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New E 350 4MATIC AVANTGARDE

메르세데스-벤츠 The New E 350 4Matic AVANTGARDE는 외형부터 눈길을 끈다. 그릴과 범퍼가 주는 모던함에 휠과 테일 파이프의 다이내믹함의 조화는 메르세데스-벤츠의 품위를 한층 돋보이게 한다.
[Test Drive] 최상의 안락함과 주행 안전성의 조화
메르세데스-벤츠 더 뉴 E 350 4매틱 아방가르드(The New E 350 4MATIC AVANTGARDE) 모델은 크롬 마감의 3줄 루부르가 들어간 블랙 라디에이터 그릴, 후면 범퍼의 크롬 장식이 선사하는 모던한 디자인과 함께, 17인치 5-트윈 스포크 라이트 알로이 휠과 트윈 원형 테일 파이프가 연출하는 다이내믹함이 조화를 이루고 있다.

특히, The New E 350 4MATIC AVANTGARDE에는 고효율성 지능형 소재와 콤팩트한 경량 디자인 등으로 더욱 새로워진 메르세데스-벤츠의 최신 4MATIC 기술이 적용됐다. 4MATIC은 전륜과 후륜에 항시 45 대 55의 일정한 구동력을 전달하는 최첨단 상시 사륜구동 방식으로, 빗길, 빙판길, 눈길과 같은 악천후 상황에서도 즉각적인 대응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줌으로써 안정성을 향상시켜 준다.

ESP와 4ETS의 공조로 구동력 향상

[Test Drive] 최상의 안락함과 주행 안전성의 조화
메르세데스-벤츠의 4MATIC은 ESP(Elec- tronic Stability Program)와 전자식 트랙션 시스템인 4ETS(Electronic Traction System)가 공조를 이뤄 작동된다. 구동력을 각 바퀴에 고루 분배해 바퀴가 미끄러지지 않도록 조절해 결과적으로 차륜의 주행 토크를 높여 구동력을 향상시켜 준다.

또 지능형 자동 에어컨디셔너가 장착돼 승객들이 각자 자신이 원하는 실내 온도를 조절할 수 있으며, 세 가지 자동 조절 기능, 오염물질 감지 센서, 습도 감지 센서 등이 갖춰져 있어 실내 공기를 최적화할 수 있다.
The New E 350에는 메르세데스-벤츠의 4Matic 기술이 적용돼 안정성을 높였다.
The New E 350에는 메르세데스-벤츠의 4Matic 기술이 적용돼 안정성을 높였다.
또한 키레스-고 패키지(KEYLESS-GO package)가 기본 적용돼 키만 있으면 리모콘 조작을 하지 않고도 차량 문을 열고 잠그거나 시동을 걸고 끌 수 있을 뿐 아니라 트렁크 또한 손쉽게 열고 닫을 수 있다. 엔진 스타트·스톱 버튼을 누르는 것만으로도 엔진을 켤 수 있어 최상의 편리함을 제공한다.

The New E 350 4 MATIC AVANTGARDE는 V6형 가솔린 엔진과 E(Economy), S(Sports) 두 가지 모드로 선택이 가능한 자동 7단 변속기(7G-TRONIC)의 공조를 통해 최고 출력 272마력, 최대 토크 35.7kg/m를 발휘한다. 제로백은 6.6초의 성능을 자랑한다.


신규섭 기자 wawoo@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