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거래 활성화는 집값 상승으로도 이어지고 있다. 한국부동산원 주간 아파트 가격 동향에 따르면 11월 4주 5대 광역시 아파트 매매가격은 전주 대비 0.01% 오르며 4주 연속 상승했다.
전문가들은 지방 시장의 회복세를 정책 반사효과와 실수요 중심의 재편이 동시에 나타난 결과로 분석하며, 앞으로 그 흐름이 더욱 강화될 가능성을 언급했다.
다만 지방의 경우 시장 전체 상승보다는 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입지와 상품성을 갖춘 곳으로 수요가 쏠리는 양극화가 심화될 가능성이 높다는 점을 염두해야 한다.
이 같은 측면에서 DL건설이 대전광역시에서 공급하는 ‘e편한세상 서대전역 센트로’는 불황에도 탄탄한 수요를 확보하는 역세권 입지와 합리적인 가격대로 공급된다는 점에서 돋보인다. ‘e편한세상 서대전역 센트로’는 대전 중구 문화동 330번지 일원에 위치한다. 지하 2층~지상 최고 29층, 8개 동, 전용 39~84㎡ 총 749가구 규모로 조성되며, 이 중 495가구가 일반 분양된다.
단지는 KTX 서대전역을 도보로 이용 가능하며, 대전도시철도 1호선 서대전네거리역도 가깝다. 또한 대전도시철도 2호선 서대전역(트램)도 오는 2028년 말 개통이 예정되어 있어 완공 시 대전 최초의 트리플 역세권으로 거듭난다. 특히 KTX 서대전역은 충청권 광역철도도 추진 중이다.
자녀 교육 여건도 뛰어나다. 동문초, 동산중·고 등 초중고를 도보로 이용할 수 있으며, 학원 시설도 풍부하다. 또한 코스트코, 홈플러스, 롯데백화점, 충남대병원, 가톨릭대 성모병원, 베이스볼 드림파크 서대전공원, 보문산대공원, 유등천 등 생활 편의시설부터 여가·문화시설까지 갖추고 있다.
주변으로 문화동, 유천동, 태평동 재개발사업을 비롯해 서구 도마·변동 재정비촉진지구까지 원도심 정비사업과 제2문화예술복합단지 조성 등이 활발히 진행 중이다.
DL건설 ‘e편한세상’ 브랜드 프리미엄을 높여줄 특화 요소도 풍부하다. 특히 DL건설의 라이프스타일 맞춤 플랫폼인 ‘C2 HOUSE’가 대전 최초로 적용된다. 이를 통해 수요자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다양한 활용이 가능하며, 소형 평형대에서도 면적 대비 넓은 공간감을 누릴 수 있다.
단지는 전용 59㎡ 기준 3억 원대 후반부터 시작해 주변 대비 ‘착한 분양가’로 평가되며, 1차 계약금 500만 원 정액제도 제공해 초기 부담도 낮다.
한편 ‘e편한세상 서대전역 센트로’ 주택전시관은 대전광역시 도시철도 용문역 6번 출구 인근에 위치한다.
한경머니 온라인뉴스팀 기자 moneynew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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