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스팅 세션은 브랜드 앰버서더이자 ‘Asia’s 50 Best Bars’에 선정된 파인앤코의 오너 바텐더 박범석이 진행했다. 참석자들은 로얄 브라클라 12년, 18년, 21년을 순차적으로 시음하며, 각 제품의 특징을 음악적으로 해석한 사운드스케이프와 함께 보다 입체적인 감각 경험을 즐겼다.
퍼포먼스는 다양한 현대무용 프로젝트를 통해 꾸준히 주목받고 있는 무용수 고동훈이 맡았다. 그는 ‘첫 동작’을 움직임으로 풀어내며, 순간의 긴장과 몰입이 기억으로 전환되는 과정을 무용으로 표현했다.
한편, 바카디코리아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로얄 브라클라의 ‘Imaginarium’ 콘텐츠 프로젝트를 더욱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행사와 관련된 브랜드 필름은 남성 잡지 ‘지큐 코리아’의 디지털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승률 기자 ujh8817@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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