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미건설 컨소시엄이 서울시 강서구 마곡동 일원(마곡산업시설구역 D13블록)에 준공한 '뉴브 클라우드 힐스'는 지하 4층~지상 11층, 연면적 약 9만9,651㎡ 규모의 스케일을 자랑한다. 총 272실의 업무시설을 분양 및 임대로 공급 중이어서 기업의 자금 운용 방식과 전략에 따라 유연하게 입주 형태를 선택할 수 있는 장점도 있다.
'뉴브 클라우드힐스'의 가장 큰 매력은 압도적인 녹지 인프라. 단지 북측으로 펼쳐진 궁산 조망권은 물론, 여의도 공원의 약 2배 규모인 서울식물원과 습지생태공원이 인접해 있다. 답답한 빌딩 숲을 벗어나 자연 속에서 리프레시하며 업무에 몰입할 수 있는 환경은 직원들의 스트레스를 줄이고 창의성을 높이는 핵심 요소로 꼽힌다.
내부 설계 역시 '일하기 좋은 공간'에 초점을 맞췄는데, 개별 기업의 프라이버시를 보장하는 전용 공간은 물론, 기업 간 네트워킹을 촉진하는 웰컴 라운지, 세분화된 회의실, 공유 오피스 등 풍부한 공용 시설을 갖추고 있어 입주 기업 간의 협업을 촉진하고 업무 효율성과 직원 만족도를 동시에 높일 수 있다는 것도 장점이다.
무엇보다 '뉴브 클라우드힐스'가 위치한 마곡지구는 오는 2027년경이 되면 상주인구만 총 17만명에 달할 것으로 추산하고 있다. 이는 상암DMC(약 4만명)의 4배, 판교테크노밸리(약 7만8000명)의 2배를 웃도는 수치로, 마곡지구는 서울의 대표업무지구로 입지를 공고히 할 전망이다.
마곡지구 주변에는 LG사이언스파크를 비롯한 대기업 연구개발 거점과 코오롱, DL, 이랜드, 넥센, 롯데, 한국 도레이 등 많은 대기업이 밀집해 있어 기술과 산업 연계성이 뛰어나다. 또한, '뉴브 클라우드힐스'는 마곡지구의 핵심 입지에 자리 잡고 있어 CBD(종로), GBD(강남), YBD(여의도) 등 전통 업무지구와의 연계성도 뛰어나다는 평가다.
더불어 지하철 9호선 양천향교역과 마곡나루역, 5호선 발산역 등이 인근에 있어 접근성이 뛰어나며, 김포국제공항과 인천국제공항까지도 이동이 용이해 국내외 출장이 잦은 비즈니스 수요에도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다.
자세한 분양 정보는 '뉴브 클라우드힐스' 지상 1층에 마련된 홍보관을 방문해 상담을 받아볼 수 있다.
한경머니 온라인뉴스팀 기자 moneynew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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