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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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쉐론 콘스탄틴, 그랜드 레이디 칼라 | 바쉐론 콘스탄틴이 컬러 스톤을 더한 세 가지 눈부신 ‘그랜드 레이디 칼라’를 선보인다. 플래티넘 소재에 다이아몬드와 에메랄드를 세팅한 버전, 그리고 화이트 골드 소재에 루비 또는 사파이어를 세팅한 버전으로 만나볼 수 있다. 이 진귀한 스톤들은 화이트 아코야 펄 및 폴리싱 처리된 장식용 스톤 비즈와 조화를 이룬다. 각 모델별 젬 세팅한 손목시계에서 주얼 피스, 브레이슬릿, 소뜨와 네크리스까지 변형 가능해 서로 다른 네 가지 스타일로 연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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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거 르쿨트르, 랑데부 클래식 문 | 예거 르쿨트르는 여성 컬렉션의 핵심인 새로운 골드 브레이슬릿의 ‘랑데부 클래식 문’을 선보인다. 질감을 살린 기요셰 다이얼, 플로럴 숫자 와 핸즈, 문페이즈, 다이아몬드 등 컬렉션의 상 징적 디자인 요소를 그대로 담고 있다. 특히, 핑 크 골드 케이스와 어우러지는 골드 플로럴 숫자는 고급스러움을 더하며,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베젤은 눈부신 광채를 발산한다. 새롭게 디자인된 케이스는 손목에 편안하게 밀착돼 슬림한 실루엣을 완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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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클리프 아펠, 매직 알함브라 롱 네크리스 | 반클리프 아펠의 행운을 상징하고 있는 아이콘, 알함브라 컬렉션이 ‘매직 알함브라 롱 네크리스’는 롱 네크리스, 네크리스 및 브레이슬릿의 다양한 형태로 착용 가능한 최초의 작품이다. 로즈 골드 소재의 그레이 마더오브펄을 통해 윤기가 흐르는 광택과 실버 그레이 색조가 지닌 깊이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모티프를 회전시키면 로즈 골드를 장식하고 있는 기요셰 표면과 조화를 이루는 다이아몬드가 존재를 드러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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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도, 트루 스퀘어 오픈 하트 x 지창욱 리미티드 에디션 | 라도가 글로벌 앰배서더 지창욱과 함께 특별한 ‘트루 스퀘어 오픈 하트 × 지창욱 리미티드 에디션’을 선보였다. 2024년 지창욱이 스위스 본사를 방문했을 때 탄생한 이 프로젝트는 한국 문화에서 행운을 상징하는 레드와 지창욱의 탄생석인 루비에서 영감받아 12개의 루비 인덱스로 디자인했다. 아드리안 보스하르트 CEO는 “지창욱 씨는 진솔하고 열린 마음으로 라도의 철학을 완벽히 이해한 파트너”라며 “그의 열정과 아이디어가 브랜드의 창의성을 한층 확장했다”고 전했다.
© Jean Nouvel / 파리, ADAGP, 2025. 사진 © Cyril Marcilhacy
© Jean Nouvel / 파리, ADAGP, 2025. 사진 © Cyril Marcilhacy
까르띠에 현대미술재단, 개관 기념전 <상설 전시> | 까르띠에 현대미술재단은 지난 10월 25일 파리 중심부, 팔레루아얄 광장 2번지에 새로운 전시 공간을 공식 개관하며 이를 기념하는 첫 전시 <상설 전시(Exposition Générale)>를 선보인다. 전시는 까르띠에 현대미술재단이 세계의 현대미술 작품과 함께 거쳐온 지난 40년의 여정이 담겨 있다. 현대미술 작품을 위한 대체 공간을 제시하며 종합 박물관 개념을 새롭게 정의하는 이번 전시는 네 가지 주요 주제별 기획전으로 구성된다. 전 세계 100여 명의 작가가 제작한 600여 점의 엄선된 대표 작품을 새롭게 만나고 재발견할 기회다. 전시는 2026년 8월 23일까지 진행되며, 까르띠에 현대미술재단 공홈에서 예매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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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제, 라임라이트 갈라 32mm | 피아제의 라임라이트 갈라는 반세기 넘는 시간 동안 우아함과 장인 정신의 상징으로 자리해왔다. 대표 모델 ‘라임라이트 갈라 32mm’는 로즈 골드 케이스에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 62개를 세팅해 화려한 광채를 더한다. 특히 피아제 장인이 수작업으로 완성한 로즈 골드 밀라니즈 브레이슬릿은 금실을 하나하나 엮어 부드럽게 흐르는 듯한 질감을 완성해 유연함과 편안한 착용감을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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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네라이, 루미노르 GMT 세라미카 | 파네라이가 루미노르 시그너처 디자인을 유지하며 브랜드 최초로 지름 40mm의 세라믹 케이스를 적용한 ‘루미노르 GMT 세라미카(PAM01460)’를 선보인다. 이번 신작은 세련된 올 블랙 세라믹 케이스와 파네라이 고유의 샌드위치 다이얼 구조가 특징이다. 선브러시드 처리한 블랙 다이얼에는 화이트 슈퍼-루미노바® X2 인덱스와 핸즈를 더해 가독성이 뛰어나며, 듀얼 타임 기능을 의미하는 이탈리아어 ‘ BiTempo’ 인스크립션을 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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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첼라티, 에뚜왈레 컬러 | 이탈리아 하이주얼리 메종 부첼라티가 대표 컬렉션인 에뚜왈레의 새로운 시리즈 ‘에뚜왈레 컬러’를 공개했다. 에뚜왈레 컬러는 고대 로마 모자이크에서 영감을 받은 상징적 디자인을 바탕으로 컬러 스톤을 더해 생동감과 경쾌함을 표현했다. 루비·스펜사르틴·핑크 사파이어 조합과 차보라이트·블루 사파이어 조합의 두 가지 버전으로 출시되며, 네크리스, 이터넬레 링, 브레이슬릿, 이어링 등으로 구성된다. 다채로운 보석의 색감은 골드와 어우러져 오리지널 디자인의 조형미를 더욱 돋보이게 하며, 풍부한 색감이 주는 현대적인 매력을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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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데마 피게, 시계 제작 예술 기념 헌정 도서 | 오데마 피게가 시계 제작의 예술을 기념하는 헌정 도서(The Watch– Stories and Savoir Faire)를 발간한다. 플라마리옹 출판사의 예술감독 아래 공급업체, 장인, 기술자, 디자이너, 엔지니어 등 전문가의 목소리를 담아낸 이 책은 인터뷰, 사진, 삽화, 기록 문서를 활용해 다이얼, 케이스, 스트랩부터 정교한 무브먼트와 컴플리케이션까지 시계를 구성하는 다양한 요소를 흥미롭고 교육적인 방식으로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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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틀링, 레이디 프리미에르 컬렉션 | 브라이틀링이 1940년대의 프리미에르에서 영감받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레이디 프리미에르’를 출시했다. 그러데이션 악어가죽 스트랩을 매치한 지름 36mm 또는 새롭게 디자인한 테이퍼드 7열 브레이슬릿을 적용한 지름 32mm로 선보이며, 특히 흐르는 곡선과 다양한 다이얼 컬러가 특징이다. 가장 주목할 제품은 레이디 프리미에르 32mm 미드나이트 블랙 컬러로, 밤하늘의 별처럼 빛나는 색조와 다이아몬드를 통해 품격 있고 당당한 여성을 기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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뵐페 리미티드, 러버덕 사케 | 스마일리 와인으로 유명한 뵐페 리미티드가 ‘러버덕 사케’를 선보인다. 오리 캐릭터 러버덕의 유쾌한 감성과 일본 후쿠오카현의 전통 양조장 ‘다카마사무네’의 정통 기술을 결합한 협업 프로젝트다. 신선한 에히메현산 100% 유자 과즙을 담은 ‘러버덕 유즈’와 은은한 쌀 향과 부드러운 단맛의 조화가 일품인 ‘러버덕 사케’ 2종으로 출시하며 병에 부착된 입체적인 러버덕 캐릭터가 소장 욕구를 자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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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도, 멀티포트 TV 빅 데이트 S01E02 | 미도가 컬트 시리즈의 새로운 ‘멀티포트 TV 빅 데이트 S01E02’를 선보인다. 미도의 1970년대 모델에서 착안한 둥근 모서리의 상징적 TV 형태 케이스와 브레이슬릿 모두 그레이 PVD 처리한 스틸 소재를 적용했다. 다이얼 중앙의 입체적 모티프는 1970년대 빈티지 TV의 컬러 바(color bar)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다. 엠보싱 처리한 생생한 색상의 픽셀 노이즈 패턴은 음각 인덱스와 그레이 테두리로 강조해 미도의 대담한 디자인 감각을 한층 부각시킨다. 손쉽게 교체 가능한 블루·옐로 컬러 러버 스트랩 2종을 함께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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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쉐론, 윈터 원더랜드 캠페인 | 부쉐론이 ‘윈터 원더랜드’ 캠페인을 공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탐험을 두려워하지 않는 이에게 자연이 경이로운 놀이터가 돼 즐거움을 선물한다. 앰배서더 한소희와 데이지 에드가-존스, 딜란 데니즈는 자신만의 매혹적 세계에서 계절이 선사하는 마법 같은 순간을 경험한다. 서리가 내려앉은 고요한 풍경부터 몽환적 사막의 황혼까지, 메종의 아이코닉 주얼리 컬렉션인 콰트로, 쎄뻥 보헴, 플륌 드 펑은 예상치 못한 장소에서 빛을 발하며 새로운 감동과 놀라움을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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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호이어, 홀리데이 레이스 2025 캠페인 | 태그호이어가 2025년 연말 시즌을 맞아 특별한 '홀리데이 레이스 2025’ 캠페인을 준비했다. 이번 캠페인은 브랜드의 ‘Designed to Win’ 슬로건 아래 경쾌한 레이싱 스피릿과 홀리데이 시즌의 에너지를 담아냈다. 또 참여형 이벤트 ‘태그호이어 홀리데이 레이스 게임’을 진행한다. 태그호이어 공식 홈페이지 또는 전국 태그호이어 직영 백화점 부티크에 비치된 QR코드를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추첨을 통해 행운의 주인공 한 명에게 2026년 포뮬러 1® 일본 그랑프리 티켓 2장(본인 및 동반 1인)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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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 슈타이프 홀리데이 캡슐 컬렉션 | 보스는 홀리데이 시즌을 맞아 특별한 협업 컬렉션을 선보인다. 보스와 세계 최초의 테디베어 브랜드 슈타이프(Steiff)가 함께한 이번 캡슐 컬렉션은 보스의 세련된 무드와 슈타이프의 테디베어 감성이 어우러진 것이 특징이다. 특히 슈타이프의 트레이드마크이자 버튼 인 이어, 한쪽 귀에 달린 작은 금속 단추 장식을 통해 슈타이프의 클래식한 매력을 보스만의 현대적 미학으로 재해석했다. 테디 소재의 따뜻한 크림과 브라운 톤을 기반으로 한 남성, 여성, 키즈 라인을 전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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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스토니, 엔조55 백 | 테스토니가 인트레치오 컬렉션의 '엔조55 백'을 소개한다. 가죽을 직조하듯 엮어 표현하는 인트레치오 기법은 테스토니의 오랜 장인 정신과 가죽을 다루는 노하우를 확인할 수 있는 브랜드의 시그너처 테크닉이다. 대담한 크기의 '엔조55 백'은 과감하게 확장된 볼드한 인트레치오 소재를 사용했다. 성별에 상관없이 매치할 수 있는 유니섹스 스타일로, 메인 컬러인 차분한 그레이 톤의 애시와 깊고 은은한 푸른빛의 레이븐 컬러 두 가지로 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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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티. 듀퐁, 해저 2만리 리미티드 컬렉션 | 에스.티. 듀퐁이 쥘 베른의 명작 <해저 2만리>에서 영감받은 리미티드 컬렉션을 출시한다. 이번 컬렉션은 10년 넘게 이어진 모험과 예술 테마의 연장선이며, 2025년 해양의 해 및 유엔 해양 회의와 맞물려 의미를 더한다. 캡틴 니모의 잠수함 노틸러스호의 모토인 '모빌리스 인 모빌레'를 테마로 한 ‘프레스티지', 걸프 스트림과 태평양 심해 두 테마로 전개되는 ‘프리미엄’, 소설 속 바니코로섬의 산호초에서 착안한 ‘액세스’까지 총 세 가지 라인으로 구성했다. 라이터와 필기구 등 다양한 제품을 만날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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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조선호텔, 신세계 강남점 리뉴얼 확장 오픈 | 조선호텔앤리조트의 침구 브랜드 더 조선호텔이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9층 생활관 리뉴얼에 맞춰 새 단장을 마치고 새롭게 고객을 맞이한다. 더 조선호텔은 조선호텔 객실의 베딩을 그대로 재현한 상품을 시작으로 호텔의 쉼을 담은 다양한 침구 컬렉션과 취향과 영감을 고양하는 소품을 선보이며 감각적 일상을 제안한다. 호텔 스위트룸을 콘셉트로 한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은 대표 상품인 구스 단독 존을 구성하고, 강남점 단독 상품을 비롯해 프리미엄 바스 제품 등 다양한 신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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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렌티노 가라바니, 드베인 백 | 발렌티노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알레산드로 미켈레가 선보이는 발렌티노 가라바니 드베인 백은 현대적 여성미에 대한 새로운 비전을 담은 부드러운 클러치다. 나파 가죽 또는 메탈릭 나파의 모노크롬 버전, 자연스러운 매력의 데님 스타일, 장인적 감성이 돋보이는 크로셰 라피아와 여러 컬러의 스트라스로 장식한 시어링의 화려함이 공존한다. 원하는 이니셜을 앤티크 브래스 톤으로 각인할 수 있는 레더 태그가 포함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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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르메스, 로카바 실크 파우더 | 에르메스가 한정으로 ‘로카바 실크 파우더’를 새롭게 선보인다. 메종의 상징적 유산인 로카바 담요에서 영감받아 탄생한 이번 신제품은 에르메스 특유의 세련된 컬러 감각과 현대적 감성을 섬세하게 녹여냈다. 에르메스 까레 실크 스카프의 컬러 팔레트를 조합한 에르메스 최초의 멀티 프레스 파우더로, 정밀하게 설계한 다섯 가지 컬러의 은은한 홍채 입자는 자연스러운 광택과 장밋빛 반사를 더해 얼굴에 따뜻한 빛을 드리우며, 다채로운 태양의 컬러를 통해 생기 있고 부드러운 안색을 완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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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카, M EV1 | 올해 100주년을 맞은 라이카가 ‘M EV1’을 공개했다. M 시스템 최초로 전자식 뷰파인더(EVF)를 탑재한 모델로 레인지파인더(RF) 방식을 기반으로 발전해 온 M 시스템의 클래식 감성에 디지털 혁신을 더했다. 576만 화소의 고해상도 EVF를 탑재해 렌즈, 초점 거리, 조리개 설정에 따라 달라지는 이미지를 정확히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초광각 및 망원 렌즈 사용 시 화각과 초점 범위를 직관적으로 제어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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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칼 파워드 바이 네임, 뮤조 헤클라 | 하이엔드 오디오 브랜드 포칼 파워드 바이 네임이 ‘뮤조 헤클라’를 선보인다. 기존 가정용 스피커의 한계를 넘어, 풍성한 음향과 완벽한 스테레오를 구현하는 것이 특징. 작은 보디 안에 총 15개의 드라이버 유닛을 탑재해 전면, 측면, 상단 삼면에서 소리를 방사하며 균형 잡힌 저·중·고역과 입체적 스테레오 이미지를 구현한다. 그 결과 거실 전체가 하나의 무대가 되는 듯한 풍성한 사운드를 펼쳐낸다. 공간에 따라 스스로 소리를 조정하는 ADAPT 룸 컴펜세이션 기능을 탑재해 벽면 거리나 설치 위치를 앱으로 설정하면 내장 DSP가 자동으로 음향 밸런스를 조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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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블랑, 그레이트 캐릭터 오마주 투 퀸 스페셜 에디션 | 몽블랑이 전설의 영국의 록밴드 퀸에 경의를 표하는 ‘그레이트 캐릭터 오마주 투 퀸’ 스페셜 에디션을 선보인다. 딥 블루 컬러의 프레셔스 레진 배럴과 캡은 퀸의 무대에서 영감을 받은 디자인으로 강렬한 개성과 예술성을 상징하며. 전설적인 기타리스트 브라이언 메이의 ‘레드 스페셜’ 기타 헤드 형상으로 클립을 장식해 특별함을 더했다. 캡에는 밴드의 로고와 대표적인 투어 연도들이 정교하게 새겨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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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 다니엘스, 잭 다니엘스 10년 | 프리미엄 아메리칸 테네시 위스키 브랜드 잭 다니엘스에서 브랜드 역사상 100여 년 만에 처음 연산 위스키 ‘잭 다니엘스 10년’을 선보인다. 오크통 저장고의 위층에서 숙성을 시작해 시간이 지남에 따라 천천히 아래층으로 이동시키며 숙성 기간을 점차 늘리는 방식으로 숙성하는 것이 특징이다. 구운 사과와 캐러멜의 풍미가 부드러운 오크 향과 어우러지며, 풍부한 초콜릿 향과 함께 올라오는 스파이시한 풍미가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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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디다스, 카페 3 스트라입스 서울 | 아디다스가 서울 성수동에 ‘아디다스 카페 3 스트라입스 서울’을 오픈했다. 클래식한 외벽과 철제 구조물이 어우러진 인더스트리얼한 디자인의 외관이 눈에 띄며, 아디다스를 상징하는 삼선(3 STRIPES)을 인테리어 곳곳에 반영해 브랜드 정체성을 녹여냈다.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는 브랜드 ‘도레 크리에이티브 크루’와 협업해 아디다스의 삼선 디자인을 활용한 다양한 케이크, 트레포일 파이, 18개의 사과가 통째로 들어간 애플파이 등 50여 가지의 메뉴를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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릭 오웬스, 닥터마틴 협업 에디션 | 릭 오웬스와 닥터마틴이 협업해 압도적이고 독창적 실루엣의 신제품을 출시한다. 닥터마틴의 상징적인 쿼드 솔 위에 구성된 부츠 시리즈로, 대담한 실루엣과 입체적인 볼륨을 강조했다. 왁스 처리된 리퍼블릭 가죽을 사용했으며 릭 오웬스 특유의 확장된 기하학적 텅과 지퍼 디테일로 실용성을 더했다. 부츠에는 스페셜 에디션 닥터마틴 에어웨어 힐 루프가 적용돼 두 브랜드의 시그니처를 상징적으로 결합했다.

글 양정원 · 이승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