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타늄 헤드 드라이버를 적용해 충분한 비거리를 제공하며, 경량 그라파이트 샤프트와 초경량 클럽 설계로 스윙 부담을 최소화했다. 대형 헤드의 캐비티백 아이언은 높은 관용성과 부드러운 타구감을 제공해 스윙에 대한 자신감을 높인다. 퍼터에는 말렛 타입 특유의 안정성을 지닌 오디세이 주니어 제일버드 퍼터를 채택했다.
XJ-2 세트는 드라이버, 페어웨이 우드, 7번·9번 아이언, 샌드 웨지, 퍼터로 구성된 6개 클럽 세트이며, XJ-3 세트는 여기에 하이브리드를 추가한 7개 클럽 구성으로 보다 폭넓은 플레이를 지원한다.
XT 세트는 드라이버, 페어웨이 우드, 하이브리드, 6~9번 아이언, 피칭·샌드 웨지, 퍼터 등 총 10개 클럽으로 구성되며, 블랙 컬러 스탠드백과 헤드커버를 함께 제공해 실용성과 디자인을 모두 만족시킨다.
캘러웨이골프 코리아 관계자는 “XJ와 XT 주니어 세트는 주니어와 청소년 골퍼의 성장 과정과 플레이 환경을 세심하게 고려해 개발한 제품”이라며 “골프 입문부터 실력 향상 단계까지, 보다 쉽고 즐겁게 골프를 배울 수 있는 최적의 선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승률 기자 ujh8817@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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