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매거진한경

  • [스펙 쌓기 대작전] 상금이 무려 1억 1800만 원!…도전해볼까?

    9월 공모전에서 유독 눈에 띄는 점은 바로 1등 상금이 상당히 고액이라는 것이다. 상금랭킹 BEST 10을 살펴보면 100만 원대의 상금은 찾아볼 수 없다. 억대 상금의 공모전도 있다. 또한 자치단체의 정책을 알리고 보완할 목적의 공모전이 줄을 잇는다. 서울시는 폐의약품 회수처리 사업 정책의 성공 여부를 알고자 참여 수기를 모집하고, 버려지는 자원에 디자인을 더해 새로운 제품 가치를 창출하기 위한 리폼경진대회와 리폼시민장터도 개최한다. 공모...

    2010.09.16 16:31:15

    {=htmlspecialchars(,title)}
  • [이런 인재 원한다] 세계 무대를 누빌 진정한 엔지니어 '웰컴'

    지난해 두산중공업에 엔지니어로 입사한 김성곤 씨는 취업을 앞둔 후배들에게 “자신만의 확고한 기준을 세워야 후회가 없다”고 강조했다. 그가 두산중공업을 선택한 기준은 바로 엔지니어로서의 비전이었다. 공대 졸업생인 그에게 두산중공업은 매우 매력적인 회사였다. 대기업으로서 고속 성장을 하는 몇 안 되는 회사여서 틀에 박힌 답답함이 없을 것 같았고 담수플랜트, 발전플랜트 등에서 세계적인 기술력을 갖춰 글로벌 시대에 기회가 많을 것이라는 생각도 들었다...

    2010.09.16 16:31:15

    {=htmlspecialchars(,title)}
  • [Column] 1만 시간의 법칙

    직장생활을 하든, 비즈니스를 하든, 운동을 하든, 음악을 하든 어떤 사람이 한 분야에서 성공하는 데는 보통 네 가지의 변수가 작용한다. 환경과 운, 재능과 노력이 그것이다. 이 중에서 환경과 운은 외생(外生) 변수에 속하고 재능과 노력은 내생(內生) 변수에 해당한다. 먼저 환경과 운은 외부에서 주어지는 것으로 본인 의지와는 무관하게 성공에 영향을 미친다. 타고난 운이 좋은 사람, 좋은 환경의 덕을 보는 사람은 그만큼 힘들이지 않고 성공 가도를...

    2010.09.16 16:31:14

    {=htmlspecialchars(,title)}
  • [Special ReportⅡ] 아무리 취직 못해도 영업은 싫다?

    “영업직은 무슨 일을 하는 건가요?” “000사 영업직에 합격했는데, 출근하기가 망설여져요.” “00업종 영업직은 자기 돈 메워 넣는 일이 많다는데, 사실인가요?” 취업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늘 영업직 관련 질문이 차고 넘친다. 그런데 그 뉘앙스가 어딘지 부정적인 경우가 많다. 댓글들 역시 썩 밝은 내용은 아니다. 흔히 영업을 기업의 근간이라고 한다. 아무리 잘 만든 상품도 시장에서 팔지 못하면 헛일인 까닭이다. 영업의 성패가 기업의 생존을 좌...

    2010.09.16 16:31:14

    {=htmlspecialchars(,title)}
  • [Special ReportⅠ] 토익 831점·평균 학점 3.71 '성실성' 도 중요 항목

    올 4월 신입 직원을 뽑는다는 채용공고를 낸 인천국제공항공사는 한바탕 홍역을 치러야 했다. 20명의 직원을 뽑는데 무려 1만657명의 구직자가 지원한 것이다. 채용 경쟁률은 무려 533 대 1. 바늘구멍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단순히 경쟁률만 높은 데서 그치지 않는다. 지원자의 학력, 자격증 등 소위 '스펙'도 빵빵했다. 지원자 중 석사학위 소지자는 546명, 박사학위 보유자도 7명이었다. 공인회계사, 감정평가사, 관세사, 세무사 등 다수의...

    2010.09.16 16:31:14

    {=htmlspecialchars(,title)}
  • [Culture Life] '엘튼 존' '아바'…거장들의 음악과 함께하는 뮤지컬

    '빌리 엘리어트'와 '맘마미아'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뮤지컬, 영화 모두 큰 성공을 거두었다는 것 말고도 가슴을 울리는 '음악'이 어우러진 감동의 무대라는 것. 음악의 거장 '엘튼 존'이 음악을 맡아 화제가 된 '빌리 엘리어트'와 전설이 된 그룹 '아바'의 흥겨운 음악을 즐길 수 있는 '맘마미아'를 만나보자. 빌리 엘리어트 ● 날짜 : 2010년 8월 13일~OPEN RUN ● 장소 : LG아트센터 뮤지컬 '빌리 엘리어트'는 대한...

    2010.09.16 16:31:13

    {=htmlspecialchars(,title)}
  • [경제학 특강] 비범과 독점의 경제학

    “이 세상에서 절대 용납할 수 없는 것이 있는데, 그것은 평범이다. 우리가 자기 계발을 하지 않아 평범해진다면, 그것은 죄악이다.” 무용가 마사 그레이엄의 말이다. 이 말처럼 그녀는 누구의 것으로도 대체될 수 없는 자신만의 율동으로 세상을 매혹했다. 비범! 성공을 꿈꾸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도달하고 싶은 상태일 것이다. 흥미로운 것은 비범이 경제학 용어로 표현하면 독점이라는 사실이다. 누구와도, 어떤 것과도 비교될 수 없는 상태가 비범이다. ...

    2010.09.16 16:31:13

    {=htmlspecialchars(,title)}
  • [Book] 배울 것이 많은 직장을 선택하라

    맥잡(Mcjob)'이라는 신조어가 있다. 맥도날드(McDonald)와 잡(job)의 합성어다. 1991년 출간된 'X세대'라는 소설을 통해 미국인 소설가 도널드 코플런드가 처음 사용했으며, 이후 웹스터나 옥스퍼드 사전 등에 정식으로 등록될 만큼 널리 퍼진 단어다. '숙련된 기술이 필요 없는 저임금 노동으로 전망도 그리 좋지 않은 일자리'라는 부정적인 의미를 담고 있다. 물론 맥도날드에선 사전적 의미를 바꾸기 위해 꽤나 노력 중이라고 하는데 '...

    2010.09.16 16:31:13

    {=htmlspecialchars(,title)}
  • [알바 세상] '커피로 예술을 만든다' 외식업 지망생에게 '딱이야'

    지난 2007년 MBC드라마 '커피프린스 1호점'이 선풍적인 인기를 끌면서 커피에 대한 관심도 높아졌다. 바리스타가 떠오르는 직업이 되고 동네마다 커피 전문점이 줄 이어 들어섰다. 대형 프랜차이즈가 주도권을 잡고 있는 가운데 개인이 운영하는 몇몇 카페도 맛과 서비스를 무기로 뛰어난 경쟁력을 자랑한다. 이번 '알바 세상'은 바로 '카페 아르바이트'다. 특히 외식업종에 뜻이 있는 이에게 강력 추천한다. 기업들이 요즘 '인턴십'을 강화하는 것은 ...

    2010.09.16 16:31:12

    {=htmlspecialchars(,title)}
  • [Internship] 분명한 목표의식 있다면 인턴십은 '인생의 전환점'

    4학년 1학기, 해놓은 것이 아무것도 없는 것 같은 불안감이 몰려오는 시기에 남들과 다른 특별한 무엇인가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눈에 보이는 토익 점수, 학점, 자격증보단 실질적인 업무 경험을 쌓을 수 있는 인턴십이 더 특별해 보였다. 목표의식이 있었던 덕분인지 다행히 인턴십 프로그램에 합격했고, 전공인 러시아어권으로 지원했다. 합격 후 약 7주간 국내 교육이 진행되었고 카자흐스탄의 현대종합상사에서 근무하는 기회를 얻게 되었다. 한 번도...

    2010.09.16 16:31:12

    {=htmlspecialchars(,title)}
  • [인턴이 뽑은 인턴하기 좋은 기업 베스트 25] 포스코·한진·한화·이랜드 '진선미' 차지

    인턴십 경험자들은 포스코를 '인턴십하기 좋은 기업' 1위로 뽑았다. 한진그룹이 2위에 올랐으며 이랜드그룹, 한화그룹은 동점으로 3위에 랭크됐다. 5위는 우리은행, 6위는 GS그룹이 차지했고 KT, 신한은행, 삼성그룹, 두산그룹은 동점으로 7위에 올랐다. 이 기업들이 바로 CAMPUS Job&Joy와 잡코리아가 국내 최초로 조사한 '인턴십하기 좋은 기업(Great Internship Place·GIP)' 톱 10이다. 11~25위에는 K...

    2010.09.16 16:31:12

    {=htmlspecialchars(,title)}
  • ['맞춤형 대학원' 으로 취업문 뚫어볼까] 전문가 길러내는 인재 사관학교

    하반기 취업 시즌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쏟아져 나오는 공채 소식들. 당신은 취업문을 두드릴 준비가 되어 있는가. 아직 준비가 덜 됐다고 생각한다면 섣불리 취업 전쟁에 뛰어들기 전, 좀 더 실력을 쌓아보는 건 어떨까. 이른바 '맞춤형 대학원'을 통해서 말이다. 맞춤형 대학원은 인문·사회·과학 등 순수학문을 다루는 대학원이 아닌, 특화된 분야를 집중적으로 다루는 곳을 말한다. 분야가 뚜렷해 목표도 확실하다. 특정 분야의 전문 인재를 양성하는 게...

    2010.09.16 16:31:11

    {=htmlspecialchars(,title)}
  • [Humor] 유전무죄

    After a two-week criminal trial in a very high-profile bank robbery case, the judge turns to the jury foreman and asks, “Has the jury reached a verdict in this case?” “Yes, we have, your honor,” the foreman responded. “Would you please pass it to m...

    2010.08.18 15:29:40

    {=htmlspecialchars(,title)}
  • [Book] “나는 도움되는 사람인가, 짐되는 사람인가”

    요즘 즐겨 보는 미국 드라마가 있다. 제목은 주인공 이름을 딴 '척(Chuck)'으로 코믹스파이 액션물 정도로 분류할 수 있겠다. 척은 스탠퍼드 대학에서 장래가 촉망받는 인재였지만 자신이 하지도 않은 불미스러운 일로 학교에서 쫓겨난 후 인생이 내리막길로 접어들게 되고, 현재는 바이 모어라는 가전매장에서 근무하고 있지만, 본의 아니게 미국 정보 분야에서 아주 중요한 인물이 되는 바람에 CIA와 NSA의 보호와 감시를 받으며 팔자에 없던 스파이 임...

    2010.08.18 15:29:40

    {=htmlspecialchars(,title)}
  • [Record] ML 아시아 투수 최다승… 강속구 아직 안 죽었어!

    그랬다. 예전부터 박찬호는 그냥 박찬호가 아니라 꼭 '찬호 팍'이라고 불러야 자연스러웠다. 자랑스러운 한국인 박찬호로, 메이저리거 찬호 팍으로 장장 17년을 달려온, 강하고 오래가는 형님의 기록을 되돌아보자. 16과 61 등번호와 관련한 야구 선수들의 에피소드는 그야말로 무궁무진하다. 박찬호 선수 역시 마찬가지다. 국내에서는 줄곧 16번을 달고 뛰었던 그가 LA다저스에서 61번을 달게 된 것은 당시 다저스의 노장 투수코치인 론 페라노스키의 ...

    2010.08.18 15:29:40

    {=htmlspecialchars(,tit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