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츠 에스테틱스 코리아 2025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기업 1위 등극
멀츠 에스테틱스 코리아 2025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기업 1위 등극
글로벌 메디컬 에스테틱 기업 멀츠 에스테틱스 코리아(대표 유수연, 이하 멀츠)는 GPTW ‘2025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기업’ 1위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멀츠는 기업 미션에 따라 모든 사람들이 ‘가장 나다운 모습을 찾아 더 나은 삶을 느끼고 살아갈 수 있도록(Look Better, Feel Better, Live Better)’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멀츠는 조직의 비전을 명확히 제시하고(Visioning), 임직원들이 기업의 비전에 깊이 공감하며(Alignment), 이를 실현하기 위해 자발적으로 동참하도록(Engagement) 독려하고 있으며, 이러한 조직 내 신뢰가 자연스럽게 기업이 지향하는 가치의 사회적 확산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가고 있다.

이를 위해 '소속감(Belonging)', '성취감(Performing)', '만족감(Rewarding)'이라는 세 가지 인사 전략을 바탕으로, 모든 구성원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업무 환경을 조성해왔다.

멀츠는 ‘Your success is our success’라는 철학을 바탕으로 임직원의 역량 강화에 주력하고 있다. 멀츠만의 스킬 프레임워크를 기반으로 14개의 역량을 정의하고, 직급별 필요한 교육과 스킬 레벨에 대한 가이드를 갖췄다.

직원들은 개인의 성과 목표와 연계된 역량을 개발하기 위해 스스로 계획을 세우며, 매분기 진행되는 Merz CEED(Career ExpEdition Day)를 통해 본인에게 필요한 온라인 교육을 선택하여 자기 주도적 학습 시간을 갖기도 한다. 이외에도 웰니스 프로그램, 어학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성장의 발판을 만들고, 직무 전환으로 다양한 업무를 경험할 수 있도록 내부 채용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조직 내 원활한 소통 문화를 구축하여, 협업을 장려하고 보다 수평적인 커뮤니케이션 환경을 조성한다는 점도 차별점이다. 이를 위해 2021년부터 임직원 투표를 통해 선정된 대표 그룹인 MEC (Merz Employee Council)을 공식 조직해 사내 소통문화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 MEC은 임직원 주도로 매 분기 회사의 중요한 의제 및 방향성을 논의하고 실행 전략을 수립하며, 그 의사결정 과정은 투명하게 공개된다. 이를 통해 업무 몰입도를 높일 수 있도록 사무환경을 개선하고, 직원 복지 프로그램을 강화하는 등 기업 문화 혁신에 기여하고 있다.

또한 직원들이 주체적으로 이끌어가는 ‘마이 멀츠 익스피리언스 저니(My Merz Experience Journey)’를 운영하며, 다양한 사내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ESG 활동, 인센티브 트립, 타운홀 미팅, 컴플라이언스 등 다양한 커미티를 통해 직원들이 직접 아이디어를 논의하고 실행 프로그램을 제안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이를 통해 직원들은 다양한 직무와 직급의 동료들과 협업하며 회사의 가치를 직접 실현하는 기회를 갖는다.

내부적으로는 임직원의 일과 삶의 균형을 중요하게 여기며 이를 지원하는 복지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유연 근무제와 월 4회 재택근무, 매주 금요일은 오후 4시 퇴근을 장려하는 Family day 등 임직원 개개인이 최상의 컨디션에서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더 나아가, ▲임산부와 수유부를 위한 전용 휴게실 ▲임신기 단축 근무,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육아 휴직을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는 환경 마련 ▲자녀 수에 제한 없는 유치원 보조금 지급 ▲초등학교 입학 자녀를 위한 입학 선물과 입학식 당일 유급 휴가 ▲초등학교 입학 자녀 돌봄을 위한 3월 추가 재택근무 등 자녀를 둔 임직원의 일과 가정의 양립을 지원하는 제도도 운영 중이다.

이외에도 회사의 성과를 임직원들과 함께 나누기 위해 매년 전 직원이 참여하는 해외 인센티브 트립과 수시 포상제도 등이 임직원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한경머니 온라인뉴스팀 기자 moneynews@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