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킨앤플러스, '코스모프로프 북미 라스베거스 2025' 참가
오는 미국 시장 진출을 앞두고 있는 스킨앤플러스는 자사 대표 브랜드 세인트프랑, 마마슈, 울트라세컨스킨을 들고 7월 15일부터 17일까지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코스모프로프 북미(Cosmoprof North America) 2025’에 참가했다.

‘코스모프로프 북미 2025’는 북미 최대 규모의 글로벌 뷰티 박람회로, 전 세계 1,400여 개 이상의 브랜드가 참여하고 수만 명의 바이어 및 업계 전문가들이 방문하는 글로벌 박람회다.
특히 세인트프랑의 베스트셀러 제품 W스킨트리트먼트피치는 스킨케어 90% 성분으로 자연스러운 커버가 가능해 글로벌 바이어들의 관심을 받았다.

콜라겐 겔 마스크, 콜라겐 버블 에센스, 앰플, 미스트 등 탄력과 보습을 동시에 잡아주는 핵심 제품들 역시 현지 바이어들로부터 호응을 얻으며, 현지 시장 진입을 위한 실질적인 파트너십 기반을 마련했다.
스킨앤플러스, '코스모프로프 북미 라스베거스 2025' 참가
스킨앤플러스 서현영 대표는 “미국 바이어들은 스킨앤플러스가 지닌 ‘피부 본연의 힘을 되살리는 접근’에 깊은 인상을 받았으며, 텍스처와 효능을 겸비한 제품력에 놀라워했다”며 이미 파리 빅투와르보떼 어워드에서 블라인드 테스트로 제품력을 인증받은 링클케어크림과 링클케어크림스틱은 독창적인 제형과 탄탄한 임상 결과를 바탕으로 가장 많은 러브콜을 받았다”고 전했다.

한편 세인트프랑은 프리미엄 에스테틱 뷰티 브랜드로, 프랑스의 정통 에스테틱 기술과 K-뷰티의 혁신적인 기술력을 결합한 차별화된 스킨케어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한경머니 온라인뉴스팀 기자 moneynews@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