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ust have for CEO] 시간의 가치를 공유하는 투명함 더 글렌리벳 1969 셀러 컬렉션
역사 속에서 1969년은 기념비적인 해다. 아폴로 11호를 타고 닐 암스트롱이 달에 인류 역사상 첫발을 디뎠으며, 최초의 대형 여객기 보잉 747 점보 여객기가 첫 비행에 성공했다. 그리고 역사적인 사건과 함께 시대를 대변하는 아이콘, 더 글렌리벳 1969 셀러 컬렉션(THE GLENLIVET 1969 Cellar Collection)이 탄생했다.

최고의 마스터 디스틸러가 가장 뛰어난 맛의 싱글 몰트 위스키 원액만을 선별해 그해 가장 좋은 10개의 오크통에서 30년간 숙성을 거친 더 글렌리벳 1969 셀러 컬렉션은 풍부한 향과 개성을 즐길 수 있도록 냉각 여과를 하지 않고 숙성한 오크통에서 바로 병에 담았다. 50.8도의 높은 알코올 도수에도 불구하고 고소한 헤이즐넛과 달콤한 오렌지 향이 조화로우며 부드러운 질감이 더해져 완벽한 풍미를 느낄 수 있다. 700ml, 가격 310만 원. 문의 02-3466-5700


양정원 기자 neiro@kbizweek.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