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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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콥앤코, 지드래곤 피스마이너스원 이어링 리미티드 에디션 | 제이콥앤코가 글로벌 아이콘 지드래곤과 지난 2025년 6월 공개한 피스마이너스원 펜던트에 이어 ‘제이콥앤코 x 지드래곤 피스마이너스원 이어링’을 한정 선보인다. 지드래곤이 디자인 과정에 직접 참여해 완성된 이 리미티드 에디션 이어링은 아티스트의 정체성과 깊이 연관된 데이지 모티프를 제이콥앤코 특유의 정교한 장인정신으로 또 한 번 빚어낸 결과물이다. 925 스털링 실버에 옐로 골드, 화이트 골드에 화이트 다이아몬드 및 팬시 비비드 옐로 다이아몬드 등 두 가지 버전으로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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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블랑, 사인 & 심볼 레전드 오브 조디악 홀스 리미티드 에디션 512 | 925 스털링 실버 소재의 ‘레전드 오브 조디악 홀스 리미티드 에디션 512’. 캡에는 우아한 말 형상이 수공 인그레이빙으로 정교하게 새겨져 있다. 콘에는 말의 탄생석인 토파즈를 세팅하고, 캡 링에는 2026년을 포함해 말의 해였던 7개의 과거 연도가 새겨져 특별함을 더한다. 솔리드 Au 750 골드 닙에는 천마 모티프가 장식돼 있으며, 캡톱에는 마더오브펄 소재의 몽블랑 엠블럼이 세팅돼 있다. 행운의 숫자 8을 기념해 8×8×8을 계산한 512점 한정으로 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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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게, 익스페리멘털 1 | 브레게가 혁신적인 신기술을 앞세운 새로운 컬렉션을 선보였다. ‘익스페리멘털 1’이라고 명명한 이 컬렉션은 전례 없는 혁신과 브레게의 시계에서 볼 수 없었던 대담한 디자인을 갖췄다. 익스페리멘털 컬렉션의 첫 번째 시계이자 브랜드 창립 250주년을 마무리하는 이 시계는 브레게 골드 소재로 제작하고, 밸런스 휠에 일정한 힘을 전달하는 고진동(10Hz) 자성 이스케이프먼트 투르비용을 최초로 장착했다. 75개 한정 생산되는 익스페리멘털 1은 소재, 전자기학, 진동역학, 음향학에 대한 연구를 바탕으로 시계 제작의 한계를 새롭게 정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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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차드 밀, RM 07-01 스타리 나이트 | 현대적 감각과 기술적 정교감을 갖춘 RM 07-01은 리차드 밀의 철학을 가장 잘 보여주는 대표적 여성 컬렉션이다. 그중 인터걸랙틱 컬렉션에서 선보인 카본 TPT® 다이얼과 베젤 위의 다이아몬드 세팅은 전문화된 공정과 특수 도구가 필수적일 만큼 까다로운 작업이다. ‘RM 07-01 스타리 나이트’에 세팅한 181개의 다이아몬드는 각기 다른 형태와 크기로 제작해 수작업으로 폴리싱한 골드 프롱에 먼저 세팅한 후, 카본 TPT® 표면에 하나씩 고정한다. 이렇게 완성한 세팅은 밤하늘을 수놓은 별빛을 연상시키며 신비로운 아름다움을 더욱 깊이 있게 드러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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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파니앤코, 다이아몬드 본 링 & 스플릿 링 | 티파니앤코가 전설적인 주얼리 디자이너 엘사 퍼레티와의 협업 50주년을 기념하며, 아이코닉한 디자인에 다이아몬드 세팅을 더한 새로운 컬렉션을 선보인다. ‘다이아몬드 본’ 링과 ‘스플릿’ 링은 1970년 처음 선보인 혁신적인 본 커프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작품으로, 엘사 퍼레티 특유의 대담하면서도 관능적인 미학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했다. 자연에 대한 깊은 경외심과 조형적 감각이 담긴 본 링과 스플릿 링은 착용자의 손가락 윤곽을 따라 유려하게 흐르는 조각적인 곡선이 특징이다. 특히 이번 에디션은 옐로 골드에 정교하게 세팅된 다이아몬드를 더해 디자인의 곡선미를 한층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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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영FBC, 디아블로 붉은 말의 해 도깨비 에디션 | 한국 시장만을 위해 제작한 네 번째 스페셜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병 디자인부터 강렬한 에너지를 전한다. 붓의 번짐처럼 흩날리는 붉은색과 청록빛의 대비는 열정과 자유를 상징하는 붉은 말의 기운을 형상화하며 중앙의 도깨비 엠블럼은 수호와 행운의 의미를 담고 있다. 이번 에디션은 칠레 센트럴 밸리 지역의 선별된 카베르네 소비뇽 포도로 만들어졌다. 진한 체리와 자두, 블랙커런트의 풍부한 향을 느낄 수 있으며, 은은한 토스트와 커피 아로마가 어우러져 부드러운 타닌과 긴 여운을 남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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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스토니, 여성 핸드백 컬렉션 | 테스토니가 한 해를 시작하며 여성 핸드백 컬렉션을 제안한다. 테스토니의 핸드백은 대담한 실루엣과 우아한 무드가 특징으로 현대적인 여성성을 상징한다. 그중 조형적 아름다움이 돋보이는 ‘마리사 31’과 ‘욜리 36’은 이탈리아 볼로냐의 도시 풍경과 테스토니 하우스의 상징적인 모티프를 담아 직선과 곡선의 절묘한 조화로 완성했는데, 장인정신 및 가죽을 다루는 탁월한 노하우가 한눈에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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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퓸갤러리, BMW 향수 컬렉션 | 퍼퓸갤러리가 BMW의 첫 번째 향수 컬렉션인 ‘더 센츠’를 국내 단독 론칭한다. BMW의 핵심 가치인 기쁨을 향기로 표현한 제품으로 세계적인 조향사 프랭크 벌크와 알렉산드라 모네가 완성했다. ‘앰버니스 오 드 퍼퓸’과 ‘베르가무드 오 드 퍼퓸’ 2종으로 구성했으며 BMW 독일 뮌헨 본사 건물의 상징적인 원통형 실루엣을 모티프로 한 보틀 디자인과 일상에서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젠더리스 향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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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앤올룹슨, 베오사운드 프리미어 사운드바 | 뱅앤올룹슨이 창립 100주년을 기념해 ‘베오사운드 프리미어’ 사운드바를 선보인다. 입체적인 사운드 구현과 조형미를 결합한 이번 신제품은 와이드 스테이지 테크놀로지, 돌비 애트모스 7.1.4 디코더, 10개의 드라이버를 탑재해 극장 수준의 몰입형 청취 경험을 제공한다. 알루미늄 외관에는 창립연도인 1925년을 기념하는 미세한 천공 디자인을 적용했으며, 내부에는 90개의 반응형 LED을 탑재해 사용자와의 직관적 연결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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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블로, 빅뱅 유니코 윈터 사파이어 & 빅뱅 유니코 윈터 티타늄 세라믹 | 위블로가 ‘빅뱅 유니코 윈터 사파이어’와 ‘빅뱅 유니코 윈터 티타늄 세라믹’을 공개했다. 모두 지름 42mm로 화이트 및 아이스 블루 러버 라이닝 송아지 가죽 스트랩 두 가지를 제공하며, 원 클릭 시스템을 적용해 스트랩을 손쉽게 교체할 수 있다. 사파이어 에디션은 30점, 티타늄 세라믹 에디션은 200점 한정으로 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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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뇨나, 테크노 실크 벨티드 패디드 코트 | 이탈리안 타임리스 럭셔리 브랜드 아뇨나가 고유의 고급스러움과 탁월한 보온성을 겸비한 ‘테크노 실크 벨티드 패디드 코트’를 선보인다. 기능성 원단으로 구성된 안감과, 매끄럽게 마감된 패딩 표면이 돋보이는 아이템이다. 군더더기 없이 떨어지는 스트레이트 핏의 파카 스타일로 가볍게 걸치기 좋아 뛰어난 활용도를 자랑한다. 히든 스냅 메탈 버튼으로 미니멀한 매력을 살렸으며, 동일 소재의 벨트와 메탈 로고 버클을 활용해 실루엣을 조절하면 한층 우아한 데일리 룩을 연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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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쉐론 콘스탄틴, 오버시즈 셀프 와인딩 하이주얼리 | 바쉐론 콘스탄틴이 오버시즈 셀프 와인딩 35mm 최초로 두 가지 하이 주얼리 버전을 선보인다. 화이트 골드 또는 핑크 골드 소재에 총 1430개의 다이아몬드를 장식해 브릴리언트 컷과 바게트 컷이 어우러진 디자인이 특징이다. 메종의 엠블럼에서 영감을 받은 디테일이자 오버시즈 컬렉션의 시그니처인 베젤의 말테 크로스 모티프는 인비저블 세팅이 적용된 60개의 바게트 컷 다이아몬드의 눈부신 광채로 더욱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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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티. 듀퐁, 로미오 이 훌리에타 컬렉션 | 에스.티. 듀퐁이 프리미엄 시가 브랜드 ‘로미오 이 훌리에타’의 창립 150주년을 기념하는 특별한 협업 컬렉션을 선보인다. 그중 ‘르 글랑’ 라이터는 로미오 이 훌리에타를 상징하는 딥 레드 컬러에 에스.티. 듀퐁의 전통적인 포포테(Popoté) 마감 기법을 적용해 희소성을 더했다. 포포테는 원래 트렁크 제작자들이 가죽에 적용했던 고난도의 기술로, 라이터의 래커 표면에 독특한 질감과 깊이를 부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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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데마 피게, 아드리안 비야르 로하수의 새로운 작품 공개 | 아티스트 ‘아드리안 비야르 로하스(Adrián Villar Rojas)’가 심원한 시간의 한순간을 상상하는 대규모 신작 <무제(적군의 언어 연작 중)>를 공개했다. 애스펀 미술관과 오데마 피게 컨템퍼러리의 공동 의뢰로 제작된 이 작품은 언어, 예술, 의식과 같은 상징적 창조의 기원을 하나의 종(種)의 승리가 아닌 인류 전체가 공유하는 유산으로 다시 바라본다. 스위스 발레드주의 쥐라산맥에서 공개된 이 작품은 2026년 여름 애스펀 미술관에서 열릴 아드리안 비야르 로하스의 다층 전시의 핵심으로 2026년 3월 중순까지 전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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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아 테크놀로지, 웨이브레인지 X 프로 스텝온 보아® | 보아 테크놀로지가 세계적 스노보드 브랜드 버튼과 함께 ‘웨이브레인지X프로 스텝온 보아®’ 퍼포먼스 부츠를 선보인다. 3개의 다이얼 구조를 갖춘 트리플 다이얼 BOA® 퍼폼핏 랩 시스템을 적용해 발목, 중족부, 하퇴부를 독립적으로 조절할 수 있다. 이로써 압박점을 최소화하고, 뒤꿈치 고정력과 밑창 접지력을 크게 강화했다는 것이 브랜드 설명. 과학적으로 검증된 피팅 설계로 파워 전달력 최대 9%, 안정성과 컨트롤을 최대 4.5%까지 향상시켰으며, 라이더의 발 형태에 맞춘 정밀한 착화감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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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시뷰티, 2026 꾸뛰르 캡슐 컬렉션 리미티드 | 새해를 기념하는 ‘2026 꾸뛰르 캡슐 컬렉션 리미티드’. 네 가지 컬러로 구성된 ‘프리즘 리브르 프레스드 파우더 H01’은 스킨 베이지와 파스텔 핑크가 피부 톤을 정돈하고 생기를 더해주며, 뉴트럴 핑크의 자연스러운 광채와 누드 핑크가 입체감을 선사한다. ‘프리즘 리브르 스킨-케어링 글로우 쿠션’은 은은한 윤광과 수분감이 24시간 지속되는 차별화된 기능을 가지고 있다. 얇게 터치해도 깔끔한 피부 결을 선사하는 텍스처를 가지고 있으며, SPF 45 -PA +++로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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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도, 멀티포트 TV 빅 데이트 스페셜 에디션 | 미도가 ‘멀티포트 TV 빅 데이트 스페셜 에디션’ 옐로 골드 모델을 선보인다. 빈티지한 옐로 골드 톤과 블랙 컬러의 대비가 돋보이는 이 모델은 대담하고 현대적인 개성을 지닌 동시에 미도의 정교한 기술력을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케이스부터 브레이슬릿까지 옐로 골드 PVD 처리해 단색의 세련된 미학을 구현했다. 다이얼은 블랙 그러데이션으로 마감해 깊이감과 고급스러움을 강조하고, 화이트 컬러 포인트는 뛰어난 가독성을 제공한다. 기본 옐로 골드 PVD 스틸 브레이슬릿 외에 손쉽게 교체 가능한 블랙 러버 스트랩을 추가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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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호이어, 모나코 크로노그래프 리미티드 에디션 | 포뮬러 1® 공식 타임키퍼 태그호이어가 라스베이거스 그랑프리 개최에 맞춰 도시의 화려한 불빛과 야간 레이싱에서 영감을 받은 ‘모나코 크로노그래프 리미티드 에디션’을 공개했다. 블랙 DLC 티타늄으로 제작한 지름 39mm의 케이스는 가볍고 내구성이 뛰어나며, 퍼플에서 딥 블루로 이어지는 생생한 그러데이션과 개성 넘치는 슈퍼 루미노바® 액센트, 스켈레톤 구조가 눈길을 끈다. 600점 한정으로 출시하며 블랙 러버와 송아지 가죽이 결합된 스트랩은 퍼플 스티칭이 포인트를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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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바티코, 몰입 기프트 세트 | 셀바티코가 ‘몰입’ 기프트 세트를 선보인다. 향을 고르고 바르는 감각적 루틴과 새해 다짐을 기록하는 시간을 하나로 연결해, 일상 속 몰입의 순간을 제안한다는 설명이다. 퍼퓸 핸드 앤 보디 워시와 퍼퓸 핸드 앤 보디 크림, 샤워 퍼프, 그리고 새해의 계획을 담을 수 있는 시즌 한정 노트로 구성했으며 워시와 크림은 각각 4종과 5종의 시그니처 향으로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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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와로브스키, 어도러블 호스 홈 피겨린 | 스와로브스키가 2026년 병오년(丙午年), 붉은 말띠 해를 맞아 선보인 아시안 심볼 ‘어도러블 호스’ 홈 피겨린은 총 151개의 파셋과 생동감 넘치는 컬러 조합이 돋보인다. 선명한 레드 컬러 크리스털로 구현한 꼬리와 스와로브스키 특유의 골든 샤인 효과가 적용된 갈기는 역동적인 말의 모습에 입체감을 더하며, 도약과 희망, 그리고 새로운 시작의 의미를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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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도, 트루 스퀘어 스켈레톤 | 라도가 스켈레톤 무브먼트를 강조한 신제품 ‘트루 스퀘어 스켈레톤’을 출시했다. 아이코닉한 스퀘어 케이스에 12개의 바게트 컷 다이아몬드 인덱스를 더해 우아함과 기술적 아름다움을 동시에 구현했다. 유광 블랙 하이테크 세라믹으로 제작된 케이스와 브레이슬릿은 가볍고 부드러운 착용감을 제공한다. 탑재된 Rado 칼리버 R808은 니바크론™ 헤어스프링을 적용해 충격, 자기장, 온도 변화에 강하며 80시간 파워리저브를 지원한다. 5개 포지션 테스트로 정확성과 신뢰성을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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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규어, 90주년 기념 과거와 미래 조명 | 재규어가 브랜드 탄생 90주년을 맞아 과거와 미래를 대표하는 ‘SS 재규어’와 최신 콘셉트카 ‘타입 00’을 영국 런던 챈서리 로즈우드 호텔에서 공개했다. 1935년 재규어라는 이름을 최초로 단 SS 재규어와 미래 재규어의 방향성을 제시하는 타입 00을 한 공간에 전시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재규어는 “2026년 공개 예정인 차세대 럭셔리 GT 양산 모델을 통해 재규어의 새로운 시대를 열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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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보, 푸르메재단에 3억5000만 원 기탁 | 볼보자동차코리아가 푸르메재단에 장애 어린이 보조기구 지원을 위한 기부금 3억500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기부금은 18세 이하 장애 어린이와 청소년 100여 명의 맞춤형 보조기구 지원 및 어린이 재활병원 운영비, 문화예술공연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볼보자동차코리아는 ‘인간 중심’ 철학을 바탕으로 2017년부터 푸르메재단에 총 27억 원을 기부하며 874명의 장애 어린이 및 청소년에게 맞춤형 보조기구를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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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민, 인리치 미니 3 | 가민이 1.9인치 컬러 터치스크린 디스플레이를 갖춘 소형 위성통신기 ‘인리치 미니 3’를 선보인다. 와이파이나 셀룰러 서비스가 지원되지 않는 곳에서도 연결 상태를 유지할 수 있으며, 최대 350시간 동안 지속되는 배터리 성능을 갖췄다. 위성 구독 활성화 시 글로벌 이리디움(Iridium) 위성 네트워크를 통해 문자메시지 기능을 사용할 수 있으며, 조난 상황에서는 전용 SOS 버튼을 통해 GPS 좌표가 포함된 인터랙티브 SOS 메시지를 전송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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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거 르쿨트르 | 글로벌 앰배서더 김우빈의 리베르소 웹툰 티저 영상
예거 르쿨트르는 글로벌 앰배서더 김우빈이 리베르소의 세계로 초대하는 웹툰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김우빈은 중저음의 목소리로 웹툰의 일부를 들려주며 이야기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번 웹툰은 다양한 분야의 예술가와 협업하는 메이드 오브 메이커스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필리핀 출신 웹툰 작가 올리브코트와 협업해 100여 년 역사의 리베르소 스토리를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했다. 웹툰 티저 영상은 예거 르쿨트르 카카오톡 공식 채널에서, 웹툰은 공식 홈페이지 및 네이버 웹툰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양정원 · 이승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