코퍼레이션이 전개하는 액티브웨어 브랜드 젝시믹스는 2020년 6월 출시 후 지난 7월 31일까지의 슈즈 카테고리를 조사한 결과, 누적 판매량이 20만족을 돌파했다고 12일 발표했다.2020년 출시한 슈즈 시리즈는 꾸준한 인기에 힘입어 젝시믹스 의류 카테고리 외 매출 창출의 새로운 주역으로 자리잡았다.올해 1월부터는 안무가 '시미즈'와 함께한 슈즈광고를 통해 마케팅을 강화하고, 캔버스 스니커즈를 비롯해 샌들, 플립, 뮬•슬리퍼 등 다양한 여름 슈즈를 출시하며 카테고리를 확장했다.여름 슈즈의 경우, 예년보다 일찍 찾아온 무더위와 장마시즌으로 인해 올해 수요가 급증했다.7월 한달간 젝시믹스의 '슬리퍼&샌들' 카테고리의 제품 판매량은 전년동기 대비 210.4% 성장했다.특히 리커버리 슈즈인 ‘X-레디 슬라이드’와 ‘X-레디 플립’의 수요가 높다.운동 후 발의 회복을 돕는 기능성 신발다운 편안한 착화감이 장점인 두 제품은 총중량이 170~175g으로 물 한 컵보다 가벼운 경량성과 통기성을 갖추고 있다.여기에 밀키라벤더, 베이비핑크 등 MZ세대들이 선호하는 색상과 디자인을 갖춰 큰 인기를 끌고 있다.이 밖에도 초기 출시됐던 어글리 슈즈 형태의 ‘X-1’은 출시 6개월 만에 4만족 이상의 판매고를 올린 제품으로, 여전히 높은 인기 속에 슈즈 카테고리를 이끌고 있다.심벌을 크게 넣어 레트로 감성과 브랜드아이덴티티를 강조한 ‘X-2’도 지난해에만 2020년 대비 76.5%의 성장하며 견조한 판매량을 보이고 있다.브랜드엑스코퍼레이션 관계자는 “여름 슈즈를 비롯해 올해 연말까지 아동화, 골프화 등을

    2022.08.12 12:0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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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TOEIC위원회, 전 세계 토익스피킹&라이팅 응시 목적, ‘취업’이 1위 기록

    [한경잡앤조이=이진호 기자] 국내 교육 및 평가 전문 그룹 YBM 산하 한국TOEIC위원회는 ETS가 발표한 전 세계 TOEIC Speaking & Writing 응시자 대상 설문 결과를 추가 공개했다.자료에 따르면, 토익스피킹과 토익라이팅은 각 시험별 수험자들의 응시 목적과 응시 목적별 성적에서 차이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먼저, 토익스피킹 시험 응시 목적을 묻는 질문에 ‘취업’을 선택한 응답이 46.8%로 절반에 가까웠고, 다음으로 △승진(24.6%), △학습 방향 설정(12.3%), △졸업(11%), △언어 연수 성과 측정(5.2%) 순으로 나타났다. 응시 목적별 평균 성적은 ‘취업’이 131점으로 가장 높았고, △학습 방향 설정(130점), △졸업/언어 연수 성과 측정(128점), △승진(120점) 순이었다.토익라이팅 시험 응시 목적도 마찬가지로 ‘취업’이 29.7%로 가장 높았으나, 그 다음으로 △학습 방향 설정(26.5%), △졸업(21.2%), △승진(13.2%), △언어 연수 성과 측정(8.9%) 순으로 토익스피킹과 소폭 차이를 보였다. 응시 목적별 평균 성적도 △졸업(150점), △학습 방향 설정(149점), △언어 연수 성과 측정(148점), △취업(146점), △승진(142점) 순으로 토익스피킹과 다른 양상을 보였다.한편, 토익스피킹과 토익라이팅 시험에 응시하는 성비에도 차이가 나타났다. 토익스피킹의 응시자 성비는 남성 58.3%, 여성 41.7%로 남성이 많았던 반면, 토익라이팅은 여성이 52.9%, 남성이 47.1%로 반대되는 수치를 보였다. jinho2323@hankyung.com

    2022.08.12 12:0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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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번아웃이 왔을 때 나를 잡아 준 유일한 친구 [캠핑도락]

    [한경잡앤조이=김인호 세컨신드롬 매니저] 배낭을 싸는 일은 늘 설렘으로 가득하다. 산 정상에 올라 내려 다 보는 도심 속 야경은 말로 다 설명하기 어렵다. 해변가에 텐트를 치고 파도 소리를 BGM 삼아 잠을 청하기도 한다. 캠핑장에서 화롯대 안에 타오르는 불을 보며 무념무상(無念無想)으로 바라보는 ‘불멍’을 하고 있으면 시간 가는 줄 모른다. 4년 전 일이다. 당시 번아웃증후군(Burnout syndrome)을 심하게 앓고 있던 터라 무기력은 언제나 꼬리표처럼 따라다녔다. 타성에 젖어 업무를 쳐내고 나면 ‘사는 게 아니라 살아지고 있다’라는 누군가의 말이 떠올랐다. 우연한 기회에 지인의 초대로 경기도 양주로 캠핑을 떠났다. 이 한 번의 캠핑이 무력감을 타파하고 새로운 삶의 활력이 될 줄은 당시엔 몰랐다. 캠핑은 군대 시절 훈련과 비슷한 듯 또 달랐다. 소나무 사이로 잘 정돈된 나무 데크에 성인 5~6명이 앉아서 쉴 수 있는 타프(그날막)가 쳐져 있었다. 그 아래로 돔(Dome)형 텐트가 자리했다. 잘 달궈진 프라이팬에 소고기를 굽고 감자전을 부친다. 저녁 한 끼 배불리 먹고 난 후 모여 앉아 이야기도 하고 캠핑장 주변 숲 속도 거닐었다. 도심을 떠나 캠핑장에 있는 것만으로도 힐링이 되고 리프레시 됐다.다음날 주말 잠잘 공간(방)과 생활할 공간(거실)이 나눠진 리빙쉘 텐트를 구입했다. 잘 나간다는 캠핑용 의자도 구매했다. 각종 캠핑용 조리도구와 테이블, 랜턴 등도 자동차 트렁크에 가득 실었다. 경기도 가평으로 첫 캠핑을 떠났다. ‘군대 다녀온 남자라면 텐트 치는 것쯤 이야 식은 죽 먹기지’하는 생각이 잘못됐다는 걸 깨닫는 대는 5분이 채 걸리지 않았다. 구매한 텐트는 백

    2022.08.12 08:4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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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tart-up People] 앱러빈(AppLovin), 구보람 신임 APAC 비즈니스 개발 총괄 부장 선임

     [한경잡앤조이=강홍민 기자] 마케팅 소프트웨어 기업 AppLovin이 구보람 대표를 신임 APAC 비즈니스 개발 총괄 부장으로 선임했다. 구보람 앱러빈 신임 APAC 비즈니스 개발 총괄 부장은 한국, 일본, 베트남을 포함한 아태지역에서 전략 파트너십, 마케팅 전략을 통해 AppLovin의 비즈니스를 확장하는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앱러빈 관계자에 따르면 3개월간의 준비기간을 거쳐 공식적인 행보에 나서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2022년 트위터의 미디에이션 플랫폼 모펍(MoPub) 인수와 동시에 AppLovin에 합류했다. AppLovin 입사 전에는 트위터에서 APAC 퍼블리셔 파트너십 팀을 이끌었다. 트위터 APAC 지부에서 모펍(MoPub) 플랫폼을 통한 앱개발사들의 수익화를 주도하는 마케팅 팀 디렉터를 역임했고, 성균관대에서 MBA를 취득했다. 구보람 신임 APAC 비즈니스 개발 총괄 부장은 “대한민국을 포함하여 아태평양의 모바일 앱 시장은 괄목할만한 성장세를 이어 나가고 있는 중이다”며 “앞으로 가진 모든 역량을 총 동원하여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파트너사분들이 더욱 쉽고 스마트하게 유저 확보(UA)와 수익화를 진행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해드릴 예정이다”고 강조했다. 앱러빈 관계자에 따르면 아시아 태평양의 모바일 앱·게임 비즈니스의 성장에 뒷받침하기 위해 올해 초 APAC 지부를 설립하였으며, 신임 총괄 부장 선임과 함께 앞으로도 지속적인 투자를 아끼지 않을 계획이라고 말했다. khm@hankyung.com 

    2022.08.11 13:3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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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올 하반기 대기업 채용 작년보다 늘었지만···

    [한경잡앤조이=강홍민 기자] 올 하반기 신입 채용계획을 세운 기업은 10곳 중 8곳으로 집계됐다. 지난해와 비해 채용규모는 늘었을까. 인크루트는 올 하반기 국내 기업의 채용계획 여부와 채용규모 및 방식 등을 파악하기 위해 7월 12일부터 8월 5일까지 국내 기업 835곳을 대상으로 채용동향 조사를 했다.조사된 국내 대기업 10곳 중 8곳(80.4%)은 올 하반기 채용계획을 확정 지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작년 동일조사 기준(72.5%) 대비 약 8%p 높은 수치였다. 하반기 채용계획이 없는 대기업은 8.8%였다. 반면 중견기업은 채용계획을 확정 지은 곳보다 갈피를 못 잡은 곳(26.2%)이 작년 대비 2배가량 늘었다. 올 하반기 채용계획을 확정 지은 중소기업은 67.1%였다. 이는 코로나 팬데믹 이전인 2019년 조사 결과(61.1%)보다 높았다. 중소기업의 채용계획이 높아진 것은 지난 2년간 코로나 상황 탓에 상대적으로 고용여력이 떨어졌던 기업에서 다시 채용을 시작한 것으로 해석된다. 2018년 조사 이후 처음으로 대기업의 채용계획이 80%를 넘겼고, 중소기업의 채용계획 또한 코로나 팬데믹 상황 속에서도 높은 기저효과를 보였다.그렇다면, 채용계획이 는 만큼 채용규모에도 긍정적인 영향이 있었을까. 올 하반기 채용계획을 밝힌 기업 중 404곳을 추린 뒤 기업규모별로 나눠 확인했다. 그 결과, 대기업은 △한 자릿수(38.5%) △두 자릿수(59.0%) △세 자릿수(2.5%)로 나타났다. 전년 대비 한 자릿수는 13.1%p 올랐고, 세 자릿수 채용률은 2.5%로 7분의 1 수준(2021년 하반기 대기업 채용규모, 한 자릿수 25.4%, 세 자릿수 17.7%) 급감했다. 올 하반기 대기업의 대규모 신입 채용은 기대하기 힘들 것으로 전망된다.중견기업 또한 상황은 비슷하다. △

    2022.08.11 13:3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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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타트업 등용문 서울혁신챌린지, 더 강해져 돌아왔다

    [한경잡앤조이=이진호 기자] 기술개발 지원을 통해 서울시 중소기업의 경쟁력을 키우는 중소기업 지원기관 서울산업진흥원은 오는 9월 23일까지 ‘제6회 서울혁신챌린지(3·4차)’ 참가팀을 모집한다고 11일 발표했다. ‘서울혁신챌린지’는 혁신주체 간 협력과 교류를 통해 혁신 아이디어 발굴·개발 지원하는 6년차 사업이다. 올해부터 기술발전 속도에 맞추어 최신 아이디어를 발굴할 수 있도록 연 4회 모집으로 대폭 확대하였으며 본 공고는 그 중 3·4차 공고다.인공지능, 블록체인, 드론, 자율주행, 메타버스, 스마트시티 등 4차산업 관련 혁신기술 R&D를 지원하며, 예선에서는 약 14팀 대상 시제품 제작(최대 2천만원), 결선에서는 약 7팀 대상 R&D(최대 1.5억원)를 지원한다.서울혁신챌린지의 핵심 프로그램인 ‘아이디어·팀빌딩’ 프로그램 및 후속지원도 제공된다. 서울혁신챌린지의 꽃이라 불릴 수 있는 ‘아이디어·팀빌딩 프로그램’은 기획자·개발자·마케터·디자이너 등 다양한 혁신주체 간 교류·협업을 통해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팀빌딩을 이룰 수 있게 돕는 프로그램이다.서울혁신챌린지 사업은 R&D에서 그치지 않고, 기업들이 지속성장을 이룰 수 있도록 후속지원도 제공한다. 투자유치 기회 확보를 위한 Demoday, 전문가 1:1 밀착 멘토링 등이 그 내용이다.한편, ‘제6회 서울혁신챌린지(대기업 오픈 이노베이션)’ 사업 공고도 이번달 17일까지 공모가 진행된다. ‘제6회 서울혁신챌린지(3·4차)’ 또는 ‘서울혁신챌린지(대기업 오픈 이노베이션)’ 사업에 참가 희망자는 SBA 서울R&D지원센터

    2022.08.11 10:2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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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스엠티, 그린벤처 스타트업 육성사업 선정

    [한경잡앤조이=이진호 기자] ‘물’ 과 ‘에너지’를 정확하게 계측·분석·예측하는 솔루션을 제공하는 스타트업 ㈜에스엠티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과 한국지역난방공사에서 지원하는 ‘그린벤처 스타트업 육성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11일 발표했다.그린벤처 스타트업 육성사업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과 한국지역난방공사에서 저탄소, 그린벤처 생태계 마련을 위해 성장 가능성이 높은 우수 기업을 발굴 및 육성하는 사업이다.최종 선정된 기업들은 지원기간 동안 입주공간, 사업화 지원금, 액셀러레이팅 등을 통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게 되며 IR 발표 우수 기업을 대상으로 시상금, 판로개척 등을 지원받게 된다.㈜에스엠티는 현재 중소벤처기업부가 설립하고 창업진흥원·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가 운영하는 판교 창업존 입주기업이다. 효율적인 에너지 관리를 위한 IoT/ ICT 기반의 계측 및 분석 솔루션과 디지털 트윈으로 구성된 수열 발전 열 효율 시스템 모니터링을 통해 에너지 수요를 예측하는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한다.최근 정부의 그린뉴딜 정책 추진에 따른 탄소 중립을 추구함에 따라 신재생에너지와 에너지 효율 시장이 급격히 커지고 있고 에너지 생산과 소비 효율을 높이는 솔루션의 시급성이 대두되고 있다. 에스엠티는 이에 따른 열에너지의 정확한 계측과 분석 및 AI를 통해 에너지 사용의 효율성을 높이는 솔루션을 통해 친환경 미래 신(新)혁신성장 동력을 창출하여 국가 경쟁력에 기여 할 것으로 기대된다.  에스엠티 이동욱 대표는 “정부의 그린뉴딜 정책에 따른 기후 위기 대응, 신재생에너지의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는 시점에서 그

    2022.08.11 10: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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