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프스토리지 '캐리박스' 언주역점 신규 오픈
호미소프트(대표 김덕천)의 셀프스토리지 브랜드 캐리박스에서 신규 지점인 '언주역점'을 오픈했다고 밝혔다.

도심형 셀프스토리지에 최적화된 이번 언주역점은 강남 차병원 사거리에 위치해 있는 언주역 도보 5분 거리로서, 인근 기업 및 거주자들의 짐 보관 수요가 높을 것으로 보여진다.

신규 오픈한 언주역점에는 짐을 싣고 차량으로 방문하는 이용자를 위한, 주차 타워와 엘리베이터 등의 편의시설이 제공되고 있다. 또한 24시간 가동되는 cctv 관제와 출입 보안 시스템으로 이용자가 안심하고 소중한 짐을 맡길 수 있다.

실내·외 구분없이 튼튼하고 믿을 수 있는 공유창고 서비스를 구축하고 있는 캐리박스에서는 언주역점을 비롯한 전 지점 온라인 결제 환경을 통해, 이용자가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짐보관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신축 건물에 위치한 언주역점 내부에, 전문 보관 환경 유지를 위한 최첨단 IoT 장비가 설비해 최적의 항온ꞏ항습 환경 속에서 전문적인 짐 보관이 가능할 수 있도록 했다.

캐리박스는 이번 신규 오픈을 맞아, 특별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언주역을 비롯해 강남 짐보관 서비스 이용을 희망하는 고객이라면 기간 내에, 전문적인 실내 셀프스토리지 서비스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다.

한경머니 온라인뉴스팀 기자 moneynews@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