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여 년 전 삼성·현대·LG 그룹 등에서 경영권 승계가 진행될 때 외국의 한 언론은 ‘한국의 2세 경영 리스크’라는 기사를 다루기도 했습니다. “경영 능력이 검증되지 않은 2세 경영인들이 실패할 경우 한국 경제에 큰 부담이 될 것”이라는 요지였습니다.
다행히 대부분의 2세 경영인들은 이런 우려를 불식하고 한국 기업을 글로벌 리더로 이끌었습니다. 이제 주역으로 무대에 오를 준비를 하고 있는 뉴리더들에게도 같은 역량을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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