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드, 루쏘몬도와 전략적 MOU 체결…프리미엄 웰니스 경험 확장
대한민국 최초 프라이빗 멤버스 클럽 디아드(DYAD)가 글로벌 하이엔드 피트니스 기구 브랜드의 한국 공식 수입사 루쏘몬도(Lusso Mondo)와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디아드는 웰니스 영역을 한층 확장하며, 프리미엄 멤버십 클럽으로서의 차별화된 가치를 강화한다.

루쏘몬도는 전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펜트(PENT), 스틸핏(STIL-FIT), 라킷(ROCKIT), 폴드(FOLD) 등 하이엔드 브랜드의 한국 공식 수입사다. 기능성과 디자인을 모두 갖춘 장비를 앞세워 국내외 럭셔리 호텔, 레지던스, 멤버십 클럽 등에 프리미엄 웰니스 경험을 제공해왔다. 이번 협약으로 디아드 청담과 멤버스 라운지에는 피트니스 및 바디케어 장비 전시·체험관이 마련되며, 회원 전용 웰니스 프로그램과 특별 혜택도 함께 제공될 예정이다.

‘삶의 리듬’을 회복하는 공간

디아드는 이번 협약을 통해 브랜드 핵심 가치인 ‘웰니스(Wellness)·워크(Work)·플레저(Pleasure)’ 중 웰니스 영역을 강화한다. 2026년 강남구 청담동에 조성될 디아드 청담 공간 내 체험관은 단순한 운동 공간을 넘어 ‘삶의 리듬과 감각을 회복하는 리추얼 플랫폼’으로 설계된다. 단순한 장비 전시를 넘어 지속 가능한 아름다움과 감각적 경험을 멤버들에게 제안하는 라이프스타일 콘텐츠가 중심이 될 예정이다.

루쏘몬도 관계자는 “디아드와의 협업은 하이엔드 웰니스 문화를 확산하는 중요한 계기”라며 “회원들이 프리미엄 브랜드의 철학과 건강한 아름다움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디아드 측 역시 “디아드는 단순한 공간이 아닌 삶을 섬세하게 큐레이션하는 프라이빗 플랫폼”이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회원 개개인이 몸과 감각의 리듬을 회복하는 특별한 경험을 얻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웰니스뿐 아니라 예술, 미식, 사교 등 다양한 영역에서 안목 있는 파트너십을 확장해, 한 차원 높은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서울 강남 청담동에 위치한 디아드는 대한민국 최초의 프라이빗 멤버스 클럽이다. 클럽명 ‘DYAD’는 고대 그리스 철학에서 숫자 2를 뜻하며, 서로 다른 두 개체의 조합을 통한 창조적 영감을 상징한다. 디아드는 웰니스·업무·여가를 통합한 고감도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며, 창의적 리더들이 영감과 몰입을 경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