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신제품은 주방용품 코팅제의 화학 성분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는 가운데, 국내 최초로 셀룰로스와 키토산 나노 섬유 재질을 활용해 자연 소재 코팅제를 개발·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셀룰로스는 자연 식물에서 얻은 고분자 성분이며, 키토산은 해양 갑각류 생물의 외피 주성분으로, 두 소재는 강한 수소결합을 통해 다발 형태로 존재한다.
이러한 소재적 특성으로 인해 △항균 테스트 결과 99.99%의 우수한 항균 효과 △두 소재의 화학 구조에서 비롯된 내마모성 △셀룰로스 나노섬유(CNF)와 키토산 나노섬유(ChNF)의 첨가로 인한 내구성 강화 △음식물이 쉽게 눌어붙지 않는 논스틱 기능 △자연 소재로 만들어진 점 등이 주요 특징으로 꼽힌다.
권성준 셰프는 영상에서 “닥터하우스에서 나온 키토산 항균 쿡웨어는 요리를 더 쉽고 즐겁게 만든다. 기름을 거의 쓰지 않아도 음식이 미끄러지듯 조리된다”며 “셰프로서 주방의 위생을 지키는 항균 기능도 특히 마음에 든다”고 사용 후기를 전했다.
닥터하우스 관계자는 “전문 셰프의 기준에도 부합하는 성능을 인정받게 돼 의미가 있다”며 “권성준 셰프가 실제 사용 후 코팅력과 항균력에 만족하며 추천해 주셨다”고 전했다.
한편, 흑백요리사 시즌2의 방영을 앞둔 가운데 권성준이 출연한 ‘What’s in my bag’ 영상은 공개 하루 만에 높은 조회수를 기록하며 권성준 팬과 소비자들 사이에서 큰 관심을 모았다.
한경머니 온라인뉴스팀 기자 moneynew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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