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500가구 이상 대단지 아파트가 부동산 시장을 이끈 것으로 확인됐다. 부동산 R114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 아파트 단지 규모별 매매가 상승률은 1500가구 이상 대단지의 매매가격은 4.5% 오르면서 전국 평균 가격 상승률(1.09%)를 4배 이상 상회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대단지 아파트의 가격 상승세도 두드러졌다.
또 부동산R114에서 조사한 지난해 하반기 지방 청약경쟁률 보면, 상위 5곳 중 3곳이 1000가구 이상 대단지 아파트였으며 거래량도 대단지 아파트가 이끌었다. 지난해 모든 지역에서 대단지 아파트의 거래량이 가장 활발한 것으로 분석됐다.
대단지 아파트의 인기가 올해도 지속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경기 파주시 운정신도시 일원에 1,499세대규모의 대단지 신축아파트 ‘GTX운정역 서희스타힐스’가 공급을 진행하고 있다.
‘GTX운정역 서희스타힐스’는 지하 3층~지상 25층, 전용 59~84㎡ 총 1,499가구 규모의 대단지 아파트로 건립되며 지구단위계획결정고시, 조합설립인가를 득한 높은 안정성까지 확보했다.
당 현장은 지난 12월 첫 운행을 시작한 GTX-A노선 파주 운정~서울역 구간의 수혜지인 데다 중도금 무이자 혜택과 실사용 면적을 극대화할 수 있는 발코니 무료 확장까지 지원하며 3억대의 분양가로 수요자의 부담을 낮춘 실속 있는 혜택을 선보이고 있다.
단지는 GTX-A노선 파주 운정~서울역 구간의 수혜지인 운정역 인근에 있다. GTX-A노선 파주 운정∼서울역 구간의 정차역은 파주 운정중앙, 고양 킨텍스, 고양 대곡, 서울 연신내, 서울역 등 모두 5개로, 최고 시속 180km이며 운정역에서 서울역까지 20분대, 삼성역까지 30분대에 이동할 수 있어, 서울 도심까지의 이동 시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할 예정이다.
쾌적한 정주환경도 장점이다. 인근에는 새암공원, 한빛공원, 운정건강공원 등 다양한 공원이 조성돼 있어 일상에서 여가생활을 즐기기 용이하며, 운정호수공원도 근거리에서 이용할 수 있다. 또, 한울 어린이공원과 메아리공원 등 소규모 녹지공간도 가깝다. 이마트 운정점·롯데백화점·킨텍스·파주 프리미엄 아울렛·스타필드 빌리지(예정) 등 다양한 쇼핑·편의시설 인프라 이용이 가능하다.
‘GTX운정역 서희스타힐스’ 분양 관계자는 “올해도 건축비와 인건비 등의 상승비 반영으로 분양가 상승이 이어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어서, 대단지 신축아파트 프미리미엄에 3억원대의 합리적인 가격에 중도금 무이자와 무상 발코니 확장까지 지원하고 있어 막바지 잔여 세대로 꾸준한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라고 전했다.
한경머니 온라인뉴스팀 기자 moneynew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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