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은 기본형 ‘돌핀’과 고성능 ‘돌핀 액티브’ 두 가지 트림으로 운영된다. 돌핀 액티브는 최고출력 150kW(약 204마력)으로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7.0초 만에 도달한다.
배터리는 BYD 핵심 기술 ‘블레이드 배터리’를 탑재했으며, 1회 충전 시 최대 354km(돌핀 액티브 기준)까지 주행할 수 있다. 급속 충전 시 약 30분 만에 80%까지 충전 가능해 도심과 장거리 운행 모두에 편리하다.
가격은 환경친화적 자동차 세제 혜택 적용 후 보조금 제외 기준 돌핀 2450만 원 돌핀 액티브 2920만 원으로 책정됐다.
이승률 기자 ujh8817@hankyung.com
© 매거진한경,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