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이번 기프트는 프리미엄 수제 초콜릿 전문점 ‘삐아프(Piaf)’와 협업해 눈길을 끈다. 불가리 메종의 상징인 ‘팔각별’ 로고가 새겨진 고급스러운 초콜릿은 깊고 진한 풍미를 자랑하며, 함께 구성된 화이트데이 스페셜 기프트 카드는 진심 어린 마음을 전하기에 안성맞춤이다.
불가리 관계자는 “사랑하는 이에게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선물을 고민하는 고객들을 위해 이번 서비스를 준비했다”며, “불가리만의 감성이 담긴 스위트한 기프트와 함께 더욱 특별한 화이트데이를 완성해 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해당 프로모션은 2월 28일부터 화이트데이 당일인 3월 14일까지 한정 수량으로 진행되며, 준비된 수량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양정원 기자 neir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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