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yle 제 181호 (2020년 06월)

[Must Have] 덜어 냈어요, 아이뽀

기사입력 2020.06.03 오전 10:48

[한경 머니 = 이동찬 기자] 나쁜 성분은 모두 덜어 낸 착한 선크림.


[Must Have] 덜어 냈어요, 아이뽀
피부가 참 힘든 계절이다. 한여름으로 치닫는 기온과 높은 습도, 게다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한 마스크착용까지. 결국 자외선 차단제를 생략해 그나마 산뜻함을 유지하고자 한다. 하지만 자외선 차단제는 각종 피부 문제들과 노화를 예방하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법. 무엇을 발라야 하느냐의 문제로 귀결된다. 스파를 운영할 정도로 테라피스트들의 노하우가 집약된 홈에스테틱 브랜드, 아이뽀는 데일리 선크림을 통해 자외선 차단제에 대한 해답을 제시한다. 제일 먼저, 덜어 냈다. 피부에 부담을 줄 수 있는 실리콘 오일, 화학방부제인 벤조페논과 옥시벤존, 그리고 신나메이트 계열의 화학성분들을 배제했다. 또한 물리적으로 자외선을 차단하는 무기 계열과 화학적으로 자외선을 차단하는 유기 계열의 장점만 섞은 혼합형 자외선 차단제로, 무기 계열의 백탁 현상과 뻑뻑한 발림성, 유기 계열의 피부 자극과 눈 시림 현상 등을 개선하며 전방위로 자외선을 차단한다. 여기에 수분을 공급하는 빙산수와 진정에 탁월한 알로에베라잎즙가루와 판테놀, 알란토인 성분 덕분에 로션처럼 마음껏 바르기 좋다.



[본 기사는 한경머니 제 181호(2020년 06월)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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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일시 : 2020-06-03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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