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혼부부부터 중장년층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방문객들이 모델하우스를 찾아 내부 유닛을 살펴보고 분양 상담을 받으려는 모습이 이어졌다.
방문객들은 여수 내 희소성 있는 입지와 원스톱 라이프를 누릴 수 있는 요소가 풍부하다는 점에서 가장 큰 관심을 보였다.
'효성해링턴 플레이스 여수' 분양 관계자는 "효성해링턴 플레이스 여수는 단지 인근에 초등학교와 거북선공원을 있어 자녀 교육환경과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는 입지인데다 39층 최고층 아파트로 설계돼 많은 관심을 얻고 있다"고 말했다.
분양 일정은 11월 10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1일 1순위, 12일 2순위 청약 접수가 마감됐다. 당첨자 발표는 11월 18일이며, 21일부터 25일까지 서류접수가 이뤄진다. 이후 12월 1일부터 3일까지 3일간 정당계약을 진행한다.
여수시 학동 일원에 들어설 '효성해링턴 플레이스 여수'는 지하 5층에서 지상 39층, 총 278가구, 전용면적 84~114㎡로 구성된다. 해당 단지는 한국토지신탁이 시행을 맡아 사업 안정성과 신뢰도가 높다는 평가도 얻고 있으며 프리미엄 아파트 브랜드로, 차별화된 설계와 뛰어난 상품성도 누릴 수 있다.
단지는 교육·교통·생활인프라·미래가치를 모두 누릴 수 있다. 인근에 쌍봉초등학교가 위치해 자녀의 안전한 도보 통학이 가능하며, 여선중·여천중·여천고 등도 인접한데다 시립쌍봉도서관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풍부한 생활인프라도 장점이다. 단지 인근에 하나로마트, 여천제일시장, 롯데마트 등이 있어 쇼핑이 편리하고, 여수시청과 법원 등 주요 행정기관도 가깝다.
교통환경이 우수해 다른 지역으로의 접근성도 뛰어나다. 전라선 고속철도 KTX 여천역을 이용할 수 있으며 시청로, 망마로, 도원로 등도 활용할 수 있다.
다양한 개발 호재가 있어 여수의 지역 미래가치는 더욱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2026년 개최 예정인 세계 섬박람회, 경도 해양관광단지 조성, 여수시청 별관 증축공사 등 굵직한 개발 프로젝트가 예정돼 있다.
쾌적한 주거환경도 누릴 수 있다. 단지 바로 앞에 거북선공원이 있으며 안산공원, 용기공원, 이순신공원, 망마산 등 도심 녹지공간이 풍부하다. 또한 흥국실내체육관 등 스포츠 시설도 가까워 여가활동을 누릴 수 있다.
한편, '효성해링턴 플레이스 여수'의 모델하우스는 전라남도 여수시 웅천동에 위치한다.
한경머니 온라인뉴스팀 기자 moneynew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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