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도입되는 모델은 램의 핵심 차종인 램 ‘1500(Ram 1500)’으로 럭셔리 트림 ‘리미티드’와 오프로드 성능을 강화한 고성능 모델 ‘RHO’를 우선 선보인다. 이를 통해 업무와 레저, 도심과 아웃도어를 아우르는 하이엔드 픽업트럭의 진면목을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차봇모터스 정진구 대표는 “픽업트럭의 본고장 미국에서도 기준이 되는 ‘램’을 한국에 소개하게 되어 기쁘다”며, “단순한 차량 판매를 넘어, 이네오스 그레나디어 비즈니스를 통해 검증된 차봇모터스만의 서비스 역량을 바탕으로 국내 픽업트럭 소비자들에게 신뢰할 수 있는 ‘공식 서비스’의 가치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램 1500의 세부 제원과 가격, 사전 예약 일정은 차봇모터스 공식 홈페이지 및 전용 체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판매는 오는 4월 시작 예정이다.
이승률 기자 ujh8817@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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