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빛으로 물든 홀리데이,
홀리데이를 위한 눈부신 황금빛 선물 박스.

[홀리데이 스페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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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주년을 맞아 출시한 인간공학 중심의 새로운 ‘로열 오크 셀프와인딩 퍼페추얼 캘린더’는 최초로 선보인 ‘올인원’ 크라운 시스템을 통해 모든 기능의 조정이 가능하다. 다이얼에 유럽식 날짜 표시를 적용해 9시 방향에는 요일, 12시 방향에는 날짜, 3시 방향에는 월과 윤년을 표시한다. 9시 방향의 요일 서브 다이얼에는 24시간 표시부가 삽입돼 있는데, 시계를 설정할 수 없는 시간대를 나타내기 위해 21시에서 3시 사이에 레드 컬러로 조정 불가 구간을 표시했다. 라이트 블루 PVD 그랑 타피스리 다이얼 버전은 케이스 지름 38mm, 블루 PVD 그랑 타피스리 다이얼 버전은 지름 41mm이며, 스틸 소재와 결합해 투톤의 미학을 보여준다. 모두 오데마 피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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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과 구리, 팔라듐을 결합한 독자적 소재인 샌드 골드로 제작한 ‘로열 오크 셀프와인딩 퍼페추얼 캘린더’. 셀프와인딩 칼리버 7138로 구동하며, 최초로 ‘올인원’ 크라운을 통해 모든 기능의 조정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케이스 지름 41mm로, 빛에 따라 화이트 골드와 핑크 골드 사이를 넘나들며 변화해 따뜻한 느낌을 자아낸다. 오데마 피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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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세한 오벌 형태가 특징인 레인 드 네이플 컬렉션은 나폴리 여왕 카롤린 뮤라를 위해 브레게가 제작한 최초의 손목시계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했다. 매혹적인 버건디 컬러를 입은 ‘레인 드 네이플 8918 루비’는 화이트 골드 케이스로, 머더오브펄 다이얼 위에 가닛 컬러의 브레게 아라비아숫자가 자리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챕터 링에는 기요셰 장인이 수공으로 새긴 클루 드 파리 기요셰가 자리하고 있으며, 케이스에 세팅된 117개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와 6시 방향의 배 모양 다이아몬드가 화려함을 더하고 루비를 세팅한 크라운이 생동감 넘치는 포인트를 완성한다. 브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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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파베 세팅한 화이트 골드 소재의 ‘LOVE 브레이슬릿’. 1969년 뉴욕에서 알도 치풀로가 탄생시킨 전용 드라이버를 통해 착용 가능하며, 보편적 클래식의 세련된 변주이자 남녀 모델 구분 없이 그래픽적 매력을 발산한다. 1980년대를 풍미한 컬트 워치의 매력을 지닌 ‘팬더 드 까르띠에 워치’.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옐로 골드는 스몰 모델, 옐로 골드 및 스틸 투톤 소재는 미디엄 모델로 메종의 상징적 동물인 팬더의 움직임을 반영한 브레이슬릿에서 이름을 따왔다. 모두 까르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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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종의 상징적 쉔 당크르 체인 모티프를 브레이슬릿과 브로치로 재해석한 ‘마이용 리브르’ 워치. 로즈 골드로 제작했으며, 신비롭고 독특한 매력의 브레이슬릿 버전은 다이아몬드와 테라코타 투르말린이 세팅된 중앙의 스톤 장식과 곡선 형태가 특징이다. 브로치 버전은 단독으로 또는 레더 스트랩을 활용해 펜던트로 착용 가능하며, 에르메스의 마구 제조 및 가죽 제품 제작 헤리티지를 반영한다. 모두 에르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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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네라이의 독자적 골드테크™ 케이스와 은은한 광채의 머더오브펄 다이얼, 그리고 깊은 레드 컬러 악어가죽 스트랩이 조화로운 ‘루미노르 두에 골드테크™ 마드레펠라’(PAM01280). P.900 오토매틱 무브먼트를 탑재해 3일의 파워리저브를 제공하며, 케이스 지름은 38mm다. 파네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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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용 상태에 따라 실시간으로 음악 사운드를 조정하는 이어센스 기술과 인체공학적으로 디자인한 탈착식 내부 헤드밴드 등이 인상적인 ‘베오플레이 H100’. 1970년대 유행한 센추리 레드와 체스트넛 브라운 컬러를 적용해 클래식한 멋을 더한다. 뱅앤올룹슨
100% 마그네슘 40mm M-자형 돔 드라이버를 적용해 가볍고 높은 강성을 만족할 뿐 아니라 10Hz~22kHz의 넓은 주파수 대역을 섬세하게 재생하는 무선 헤드폰 ‘베티스 MG’. 총 8개의 마이크를 통한 강력한 노이즈 캔슬링 기능도 눈에 띈다. 포칼 by 오디오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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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빛 패턴으로 화려하게 장식한 ‘아쿠아 디 파르마 2025 홀리데이’ 컬렉션. 캔들과 디퓨저로 구성했으며, 전나무와 솔잎 향이 어우러진 ‘보스코’와 시트러스·바닐라 등 달콤한 향이 기분 좋은 ‘파네토네’, 피스타치오·화이트 누가 등 고소한 향이 매력적인 ‘토로네’ 세 가지 향으로 선보인다. 모두 아쿠아 디 파르마
사우디아라비아 왕실을 위해 개발한 향으로, 싱싱한 과일과 바다 소금의 짜릿한 향이 조화를 이뤄 고요하고 은은한 향기를 선사한다. 크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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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종 듀퐁의 아이코닉 모티프인 ‘파이어헤드’ 패턴을 활용한 기하학적 실루엣이 눈길을 끄는 ‘에이펙스 나노 트렁크’, 가죽과 캔버스, 메시 등 다양한 소재가 조화롭게 어우러진 ‘데피 익스플로러 도큐먼트 홀더’, 울과 가죽, 스웨이드 등 최고급 소재를 활용한 고급스러운 디자인의 ‘스니커즈’. 부드러움, 신축성, 가벼움을 모두 갖춰 착화감이 좋다. 모두 에스.티. 듀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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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 찌꺼기를 재활용해 만든 식물성 가죽 커버가 특징인 ‘비제아 다이어리’. 세이지 그린과 블랙, 보르도 등 다채로운 컬러와 크기로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한다. 모두 몰스킨
서울과 런던, 파리, 마이애미 등 세계 주요 도시의 매력을 담은 ‘조터 글로벌 아이콘 스페셜 에디션’ 볼펜. 각 도시를 상징하는 건축물과 타이포그래피로 디자인한 기프트 박스를 함께 제공해 선물하기에도 안성맞춤이다. 모두 파카

글 양정원·이승률 | 사진 박원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