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를 대표하는 로만 하이 주얼러 불가리(BULGARI)가 다가오는 화이트데이를 맞아 온라인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특별한 '기프트 증정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불가리, 화이트데이 맞이 ‘달콤한 로맨스’ 온라인 프로모션 진행
이번 프로모션은 온라인 쇼핑 경험을 한층 더 감동적으로 연출하기 위해 기획되었으며, 불가리 공식 온라인 부티크와 카카오톡 선물하기를 통해 주얼리 및 워치를 구매하는 고객에게 스페셜 기프트가 제공된다.

특히 이번 기프트는 프리미엄 수제 초콜릿 전문점 ‘삐아프(Piaf)’와 협업해 눈길을 끈다. 불가리 메종의 상징인 ‘팔각별’ 로고가 새겨진 고급스러운 초콜릿은 깊고 진한 풍미를 자랑하며, 함께 구성된 화이트데이 스페셜 기프트 카드는 진심 어린 마음을 전하기에 안성맞춤이다.

불가리 관계자는 “사랑하는 이에게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선물을 고민하는 고객들을 위해 이번 서비스를 준비했다”며, “불가리만의 감성이 담긴 스위트한 기프트와 함께 더욱 특별한 화이트데이를 완성해 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해당 프로모션은 2월 28일부터 화이트데이 당일인 3월 14일까지 한정 수량으로 진행되며, 준비된 수량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양정원 기자 neiro@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