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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한경

  • ['취업 대신 창업' 케이스 스터디] “알바로 쌓은 실전 경험이 내 사업 밑거름 됐어요”

    창업은 직장 생활과 달리 안정적인 수익이 보장되지 않는다. 하지만 노력과 끈기 그리고 자신감을 가지고 승부를 건다면 이야기가 달라진다. 최근에는 다양한 업종에서 대학생들이 창업시장에 뛰어들어 성공을 거두는 사례가 많다. 부천시 원미구에서 퓨전주점 '유객주' 부천 북부역점을 운영하고 있는 최현권(27) 사장도 여기에 속한다. 지난해 5월 창업해 현재 월 평균 2500만 원의 매출을 올리며 성공 가도를 달리고 있다. 최 사장은 유한대 기계설계과...

    2010.06.14 10:2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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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래서 중소기업 택했다] “하고 싶은 일 하니 행복해요”

    우리 회사요? 무엇보다 소통이 잘되는 회사죠. 무슨 일이든 서로 먼저 도와주고 챙겨주려는 회사 분위기가 제일 맘에 듭니다. 마치 가족처럼 지내다 보니 보통 회사처럼 직장 상사에 대한 스트레스도 거의 없습니다.” 경기도 고양시에 있는 제화업체 안토니. 이 회사에 지난해 말 함께 입사한 새내기 사원 김대현(27), 김민욱(25), 유다올(22) 씨는 회사 소개를 부탁한다는 말에 미리 입을 맞추기라도 한 듯 이같이 말했다. '예쁘면서도 걸을수록 ...

    2010.06.14 10:2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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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umanities] '삼류'는 없다.'삼류 의식'이 있을 뿐!

    흔히 결정적으로 부족한 상태를 지칭해 '2% 부족하다'고 말한다. 승패를 가르는 치열한 생존경쟁에서 '부족하다'는 말만큼 치명적이고 듣고 싶지 않은 표현도 없을 것이다. 이기고 싶은 것은 본능이자 근원적인 욕망이기에 누구나 자신의 무능을 인정해야 하는 상황은 대면하고 싶지 않은 것이다. 어쩌면 승패를 가르는 '2%'는 바로 위대함을 만드는 매직 넘버라고 할 수 있다. 예전에 수도권의 이른바 '삼류대'에서 강의를 한 적 있었다. 하루는 수업 ...

    2010.06.14 10:2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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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shion Tip] 남성의 시크한 매력 대변하는 '시계'

    패션계는 요즘 불황이라고 한다. 하지만 시계 시장은 요즘 상승 곡선을 그리는 중이다. 시계의 가치가 무엇이기에 그 인기가 높아지는 걸까? 필자는 허리띠 졸라매느라 바쁜 시기에도 티셔츠 가격의 몇 배에 달하는 고가의 '그것'에 흠뻑 빠져버렸다. 그것은 명품 백도 명품 가방도 아닌 바로 시계다. 요즘은 시계를 구입하기에 절호의 찬스다. 절호의 찬스에 시계의 매력을 한번 읊어보려고 한다. 작은 바늘이 일 초씩 움직이는 소리를 듣고 있으면 오케스트...

    2010.06.14 10:2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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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nglish] 뉴욕을 파는 뉴요커들

    예부터 탐험가들은 새로운 곳을 발견한 기념이자 증거로 무엇인가를 들고 오는 습성이 있었다. 이제는 관광객들이 그 전통을 이어받았다. 웬만한 tourist attraction관광 명소에서souvenir store기념품 판매점를 찾기란 어려운 일이 아니다. 하지만 뉴욕만큼 다양하고 아기자기하며 뜻밖의 기념품을 발견할 수 있는 곳은 드물다. 세계적인 관광 명소는 많아도 뉴욕만큼 기념품을 잘 파는 곳이 없는 이유에 대해 알아보자. 1977년 이전에...

    2010.06.14 10:2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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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oney] “사이클에 제대로 올라타라”

    - 호황과 불황, 경기순환(cycle)에 맞서는 재테크 그동안 제가 재테크와 관련해 가장 많이 받은 질문 한 가지를 꼽으라면 바로 이것인 것 같습니다. “재테크, 어떻게 하면 잘해요?” 처음엔 적잖이 당황했었죠. 은행저축상품, 주식 투자, 혹은 채권에 대한 궁금증, 부동산 경매나 토지 투자 등과 같은 재테크 각론에 대한 질문이라면 오히려 편했을 텐데 다짜고짜 '재테크 비법을 알려 달라'는 물음에 단박에 해줄 답변이 생각나지 않았던 것이죠. ...

    2010.06.14 10:2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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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의 꿈 나의 인생] 큰 꿈을 꾸어라. 꿈이 클수록 성공의 크기도 크다!

    살짝 해진 청바지, 아이폰, 베르사체 뿔테 안경, 데이비드 베컴의 소프트 모히칸 헤어스타일 … 누가 떠오르는가. 20대 초식남? 30대 엣지남? 다 틀렸다. 올해 우리 나이로 환갑을 맞은 김영세 이노디자인 대표의 평소 모습이다. '디자인 구루'라 불리는 세계적 산업디자이너인 그에게 나이는 아무 의미가 아니다. 분명한 것은 40년 전이나 지금이나 김영세라는 사람은 어디로 튈지 모르는 엉뚱함을 가진 크리에이터(creator)이자 이매지너(imag...

    2010.06.14 10:2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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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tyle Up] 지금 필요한 것, 롱 카디건

    한낮엔 덥지만 아침, 저녁은 아직 쌀쌀한 알 수 없는 계절이다. 방심하기 마련인 지금이 오히려 추운 겨울보다 감기에 걸리기 쉬우니 이럴 때일수록 가방 안에 얇은 아우터 하나는 가지고 다니는 센스가 필요하다. 감기 걸리기 딱 좋은 요즘 같은 날씨에 꼭 필요한 아우터는 바로 카디건이다. 그 중에서도 엉덩이를 살짝 가려주는 니트 롱 카디건 하나면 감기 걱정 없이, 몸매 걱정 없이 지낼 수 있다. 드라마 '개인의 취향'속 주인공 손예진의 패션과 함께...

    2010.06.14 10:2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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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캠퍼스 패션] 김연아식 '엣지' 캐주얼 연출 노하우

    피겨 퀸 김연아의 기세는 패션계에서도 대단하다. 베이식한 캐주얼에 엣지를 더한 고급스러운 스타일을 선보이며 피겨 역사뿐 아니라 패션 공식까지 새롭게 쓰고 있기 때문이다. 매일 그저 그런 옷 입기에 지쳤다면 깔끔하면서도 실용적인 '연아 스타일'에 주목해보자. Lovely & Cute Look 주로 티셔츠와 팬츠 같은 이지(easy) 캐주얼을 선보이던 그녀가 아름다운 소녀가 되어 돌아왔다. CF 모델로 활동 중인 한 브랜드 행사에서 보여...

    2010.06.14 10:2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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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ditor's choice_Fashion] 보일랑~ 말랑~ 토 오픈 슈즈가 대세

    2010년 S/S 컬렉션에서는 파격적인 킬 힐이 모습을 감추고, 캣워크에서 내려와 바로 거리를 걸어도 무방한 심플한 디자인의 슈즈가 주를 이뤘다. 그중에서도 실용적인 디자인에 초점을 맞춘 시크한 스타일의 토 오픈 슈즈(toe open shoes)가 강세다. 신데렐라 언니'의 문근영 룩이 요즘 대표적인 시크 룩으로 각광받고 있다. 무심한 듯 멋을 낸 감각적인 스타일로, 화려한 컬러보다 블랙, 베이지, 그레이 같은 정제된 컬러 아이템이 주를 이루...

    2010.06.14 10:2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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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킨케어 Q&A] 이젠 다크서클과 이별할 때

    10대에는 미처 몰랐다. 깊어지는 다크서클이 나이와 인상을 좌우할 줄. 20대가 되어서야 깨달았다. 한 살 동안이라도 좋다. 칙칙한 눈가를 밝힐 테니 이제 안녕을 고한다. 다크서클, 우리 헤어지자. Q 어두운 눈 밑을 환하게 하고 싶어요! 생기 있는 얼굴은 눈가부터 다른 것 같아요. 매일 밤새는 것도 아닌데 다크서클이 무릎까지 내려왔다는 말을 너무 자주 듣습니다. 한 번 생기면 잘 없어지지 않고, 예민한 눈가라서 그런지 아이크림 제품을 ...

    2010.06.14 10:2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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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eauty it item] 핑크 입술의 매력 속에 흠뻑 빠지다

    이번 시즌 모든 패션 아이템을 막론하고 가장 사랑받는 컬러는 핑크다. 핫 핑크, 로즈 핑크, 베이비 핑크, 아이스 핑크, 웜 핑크, 누드 핑크 등 다양한 핑크 컬러가 여심을 흔들고 있다. 소유하고 싶은 핑크 립스틱의 매력에 흠뻑 빠져보자. 풍부한 컬러로 많은 여성의 사랑을 받고 있는 뷰티 브랜드 '맥'은 레이디 가가와 80년대 최고의 팝스타 신디 로퍼를 홍보대사로 선정했다. 에이즈로 고통받는 여성들을 위해 판매 금액 전액을 에이즈 퇴치를 위한...

    2010.06.14 10:2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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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ditor's choice_Beauty] 블러셔와 하이라이트가 하나로 '멀티 블러셔'

    올여름 걸들의 볼이 멀티 블러셔로 빛난다. 멀티 블러셔는 바르기 쉽고 분위기에 따라 다양한 컬러를 믹스시켜 재미도 누릴 수 있으니 그야말로 일석이조 아이템. 블러셔, 하이라이트 등 여러 기능이 포함된 멀티 블러셔를 파우치에 넣는 순간 당신의 메이크업은 한 단계 업그레이드될 것이다. 단정한 파스텔 톤의 싱글 컬러 블러셔로는 발그레한 '베이비 페이스'를 연출하기 힘들다는 주장에 뷰티 브랜드들이 발 벗고 나섰다. 로맨틱한 핑크, 매혹적인 피치 등 ...

    2010.06.14 10:2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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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eauty Lab] 인형 같은 풍성한 속눈썹을 만드는 볼륨 마스카라는 누구?

    깊은 눈매를 연출하고 싶은 당신. 그동안 길고 아찔하게 올라간 속눈썹을 선호했다면 이제는 드라마틱한 볼륨을 선사하는 볼륨 마스카라로 갈아탈 시간이다. 지난해 말부터 각 브랜드는 다양한 텍스처와 업그레이드된 브러시의 볼륨 마스카라를 대거 출시했다. 그중 3만 원 미만의 중저가 브랜드 마스카라 8개를 'CAMPUS Job&Joy'가 꼼꼼히 평가해봤다. 1. 'Bourjois' 볼륨 글래머 울트라 케어 크리미한 텍스처가 속눈썹에 볼륨과 ...

    2010.06.14 10: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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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ense Up] 여름 MT, '퀸카'형 파우치 꾸리기

    아무리 허물없이 지내는 동기간이라도 '생얼'만은 보여주고 싶지 않다. MT의 아침은 짧기만 하고 모두가 모인 곳에서 길고 긴 나의 변신 과정을 보여주는 것은 본의 아닌 민폐(?)가 될 수도 있다. CAMPUS Job&Joy가 알려주는 최소한의 아이템으로 최대의 효과를 내는 MT용 파우치 꾸리기. 나에게 맞는 파우치로 MT 퀸카가 되어 보자 1 'NYX' 클리어 백 투명 백이라 작은 물건도 찾기 쉽다. 1만2000원 2 ' BOUR...

    2010.06.14 10: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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