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2차 대방디엠시티 상업시설. 대방건설 제공
세종2차 대방디엠시티 상업시설. 대방건설 제공
정부가 다음 달부터 시행하는 소상공인 3대 경영지원 대책이 본격화되면서, 상업시설 입점 수요 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매출 3억 원 이하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공과금·4대 보험료 납부에 활용할 수 있는 부담경감 크레딧(50만 원) ▲운영자금 1천만 원 한도의 신용카드(비즈플러스카드) ▲배달·택배비(30만 원) 지원 등 실질적인 창업 지원정책을 시행할 예정이다.

공과금 납부나 초기 운영자금 마련에 어려움을 겪던 예비 창업자와 소규모 자영업자들이 보다 유연하게 입점을 고려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며, 유동인구와 고정수요를 갖춘 상업시설을 중심으로 수요 회복세가 기대된다는 평가다.

이러한 가운데, 세종시 행정타운의 핵심 입지인 보람동 일대에 위치한 ‘세종2차 대방디엠시티 상업시설’이 신규 임차인에 렌트프리 등 한시적 혜택 제공하고 있어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해당 상업시설은 행정타운과 주거벨트 사이에 위치해 있어 상권의 균형이 더욱 돋보인다. 상업시설 인근에는 ‘호려울마을’ 대단지 아파트와 초등학교가 인접해 있으며, 내부에는 스타벅스, 키즈카페, 어린이 수영장 등 주요 업종이 안정적으로 운영 중이다. 보람동 중심 입지를 기반으로 업무와 생활이 공존하는 상업시설로 자리 잡은 ‘세종2차 대방디엠시티 상업시설’은 상권의 안정성과 성장 가능성을 함께 갖춘 곳으로 평가받는다.

상업시설 맞은편으로는 세종특별자치시청, 세종세무서,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세종남부경찰서 등 각종 기관들이 모여 행정타운을 조성하고 있다. 입지 상 해당 기관들과 협업 및 연계하여 업무 처리가 빠르게 가능해, 오피스 운영이 용이한 상업시설로도 주목받고 있다. 위와 같은 입지적 장점에 더해 ‘세종2차 대방디엠시티 상업시설’은 오피스 및 학원 업종 신규 임차인에 대해 우대(협의)도 가능해, 세종 지역 내 오피스 및 학원 입점 가능 상업시설을 알아보는 수요에게 주목받고 있다.

보람동은 인근 각종 행정타운과 오피스 외에도 ‘호려울마을1단지 세종대방노블랜드’, ‘호려울마을4단지 이지더원센트럴파크’ 등 대단지 아파트가 다수 밀집해 있다. 더불어 대평동, 보람동, 소담동으로 이어지는 주거벨트의 중심 입지로, 상가 내에는 각종 생활밀착형 상업시설의 입점이 완료되어있다. 인근 단지 외에도 상업시설 위로 자리 잡은 548세대 규모의 ‘호려울마을7단지’ 입주민 수요가 있다.

‘세종2차 대방디엠시티 상업시설’ 내에는 ‘스타벅스’, ‘롯데리아’, ‘키즈다쿵2(키즈카페)’, ‘에듀풀키즈스위밍(어린이 수영장)’ 등 다수 앵커테넌트가 성황리 운영 중이다. 이를 중심으로 음식점, 카페, 베이커리, 뷰티, 공방, 학원, 오피스, 병원을 비롯한 다수의 업종이 밀집해 있다.

‘세종2차 대방 디엠시티’는 대방건설이 시공하였으며, 홍보관은 상업시설 내 운영 중이다.

한경머니 온라인뉴스팀 기자 moneynews@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