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평가회사 리얼하우스가 청약홈 민간아파트 1순위 경쟁률을 조사한 결과, 지난해 분양한306개 단지 아파트의 청약자는 총 152만 4804명이며, 그 중 10만 6천여명이 서울·경기에 1순위 청약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전체의 69.7%로, 청약자 3명 중에 2명은 서울·경기의 아파트를 선택했다는 의미다.
서울·경기에서 분양한 아파트는 경쟁률도 매우 높았다. 지난해 평균 청약 경쟁률 100대 1을 넘긴 19개 단지 중 2개 단지를 제외하고 모두 서울·경기에서 분양한 아파트였다. 이는 수도권 아파트에 대한 청약자들의 높은 선호도를 단적으로 보여주는 결과다.
특히, 올해 4월 경기도 남양주에서 분양 예정인 ‘두산위브더제니스 평내호평역 N49’단지가 주목받고 있다. 이 단지는 경춘선 평내호평역 접근성이 우수하고, 남양주 지역의 발전 잠재력을 고려할 때 청약자들에게 매력적인 선택지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두산위브더제니스 평내호평역 N49’는 우수한 자연경관과 교육환경도 자랑거리다. 단지 앞에 사릉천이 있어 수변생활이 가능하고, 약대울 체육공원, 천마산, 백봉산, 체육문화센터 등도 가까이 위치해 있어 입주민들이 질 높은 여가 생활을 누릴 수 있다. 또한, 단지 인근으로 평동초, 호평중, 호평고 등 우수한 학군과, 호평동 학원가를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안심 학군이다.
무엇보다 교통 편의성이 눈에 띈다. 단지는 경춘선 평내호평역까지 도보 2분 거리의 초역세권 단지다. 또한,수석호평간 도시고속도로 평내IC가 가까워 잠실역까지 20분대에 진입할 수 있고, 신경춘로가 인접해 서울 동북권으로 이동도 수월하다. 여기에 2030년 GTX-B노선(예정)이 개통되면 서울역까지 1시간 이상 걸리던 출퇴근 시간이 20분 이내로 크게 단축될 예정이다.
‘두산위브더제니스 평내호평역 N49’는 경기 남양주시 평내동 일원에 지하 5층~지상 최고 49층, 3개동 규모로 아파트 548세대와 상업시설(지상1~4층)로 구성된다. 아파트는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74㎡, 84㎡, 펜트하우스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한경머니 온라인뉴스팀 기자 moneynew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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