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필수 보유 ETF 18선]

탄소중립 시대, 원전 부활에 베팅

Global X Uranium
[2026 필수 보유 ETF 18선] 탄소중립 시대, 원전 부활에 베팅…Global X Uranium
전 세계 우라늄 채굴 기업과 원자력 발전소 운영에 필요한 장비 제조 및 기술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들에 투자한다. 우라늄 공급망 전반에 걸친 포트폴리오를 통해 원자력 산업의 성장을 추종하며, 시가총액 가중치에 따라 편입하고 있다. 차세대 원전 기업으로 꼽히는 오클로, 세계 최고 생산 광산을 소유한 카메코 등이 주요 종목이다. 해외 직접투자가 어려운 카자흐스탄, 남아프리카 상장 기업도 포함한다. 해당 섹터 내에서 가장 큰 운용자산과 풍부한 거래량을 보유하고 있어, 전 세계 투자자들이 우라늄 및 원자력 산업에 베팅할 때 가장 먼저 선택하는 대표 상품이다.
[2026 필수 보유 ETF 18선] 탄소중립 시대, 원전 부활에 베팅…Global X Uranium
윤재홍 미래에셋증권 애널리스트
[2026 필수 보유 ETF 18선] 탄소중립 시대, 원전 부활에 베팅…Global X Uranium
투자 포인트
글로벌 원전 증설이 본격화되면서, 우라늄 소비가 구조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재비축 사이클이 본격화되는 2026~2028년 단기적 가수요로 수급 불균형 심화가 예상된다.

리스크 요인
2025년 하반기 주가 상승으로 밸류에이션 부담이 존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