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 삼룡동 '벽산블루밍파크포레', 실수요자 관심
천안 동남구 삼룡동에 들어설 '벽산블루밍파크포레'가 삼거리공원 인접 입지와 생활 편의성을 기반으로 실수요자의 관심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직주근접성, 풍부한 생활 인프라, 도심 접근성을 갖춘 입지적 강점에 더해 민간임대 방식의 초기 부담 완화 요소까지 겹치면서 최근 홍보관 방문 문의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해당 사업은 정금이앤씨가 주택건설사업계획 승인을 득한 민간임대주택 사업이다. 초기 승인된 663세대 구성은 최근 시장 수요 분석을 반영해 20평대 중심의 변경안으로 조정이 준비되고 있으며, 변경 승인 접수는 11월 말 목표로 진행될 예정이다.

회원 및 출자 모집은 입주위원회가 담당하며, 정금이앤씨와 입주위원회는 사업 약정을 체결해 역할을 구분하고 있다. 이는 사업 초기 단계에서 운영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구조로, 시행사는 사업 추진·인허가를 맡고 입주위원회는 회원 모집을 담당하는 체계다.

'벽산블루밍파크포레' 관계자는 "삼거리공원과 중심생활권을 동시에 누리는 입지는 희소성이 높다"며 "민간임대 특유의 세제 부담 완화와 합리적인 구조가 실수요자들에게 매력적"이라고 말했다.

'벽산블루밍파크포레' 홍보관은 아산시 배방읍 장재리 1715번지에서 예약제로 운영되고 있다.

한경머니 온라인뉴스팀 기자 moneynews@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