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화장품 시장을 대상으로 정식 수출 및 판매를 진행하기 위해서 중국 위생허가는 반드시 획득해야 하는 필수 인증으로, 까다로운 심사 기준과 복잡한 등록 절차로 인해 세심한 준비와 노력이 필요하지만 중국 시장 공략의 핵심 요소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중국 소비자들의 많은 구매가 이루어지고 있는 대표 라인 ‘티트리 바이옴’ 라인은 최근 ‘티트리 바이옴 카밍 선크림’까지 중국 위생허가가 등록되어 총 11개 제품 라인업으로 수출되고 있다. 이 외에도 ‘시카 팜 카밍 모이스쳐 앰플’과 ‘콜라겐 & 히알루론산 모이스처 앰플’ 제품이 많은 왕홍들의 SNS에 노출되며 중국 소비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팜스테이는 꾸준한 중국 위생허가를 진행하며 티트리 잎 추출물과 마이크로 바이옴 성분을 더해 민감한 피부에 급속 진정 효과를 극대화한 ‘티트리 바이옴’ 라인을 다양한 구성으로 수출하고 있다. 특히 ‘티트리 바이옴 클렌징 오일’과 ‘티트리 토너패드’, ‘티트리 선크림’은 등록허가와 동시에 출시하자마자 대량 수출이 진행되고 있는 효자 품목이다.
이 외에도 병풍 추출물이 함유되어 진정과 보습을 동시에 케어하는 ‘시카 팜 카밍 모이스쳐 앰플’ 그리고 ‘콜라겐 & 히알루론산 모이스처 앰플’은 250ml 대용량 앰플임에도 합리적인 가격을 장점으로 활발하게 판매되고 있다. 팜스테이는 확실한 컨셉과 원료로 K뷰티를 대표하는 브랜드로 중국 시장을 넓히고 있다.
중국 위생허가가 등록 완료된 제품은 아래와 같다. △티트리 바이옴 카밍 세럼 △팜스테이 흑마늘 샴푸 △시카 팜 데일리 릴리프 크림 △히아루론산 슈퍼 아쿠아 수딩 마스크 △시카 팜 리제너레이팅 카밍 마스크 △티트리 바이옴 카밍 토너 패드 △티트리 바이옴 카밍 토너 △티트리 바이옴 카밍 앰플 △티트리 바이옴 카밍 아이크림 △비저블 디퍼런스 볼륨 업 마스카라 △콜라겐 아이래쉬 세럼 △알로에베라 모이스쳐 수딩젤 △시카 팜 세범 프리 파우더 △티트라 바이옴 카밍 마스크 △티트리 바이옴 카밍 크림 △티트리 바이옴 카밍 클렌저 △티트리 바이옴 카밍 워터 크림 △티트리 바이옴 카밍 에멀젼 △티트리 바이옴 카밍 아크네 폼 △티트리 바이옴 카밍 슬리핑 팩 △허니 모이스쳐 앰플 △콜라겐 히아루론산 모이스쳐 앰플 △시카 팜 카밍 모이스쳐 앰플 △시카 팜 리바이탈라이징 롤링 아이세럼 △시카 팜 포어 클렌징 오일 투 폼 △콜라겐 워터 풀 하이드로겔 아이패치 △시카 팜 네이쳐 솔루션 아이패치 △리얼 망고 올인원 크림 △리얼 아보카도 올인원 크림 △리얼 시어버터 올인원 크림 △티트리 바이옴 카밍 트라이얼 키트 △티트리 바이옴 스킨케어 세트 △시트러스 유자 바이탈라이징 앰플 △시트러스 유자 바이탈라이징 모이스쳐 젤 미스트 △티트리 바이옴 카밍 클렌징 오일 △티트리 바이옴 카밍 클렌징 워터 세트 △티트리 바이옴 카밍 선 크림 △시트러스 유자 바이탈라이징 세럼 △시트러스 유자 바이탈라이징 토너 △시트러스 유자 바이탈라이징 에멀전
명인화장품 관계자는 “중국 뷰티 시장에서의 입지를 굳건히 하기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인 위생허가 등록을 진행할 것”이라며 “한한령이 해제된 만큼 준비해 온 한국 화장품의 저력을 보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팜스테이는 ‘티몰(Tmall)’ 스토어 오픈 및 오프라인 리테일 채널 Chemist Warehouse China(중국 케미스트 웨어하우스)입점으로 중국 내 일반 온/오프라인 판매를 확대해 나가고 있다.
한경머니 온라인뉴스팀 기자 moneynew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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