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부가가치 반도체 핵심 공정에 특화
TIGER AI 반도체핵심공정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대형주 수주 온기가 반도체 소부장 등 중소형주로 본격 확산될 전망이다. 2047년까지 700조 원 민간투자를 유치하는 반도체 클러스터 육성책 등 정책 지원도 긍정적이다. 올해 정부의 코스닥 활성화 정책도 더해져 반도체 ETF 중에서도 중소형주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은 상품의 수익률 우위를 기대한다.
리스크 요인
AI 테마 강세가 지속된 만큼, 밸류에이션 부담이 높아진 상황이다. 실적 및 가이던스 미스나 AI 투자 둔화 등 소식에 주가 움직임이 민감하게 반응할 수 있다. 반도체 공급망은 미·중 갈등, 첨단 칩 수출 통제 등의 영향을 지속적으로 받으며 이는 최종 수요와 연동돼 밸류체인 전반에 불확실성을 키울 수 있다.
적정 매수 시기
변동성이 큰 섹터이므로, 2026년을 ‘한 해 투자’로 보더라도 일시 매수보다 분할 매수가 합리적이다. 실적 및 가이던스, 매크로, 정책 뉴스에 따라 변동성이 확대될 수 있으나, 조정 시 매수 기회로 활용할 것을 권고한다.
© 매거진한경,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