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편, 마세라티 아시아·태평양(APAC) 지역 운영 체계도 새롭게 정비했다. 신설된 마세라티 APAC 조직은 한국을 비롯해 중화권, 일본, 동남아시아 및 태평양 지역을 포괄한다. 이를 통해 지역 내 운영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각 국가 시장에 최적화된 마케팅 및 세일즈 전략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이승률 기자 ujh8817@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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