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獨 소낙스와 20년 동행 기념, 글로벌 파트너 및 협력사와 미래 비전 공유
- 독일 소낙스 해외 영업 총괄 베른하르트 폰 아이비(Bernhard von Eyb) 등 해외 주요 인사 참석

㈜알레스, 창립 20주년 기념식 성료… "함께 빛난 20년, 더 찬란할 20년"
자동차 내·외장 관리 전문기업 ㈜알레스(대표 이준형)가 지난 11일, 창립 20주년을 맞아 기념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함께 빛난 20년, 더 찬란할 20년'이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됐다. 올해는 알레스가 독일 소낙스(SONAX)와 독점 계약을 체결하고 '소낙스 코리아'로서 국내 고객들을 만난 지 20주년이 되는 해로, 그간의 발자취를 되돌아보고 향후 20년의 도약을 다짐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념식에는 ㈜알레스 이준형 대표이사를 비롯해 독일 소낙스 본사의 해외 영업 총괄 본부장 베른하르트 폰 아이비(Bernhard von Eyb), 소낙스 차이나의 무 유핑(Mu. Yuping) 등 국내외 주요 내빈과 협력사 관계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행사는 알레스 이준형 대표의 인사말과 해외 VIP들의 축사로 시작되었으며, 지난 20년간 알레스와 소낙스가 함께 걸어온 길을 조명하는 기념 영상 상영이 이어졌다. 특히, 독일 소낙스 창립 75주년 기념 영상도 함께 상영되어 브랜드의 깊은 역사와 유산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진 시상식에서는 글로벌 파트너십을 공고히 한 공로를 인정받아 독일 소낙스 본사와 소낙스 차이나에 공로 감사패가 수여되었으며, 알레스의 성장에 기여한 우수 협력사들을 대상으로 한 시상식도 진행됐다.

축하 공연 또한 다채롭게 꾸며졌다. 퓨전 국악 밴드 '케이소리(K-Sori)'가 오프닝 무대에 올라 한국의 소리와 현대적인 감각이 어우러진 공연을 선보였으며, 성악가 이승은 씨가 품격 있는 축하 무대를 선사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알레스 이준형 대표는 "지난 20년이 소낙스와 알레스가 함께 한국 시장에 뿌리를 내리는 시간이었다면, 앞으로의 20년은 그 단단한 뿌리를 바탕으로 더 높이 비상하는 시간이 될 것"이라며, "오늘 함께해주신 파트너 및 임직원 여러분과 함께 더 찬란한 미래를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날 행사는 만찬과 함께 행운권 추첨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끝으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알레스는 이번 20주년 행사를 기점으로 국내 프리미엄 카케어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강화하고, 고객 중심의 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한경머니 온라인뉴스팀 기자 moneynews@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