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테크에서 은행까지, 중국 50대 우량주 포진
KODEX 차이나H
중국 증시는 최근 10년간 주가 상승률이 20% 미만이며, 홍콩은 최근 10년간 주가가 하락해 글로벌 증시 대비 장기간 소외돼 있다. 주식 배당수익률이 채권 금리보다 낮은 다른 나라에 비해 중국은 현재 주식 배당수익률이 채권 금리보다 높아 금리 대비 투자 매력이 높다. AI 및 테크 기업들의 경우 미국 대비 가격 매력이 존재한다.
리스크 요인
홍콩 증시(H주)의 경우 외국인 투자 자금 유입·유출에 따른 변동성 가능성이 있다. 높은 밸류에이션 부담 등으로 미국 등 글로벌 증시가 조정받을 경우 동조화 가능성도 유의점이다.
적정 매수 시기
홍콩H 지수 8000선 초반대는 금리 대비 주식 배당 매력이 존재하는 구간으로 판단한다. 해당 수준 조정 시 매수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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