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주년 맞이한 국보급 대작
뮤지컬 <명성황후>
기간 2025년 3월 30일까지 장소 세종문화회관 대극장
10년 만에 돌아오는 사랑의 선율
뮤지컬 <원스>
기간 2025년 2월 19일~ 5월 31일 장소 코엑스(coex)신한카드아티움(artium)
연극 애호가라면 반드시 봐야 할
연극 <세일즈맨의 죽음>
기간 2025년 3월 3일까지 장소 세종M시어터
원작부터 인정받은 작품성
연극 <붉은 낙엽>
연극 <붉은 낙엽>은 미국 추리소설 대가인 토머스 H. 쿡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다. 지난 2021년 초연 당시 세밀한 각색과 탄탄한 구성으로 연극 팬덤과 추리소설 마니아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았다. 제14회 대한민국연극대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제58회 동아연극상 작품상 등 국내 유수의 연극상을 석권했다. 작품은 미국의 한 평화로운 마을에서 살고 있는 '에릭 무어'의 아들 '지미 무어'가 이웃집 소녀 '에이미' 실종 사건의 유력한 용의자로 지목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주인공 '에릭 무어'에는 김강우, 박완규, 지현준이 참여한다. 영화와 드라마에서 활약해 온 배우 김강우가 연극 <햄릿 – 더 플레이> 이후 8년 만에 무대로 돌아온다. '에이미' 실종 사건의 유력한 용의자로 지목돼 가정의 평화를 깨는 아들 '지미 무어' 역에는 이유진, 장석환, 최정우가 이름을 올렸다.
기간 2025년 3월 1일까지 장소 국립극장 달오름극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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