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금융그룹은 한국광고학회가 주관하는 ‘제33회 올해의 광고상’에서 ‘KB국민행복 프로젝트’로 인쇄광고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13일 밝혔다.
‘KB국민행복 프로젝트’는 대한민국의 행복한 일상을 위해 보이지 않는 곳에서 헌신하는 소방관과 경찰관에게 감사와 존중의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기획된 캠페인이다. 실제 현장의 순간을 담아 진정성을 높이고, KB금융과 국민이 함께 전하는 응원의 메시지를 표현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번 수상은 KB금융이 오랜 기간 축적해 온 광고 커뮤니케이션 역량과 일관된 브랜드 철학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는 평가다.
KB금융은 지난 2015년 가족의 소중함을 전한 ‘하늘 같은 든든함, 아버지’ 광고로 온라인·모바일 부문 최우수상을 받은 바 있다. 당시 가족의 의미를 조명했던 메시지에서 나아가, 이번 ‘국민행복 프로젝트’는 사회 곳곳에서 공동체를 지탱하는 이들의 헌신을 조명하며 브랜드 철학을 사회적 가치로 확장했다.
KB금융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국민과 함께 성장하는 금융이라는 철학 아래 KB금융이 지향해 온 금융의 본질이 ‘국민의 행복’에 닿아 있음을 확인한 의미 있는 성과”라며 “앞으로도 사회에 따뜻한 변화를 만들어가는 희망과 응원의 메시지를 진정성 있게 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수상작인 ‘국민행복 프로젝트’ 인쇄광고는 KB금융그룹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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