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필수 보유 ETF 18선]

반도체·전력 인프라 수혜주에 집중 투자
KoAct AI인프라액티브
[2026 필수 보유 ETF 18선] 반도체·전력 인프라 수혜주에 집중 투자…KoAct AI인프라액티브
단순히 반도체에만 집중하는 것이 아니라, AI 시대의 필수 인프라인 반도체 하드웨어, 전력 기기(기반 인프라), 고대역 네트워크 솔루션 기업들에 전방위적으로 투자한다. 고정된 지수를 단순히 따르는 패시브 ETF와 달리, 산업의 성장 사이클과 정책 변화에 맞춰 매니저가 포트폴리오 비중을 실시간으로 조정해 시장 대비 추가 수익을 추구한다. 추종지수가 없는 대신 ‘Solactive AI인프라 지수’를 비교지수로 한다. 클라우드 인프라 지출 확대와 데이터센터 건설 붐에 직접적인 수혜를 입는 업종들을 선별해, AI 기술 발전이 실제 기업의 실적 개선으로 이어지는 기업에 집중 투자한다.

김인식 IBK투자증권 애널리스트
[2026 필수 보유 ETF 18선] 반도체·전력 인프라 수혜주에 집중 투자…KoAct AI인프라액티브
투자 포인트
AI 인프라 실체 자산 중심으로 구성돼 AI 투자 사이클의 초기·중기 구간에서 수혜가 가능하다. 글로벌 빅테크 중심의 AI ETF 대비 국내 기업의 실적 가시성이 높은 구간에 초점을 맞춘다.

리스크 요인
글로벌 AI 설비투자(CapEx) 조정 국면에서는 관련 인프라주 전반의 조정 가능성이 있다. 글로벌 AI ETF 대비 환율 효과는 제한적인 반면, 코스피 변동성에 노출된다.

적정 매수 시기
AI 인프라 투자는 중장기 구조적 성장 테마다. AI 과열 우려에 따른 변동성 확대 시 추가 분할 접근을 권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