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치 위스키 브랜드 듀어스(Dewar’s)가 ‘듀어스 8년 포르투기스 스무스’를 국내 출시한다. 신제품은 듀어스의 혁신적인 캐스크 시리즈 라인업 중 하나로, 듀어스가 국내 시장에서 선보이는 새로운 스무스 스타일 위스키이다.
바카디코리아 사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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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어스 8년 포르투기스 스무스’는 듀어스만의 시그니처 공법인 더블 에이징을 적용해 보다 깊고 부드러운 풍미를 완성했다. 특히 마지막 숙성 단계에서 루비 포트 캐스크로 피니싱해 은은한 베리류의 달콤함과 과일 향이 조화를 이루는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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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제품은 지난 2023년 세계 3대 주류 품평회인 국제 위스키 대회(International Whisky Competition)’와 국제 스피리츠 챌린지(International Spirits Challenge)에서 각각 골드를 수상하며 좋은 평가를 받았다.

바카디코리아 관계자는 “듀어스 8년 포르투기스 스무스는 포트 와인 캐스크 특유의 매력을 담아내면서도 듀어스의 부드러운 스타일을 가장 잘 보여주는 제품 중 하나”라며, “국내 소비자들 또한 새로운 캐스크 시리즈 경험을 통해 브랜드 매력을 보다 잘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승률 기자 ujh8817@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