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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한경

  • '내 안의 잠재력' 깨워주는 서울대 경력개발센터

    5월, 바야흐로 봄이다. 하지만 꽁꽁 얼어붙은 취업 시장은 아직 풀릴 줄 모르고 있다. 통계청 조사(2010년 3월 기준)에 따르면, 현재 우리나라 청년실업자 수는 38만 명으로 전체 실업자 100만5000여 명의 37.8%에 달한다. 특히 청년 고용률은 지속적으로 감소 추세에 있기 때문에 청년층이 느끼는 고용 불안감은 더욱 심각하다. 이런 극심한 취업난에 각 대학들이 발 벗고 나서고 있다. 각 단계별 프로그램들을 마련해 학생들의 취업을 적극...

    2010.05.10 17: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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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펙과 두둑한 상금… '일석이조' 공모전 도전해볼까

    각종 공모전들이 진행되고 있다. 공모전 정보 업체 '씽굿'에 따르면 지난해 열린 국내 공모전 수는 1500여 개. 2008년에 비해 500여 개나 늘었다. 각종 공모전 입상 경력은 스펙 업그레이드는 물론 업무 수행 능력을 간접적으로 입증하는 자료로 쓰일 수 있다. 두둑한 상금은 보너스! 취업 전문가들은 구직을 희망하는 취업 준비생들에게 공모전이나 기업 체험 프로그램, 봉사활동 등을 꼼꼼하게 챙길 것을 조언한다. 상금 랭킹 BEST 10 사...

    2010.05.10 17: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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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업 업무 보조 아르바이트 '인기 폭발'

    스펙을 쌓기 위한 대학생들의 열망은 아르바이트에도 반영되고 있다. 특히 아르바이트를 기업에서 하겠다는 학생들이 늘고 있는 추세다.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얻은 경험 자체가 또 하나의 스펙이 되기 때문이다. 게다가 자신이 취업을 희망하는 분야에서 쌓은 경험은 자기소개서 작성과 면접 시 유용하게 활용될 수 있다. 기업에서 하는 아르바이트는 무엇이 다를까. '기업 알바'의 세계로 들어가 보자. 아르바이트로 스펙 쌓기 '돈 벌고, 일 배우며 기업 문...

    2010.05.10 17: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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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 누비는 커리어우먼' 꿈에 한발짝 더 가까이

    미국에 온 지 어느덧 1년이 지났다. 지난 2009년 3월 처음 미국에 왔을 때 샌디에이고의 야자수, 아름다운 해변에 감탄하며 쉴 새 없이 사진을 찍어대는 외국인 관광객 같았던 내가 이제는 회사도 다니고 이웃들과 파티도 하며 사람들과 자연스레 어울려 지내는 진짜 거주민의 모습이 되어 있다. 내가 회사에서 영어로 회의를 하고 하루에도 몇 통씩 이메일을 쓰며 업무를 하고 있다니, 미국에 오기 전까지는 꿈에만 그리던 모습이다. 하지만 이제는 그 꿈...

    2010.05.10 17: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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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외모 멋져도 열정 없으면 소용 없죠'

    방송인 지망생이 크게 늘고 있다. 특히 아나운서는 단정하고 지적인 이미지로 최고의 인기 직업이 된 지 오래다. 높은 사회적 신망 덕분에 매년 아나운서 공채 입사 경쟁률은 하늘을 찌르고 있다. 지상파 방송사의 경우 1000 대 1을 넘기 일쑤다. 이 치열한 경쟁을 뚫고 아나운서가 되려면 무엇을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 아나운서 지망생들의 '멘토' 성연미 봄온 아나운서 아카데미 대표에게 답을 구했다. 아나운서가 되기 위해선 얼굴이 예뻐야 한다? ...

    2010.05.10 17: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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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름다운 날갯짓을 위한 도약의 시간'

    지난해 2월, 나는 가슴 벅찬 꿈을 안고 지원한 아시아나항공 승무원 인턴에 합격했다. 이후 1년간의 인턴 생활을 마치고 국제선 승무원 신입 전형에 최종 합격, 현재는 더 높은 하늘을 향해 날개를 펴고 있다. 지난해 아시아나항공 승무원에 도전하기 전의 나는 꿈을 향한 무모한 자신감만 있었을 뿐 부족함이 너무나 많았다. 이런 모습을 누구보다도 정확히 파악하고 부족한 점을 보완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였다. 아시아나항공의 채용 과정 중 인턴을...

    2010.05.10 17: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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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패션(fashion)을 위한 패션(passion)! - 의류업체 입사지원서

    패션 기획 MD를 꿈꾸는 최지영(가명) 씨. 25살에 영국 유학길에 올라 5년 간 패션디자인을 공부했으며 졸업 후, 스타일리스트와 어시스턴트 등 다양한 경력을 쌓았다. 한국에서 기획 MD로 일하고 싶다는 최 씨의 이력서를 임연빈 위너스잡 컨설팅( www.winners-job.com ) 대표의 도움으로 리터칭 했다. 인적사항 생년월일을 80.7.16이라고 간단하게 적는 것보다는 1980.7.16으로 표기하는 것이 좋다. 아니면 주민번호를...

    2010.05.10 17: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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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늘구멍' 취업문, 또 다른 돌파구 찾아라!

    국내 경기가 회복되고 있다는 각종 전망에도 취업시장은 점점 더 얼어붙고 있다. 그나마 30대 기업의 경우 작년보다 7.8% 늘어난 9239명을 채용할 예정이라지만 500대 기업을 놓고 보면 오히려 채용이 줄어들 전망이다. 하지만 채용시장이 어렵다고 해서 지나친 좌절은 금물이다.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고 하지 않았나! 특히 해외취업은 국내 실업난을 타개하는 하나의 대안이 될 수 있다. 정부에서도 이를 인식하고 지난 1998년부터 한국산...

    2010.05.10 17:2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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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표 기업과 전문분야 확실할 때 성공할 수 있죠”

    요즘 취업은 '전쟁' 이나 다름없다. 그 전쟁에서 살아남기 위해 젊은이들은 수없이 많은 전투를 치르고 있다. 이 살벌한 전장에서 대학 졸업 후 단 한번 만에 원하던 직장, 원하던 일을 하게 된 '엄친딸'이 있다. SK그룹 계열사 SK E&S 신입사원 차한나(24·여) 씨가 그 주인공. 서울시 중구 서린동 SK사옥에서 그녀를 만나 '취업전쟁'에서 단번에 승리한 비결을 들어봤다. 종합 에너지 서비스 기업인 SK E&S의 글로벌...

    2010.05.10 17: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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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와 잘 어울리는 '최고의 직업'은?

    인간으로서 일을 한다는 것은 크게 두 가지 의미를 지니고 있다. 일을 하는 첫 번째 이유는 '밥' 때문이다. 우리는 일을 해서 돈을 벌고 그 돈으로 생계를 꾸려 나간다. 먹고 사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시간을 팔고 돈을 사는 것이다. 일을 하는 두 번째 이유는 '꿈' 때문이다. 꿈은 생각만 해도 가슴을 뛰게 하는 행복의 파라다이스다. 꿈은 아무리 어려운 고난이 닥쳐도 기필코 나아가게 하는 너무나 강렬한 유혹이다. 그리고 일을 통해 우리는 자신...

    2010.05.10 17: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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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행 공채 관련 소문과 진실

    어느 분야에서나 출처 불명의 루머가 존재하게 마련이다. 'X파일'이 떠도는 연예계는 물론 직원 수 10명 안팎의 소기업에서도 '소문'이라는 게 있다. 채용시장도 마찬가지다. '00기업은 00한다더라'라는 식의 '카더라 통신'이 셀 수 없이 많다. 특히 인터넷 취업 커뮤니티와 대형 포털사이트를 중심으로 퍼져있는 소문들은 하루하루 증폭 또는 변형되고 있다. 문제는 실체가 없던 소문이 두 세 사람을 거치면서 '진실'로 둔갑하기도 한다는 것. 늘 정...

    2010.05.10 17: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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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직장으로 가는 비상구 '취업과외' 열풍

    청년 실업자가 100만 명이 넘으면서 대학 문화마저 바뀌고 있다. 대학생활의 꽃이라는 각종 동아리 활동 대신 취업이나 고시, 자격증 대비 스터디와 모임이 관심의 대상으로 떠오르고 있다. 특히 취업을 위한 맞춤형 교육으로 '취업 과외'가 조용히 확산 중이다. 2010년 대한민국 대학에 불고 있는 '취업 과외' 열풍 속으로 들어가 보자. 대학 입시에만 있는 줄 알았던 과외가 취업 시장에 성행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취업과외'를 받기 위해 시험을...

    2010.05.10 17: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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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취업, 이젠 '인턴'에 승부를 걸어라!

    올해 취업시장에서 가장 큰 화두는 바로 '인턴'이다. 대기업을 중심으로 신입사원 채용방식이 인턴 중심으로 바뀌고 있기 때문이다. 먼저 인턴사원으로 뽑은 후 근무 시 태도와 성과를 종합적으로 판단, 정규직으로 전환한다는 게 핵심이다. 이렇듯 채용방식이 바뀌고 있는 이유는 기존의 서류, 면접 등의 단편적인 전형으로는 적합한 인재를 선별하는 데 한계가 있다고 기업들이 판단했기 때문이다. 또 학벌이나 토익 점수보다는 풍부한 경험과 현장 적응력 등을 ...

    2010.05.10 17: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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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학생 취업·직업의식 대조사

    ● '돈보다 고용안정이 좋아요' 우리나라에서 취업을 준비 중인 대학(원)생들이 가장 입사하고 싶은 기업은 삼성그룹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 입사를 할 때 이들은 고용 안정성을 가장 우선시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취업 희망자들이 바라는 연봉은 2000만~2500만 원 수준이 가장 많았다. 이는 한국경제매거진의 대학생 미디어 '캠퍼스 Job & Joy'가 온라인 여론조사기관 엠브레인과 공동으로 전국의 취업 희망자 500명(남자 250명, 여...

    2010.05.10 17: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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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학벌·학점보다 전문성·사회성 뛰어나

    해마다 8만 명의 지원자가 삼성 신입사원 채용시험에 원서를 낸다. 4400명을 뽑은 2009년 하반기 채용의 경쟁률은 10.3 대 1. 인크루트가 매년 조사하는 '대학생이 일하고 싶은 기업'에 삼성은 늘 1위다. 2004년부터 7년째 변함이 없다. 게다가 올해 득표율은 지난해(6.3%)보다 2배 이상 높아졌다. 대학생들에게 삼성은 선망의 대상이다. 그 인기가 점점 높아만 가고 있다. 하지만 아무나 삼성맨이 되는 건 아니다. 내로라하는 명문대 ...

    2010.05.10 17:2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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