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창선 회장(1950년생)
창업자
경영 전문성과 자질 2.68
지배구조 투명성과 책임성 2.63
이해관계자 경영 2.49
오너리스크 감소 -3
지배구조 개선 -5
계열사 수 51
총점 61.6
38 영풍
장형진 고문(1942년생)
2세 경영자(부친 장병희)
경영 전문성과 자질 2.67
지배구조 투명성과 책임성 2.69
이해관계자 경영 2.64
오너리스크 감소 -19
지배구조 개선 -15
계열사 수 30
총점 60.7
39 한국앤컴퍼니
조현범 회장(1972년생)
3세 경영자(부친 조양래, 조부 조홍제)
경영 전문성과 자질 2.8
지배구조 투명성과 책임성 2.54
이해관계자 경영 2.6
오너리스크 감소 -33
지배구조 개선 -14
계열사 수 25
총점 58
40 카카오
김범수 창업자(1966년생)
창업자
경영 전문성과 자질 3.04
지배구조 투명성과 책임성 2.35
이해관계자 경영 2.4
오너리스크 감소 -49
지배구조 개선 -14
계열사 수 115
총점 53.4
© 매거진한경,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