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블루베리주스 3종, 유기농 푸룬 프리바이오틱스 (사진 제공: 테일러팜스)
왼쪽부터 블루베리주스 3종, 유기농 푸룬 프리바이오틱스 (사진 제공: 테일러팜스)
다양한 건강식품을 선보이는 테일러팜스에서 '블루베리 주스' 3종과 '유기농 푸룬 프리바이오틱스'를 새롭게 출시했다고 밝혔다. 두 제품은 지난 주 테일러 X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팝업스토어에서 먼저 공개됐으며, 당시 준비된 수량이 모두 판매될 만큼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블루베리 주스 3종은 블루베리농축액 100%로 만든 제품으로, 식약처 기준 블루베리 과즙 대비 1.5배 진하게 만든 것이 특징이다. 용량은 180ml, 946ml, 1.89L로 구성됐으며 정가는 각각 3,000원, 12,000원, 20,000원이다. 현재 공식몰에서 론칭 기념 특별가로 구매할 수 있으며, 대용량 제품은 트레이더스·이마트·쿠팡 등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함께 공개된 '유기농 푸룬 프리바이오틱스'는 유기농 푸룬에 유익균의 먹이가 되는 프리바이오틱스를 더한 제품으로, 1개입 낱알 포장으로 구성돼 휴대와 섭취 편의성을 고려했다. 해당 제품 역시 팝업 현장에서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으며, 정식 론칭은 12월 12일로 예정돼 있다.

테일러팜스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은 품질과 맛을 모두 고려해 개발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에게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할 수 있는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한경머니 온라인뉴스팀 기자 moneynews@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