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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철진의 재테크 편지] 주식, 언제 사고 언제 파나…그것이 문제로다

    현장에서 20대들과 만나 재테크 관련 이야기를 하다 보면 주식에 대한 인기가 참 높다는 것을 실감합니다. 10명 중 7~8명은 주식에 관한 질문을 하니까요. 하긴 “어느 은행 정기예금 이자가 높아요?” “어디 땅을 사야 좋을까요?” 같은 질문은 20대에게 너무 쉽거나, 너무 비현실적인 것도 같네요. 그런데 안타까운 것은 주식 관련 질문 중 “무슨 주식을 사야 해요?” 식의 '종목 찍기' 물음이 대부분이라는 점입니다. 물론 향후 급등할 것 같은...

    2011.05.12 17:4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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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인승의 앱 라이브러리] 귀차니스트여, 당장 이 앱을 깔아라

    So5Da - 쿠폰 관리 한 방에 두근거리며 구입한 반값 쿠폰들. 하나둘 사긴 샀는데 어디서 샀는지 기억나지 않을 때가 많다. 소셜 커머스 업체들은 이름이 비슷해서 여기서 샀는지 저기서 샀는지 정말 헷갈린다. 그렇다고 딱히 쿠폰을 효과적으로 관리할 방법이 있는 것도 아니다. 구입한 쿠폰을 모두 출력하기에는 잉크가 아깝고, 휴대전화에 왔던 구매 알림 문자는 그새 지워졌는지 보이질 않고. 이런 우리에게 은혜로운 앱이 하나 내려왔으니, 그 이름...

    2011.05.12 17:4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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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ot Street] 따스한 햇볕 아래 느릿느릿 거닐다 그의 옆모습을 찍다

    햇살 따사롭고 하늘은 맑은 계절의 여왕 5월. 사랑하는 사람과 손잡고 느긋한 산책을 즐긴다면 세상 부러울 것 없으리라. 그 행복한 순간을 영원히 남기고 싶다면 카메라는 필수. 그런데 어디로 가야 할까? 꽃놀이 명소는 사람들로 발 디딜 틈 없는 데다 호젓한 맛 따윈 기대할 수 없다. 닭살 돋는 사진을 찍고 싶어도 보는 눈이 많으면 '뻘쭘'한 법. 여기 해답이 있다. 복잡하기로 둘째가라면 서러운 메트로폴리탄 서울 속 숨겨진 데이트 명소 다섯 곳이...

    2011.05.12 17:4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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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inema] 인생에서 가장 눈부신 날들 써니

    전라도 벌교에서 전학 온 나미(심은경) 앞에 범상치 않은 포스의 친구들이 등장한다. 진덕여고 의리짱 춘화(강소라), 쌍꺼풀에 목숨 건 장미(김민영), 욕쟁이 진희(박진주), 괴력의 문학소녀 금옥(남보라), 미스코리아를 꿈꾸는 복희(김보미), 도도한 얼음공주 수지(민효린). 나미는 이들과 함께 칠공주 서클 '써니'를 결성하지만 학교 축제 때 일어난 뜻밖의 사고로 멤버들 모두 뿔뿔이 흩어진다. 25년 후, 안정된 가정주부로 살아가던 나미(유호정...

    2011.05.12 17:4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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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장 스케치] 푸드 컨버터·캠퍼스 큐레이터·행복 프로듀서… 내 일은 내가 만든다!

    마이크로소프트의 빌 게이츠, 애플의 스티브 잡스, 구글의 세르게이 브린. 이들의 공통점은? 첫째, 자본보다는 아이디어로 승부했다. 둘째,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했다. 셋째, 그 결과 세계 굴지의 기업을 탄생시켰다. 창의력이 발휘되려면 '재능'이 '관심사'를 만나야 한다. 국내에서도 대학생들이 자신의 재능과 관심사를 발현할 새로운 직업 찾기에 나섰다. 고용노동부에서 주관하는 '창조캠퍼스' 사업을 통해서다.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일자리로 만들고...

    2011.05.12 17:4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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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달의 취업 기상도] 여름방학 인턴십 '햇볕 쨍쨍'

    5월 취업 시장은 인턴 채용을 중심으로 맑게 갤 전망이다. 지난해 잡코리아에 등록된 인턴 채용 공고를 월별로 분석한 결과, 기업에서 인턴을 가장 많이 모집하는 달은 5월(10.8%)로 나타났다. 6월(9.5%)과 7월(9.1%)에도 인턴 채용이 많았다. 보통 인턴십은 여름방학 기간인 7월과 8월에 많이 이뤄지는데, 이를 모집하는 시기가 5~6월에 집중돼 있는 것이다. 특히 대기업의 인턴사원 선발은 5월(11.1%)과 6월(10.5%)에 몰려 ...

    2011.05.12 17:4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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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 학교 '마이클 샌델'을 소개합니다] 옆집 아저씨처럼, 하지만 수업은 깊이 있게

    매학기 수강신청일이 되면 경원대 학생들이 앞 다퉈 줄을 서는 강의가 있다. 바로 박우성 교수의 '영화의 이해' 강좌다. 학생들 사이에서 박 교수는 친근한 옆집 아저씨로 통한다. 교수와 학생 사이의 벽을 허무는 강의 방식으로 '영화적으로 사유하는 법'을 가르치기 때문이다. 웃고 즐기면서 영화 지식이 자연스럽게 체득되는 '한 편의 영화 같은 수업'이라는 게 수강생들의 평이다. 사실 학생들은 대중 매체인 영화에 대한 흥미 때문에 수강신청을 하는 경...

    2011.05.12 17:4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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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ecord] 브라보콘은 막내 이모와 동갑이다

    “열두 시에 만나요, ○○○콘”“좋은 사람 만나면 나눠주고 싶어요, 껌이라면 역시, ○○껌”“엄마 아빠도 함께 ○○○” MBC '놀러와'에 출연한 세시봉의 멤버들이 CM송의 첫 소절을 부르는 순간 유재석, 김원희를 비롯한 출연진은 환호성을 질렀다. 오랜만에 듣지만 귀에 익숙한 멜로디. 이들 CM송은 추억이 됐지만 그 노래가 광고한 브랜드는 아직 건재하다. '장수 브랜드'라는 타이틀로 세대를 넘어 사랑을 받는 것은 물론 웬만한 신제품보다 매출...

    2011.05.12 17:4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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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민영의 면접 스피치 레슨] 면접, 인문학으로 대비하라

    “기술은 인문학과 결합해야 한다.” 애플의 CEO 스티브 잡스가 아이패드2를 출시하면서 했던 말이다. 그는 아이디어가 막힐 때면 블레이크의 시집을 펼치고, 경영에서 중대한 결정을 할 때 소크라테스식 질문법을 적용하기도 한다. 한국의 대기업 총수들 중에는 논어를 즐겨 읽는 이가 적지 않다. 내로라하는 이들이 인문고전을 사랑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인문고전은 '생각을 갖게 만드는 힘'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고전 속 글귀의 숨은 이치를 깨달으며 ...

    2011.05.12 17:4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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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nglish] 동네마다 색다른 느낌 맨해튼

    맨해튼의 가장 큰 appeal매력은 미국의 다른 도시보다 각 region지역의 개성이 뚜렷하다는 것이다. 이는 부자 동네와 가난한 동네로 나뉘어서라기보다는(그 influence영향도 무시할 수 없지만) 지역마다 독특한 역사와 거주자들의 특징이 살아 있기 때문이다. 비록 뉴욕의 history역사가 짧다 하더라도 이곳에서 많은 일이 벌어졌기 때문에 그러한 특징이 지역에 잘 반영돼 있고, 다양한 race인종이 분포돼 있지만 끼리끼리 모여 지역성을 ...

    2011.05.12 17:4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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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ob & Joy 어떻게 만들어지나] 기획 회의부터 인쇄·배포까지…제작 현장 대공개

    2010년 5월. 의 위대한 탄생이 시작됐다. 캠퍼스 잡앤조이 취업·창업·대학생활 전반을 다루는 프리미엄 대학생 매거진이라는 콘셉트로 전국 384개 대학에 배포되는. 캠퍼스 잡앤조이 지난 1년 동안 최다 발행 부수를 자랑하는 최고의 캠퍼스 매거진으로 성장했다. 1년의 역사, 12권의 책이 만들어지기까지 어떤 노력이 숨어 있을까. 누가 어떻게 만들고 있을까. 그것이 궁금한 대학생 기자 3명이 캠퍼스 잡앤조이 제작 현장을 습격했다. 대학생 기자...

    2011.05.12 17:4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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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밀리터리 & 잡] 채용 시장의 강한 그녀들 여성 ROTC

    1991년 9월 경향신문에 '여대생 ROTC 검토'라는 제목의 기사가 실렸다. 그로부터 19년이 지난 2010년 12월 숙명여대 학생군사교육단(제217학군단) 창설로 대한민국 1호 여성 ROTC가 탄생했다. 여성 ROTC 출범은 1961년 ROTC 창설 역사 50년 육군사관학교가 1998년 최초로 여성 사관생도의 입학을 허용한 지 12년 만의 일이다. 여성의 사회 진출 증가, 출산율 저하, 병역 의무복무 기간 단축 등 병력자원 부족 현상을 불...

    2011.05.12 17:4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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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대용 교수의 기업가 정신 강의] 왜 기업가가 되고 싶은가?

    창업 그리고 기업가 정신은 전 세계 국가의 주요 연구 주제다. 경제 성장의 원동력을 벤처 창업에서 찾고 있기 때문이다. 미국에서는 매 시간 1000개 이상의 기업이 창업하고 있으며, 첨단기술자의 39%를 고용하고 있고, 대기업보다 14배가 많은 인력 고용을 창출하고 있다. 중소기업이 1990년대 중반에는 60~80%의 일자리를, 2005년에는 78.9%의 일자리를 만들어낸 반면, 대기업은 21.1%만을 담당했을 뿐이다. 오늘날 세계 변화를 주...

    2011.05.12 17:4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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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nterview] '가지 않은 길'에 도전해봐! 그것이 청춘의 특권이야

    박재완 고용노동부 장관을 만나기 위해 단국대 죽전캠퍼스로 향하는 차 안에는 묘한 긴장감이 감돌았다. 대학생 기자들은 준비해온 질문들을 다시 한 번 훑어보기도 하고 조용히 눈을 감고 마음을 다잡기도 했다. 쉽게 만날 수 없는 '대한민국의 장관'과 이야기를 나눈다는 사실이 부담으로 작용한 듯했다. 하지만 대담은 박 장관의 친근한 표정과 위트 넘치는 말솜씨 덕분에 즐거운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20대 청년으로서의 고민' '한국 고용 시장' '...

    2011.05.12 17:4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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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40자 인터뷰] 누구와 봄나들이 떠나고 싶으세요?

    날씨가 정말이지 따뜻해졌다. 두꺼운 코트를 벗으니 몸이 한결 가볍다. 살랑거리는 봄바람을 타고 몸도 마음도 두둥실 하늘을 떠다닌다. 이대로 어디론가 떠나고 싶다. 얼마 전 대학 동아리 선배의 결혼식이 있었다. 대학생 독자들도 본 기자의 나이(20대 후반) 정도 되면 느낄지 모르겠지만 요즘 결혼식에 다녀오면 묘하게 기분이 싱숭생숭하다. 결혼을 진지하게 생각해야 할 나이가 돼서 그런 것인지, 단순히 봄을 타는 것인지는 잘 모르겠다. 여하튼 그날은...

    2011.05.12 17:4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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