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셀(bascell)>은 40년간 의자를 국내 생산해 온 공장이 바탕이 되어 제조 기술력을 갖춘 브랜드이다. 편안한 '기능성 의자'를 잘 만드는 회사에서 출발해, 베이셀을 런칭하며, 기능성과 디자인을 갖춘 4가지 원톤 디자인 컬러체어 '튜리파'를 출시했다. 최근에는 9가지 컬러의 '뉴트렌디' 와 '뉴트렌디하이' 등 다양한 원톤 컬러의자도 선보이고 있다. 이번 리빙디자인페어는 편안함은 기본, 컬러, 디자인, 기능성 모두를 만족시키는 베이셀의 컬러의자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다.
또, 베이셀은 기존 2단 모션데스크 뿐만 아니라, 3단계 기능성 모션데스크도 함께 선보이고 있으며, 4가지 컬러로 주문제작이 가능하다. 화이트, 베이지, 그레이, 블랙 컬러 상판에 화이트와 블랙 2가지 컬러의 다리를 커스터마이징해 주문할 수 있어 선택의 폭도 넓다. 베이셀 모션데스크도 고급스런 색감과 손자국이 남지 않는 상판이 특징이며 독일 샤트데코(Schattdecor)의 필름과 오킨(OKIN)사의 듀얼모터를 사용했다. 1200, 1400, 1600mm 사이즈로 선택 주문 가능하다.
베이셀은 2026 서울리빙디자인페어 기간 다양한 혜택과 할인혜택을 제공한다. 현장에서 튜리파체어와 모션데스크를 함께 구매 시, 최대 50% 할인 혜택까지 누릴 수 있다.
한경머니 온라인뉴스팀 기자 moneynew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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