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파트너십의 첫 행보로 공개된 '아이콘즈 프린트 캠페인'은 뉴욕 5번가 플래그십 스토어 '더 랜드마크'를 배경으로 고든 본 스타이너 감독이 연출했다. 캠페인 속 나탈리 포트만은 강인함을 상징하는 '티파니 하드웨어', 유대의 의미를 담은 '티파니 노트', 사랑의 가치를 더한 '티파니 식스틴 스톤' 등 하우스의 아이코닉 컬렉션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특히 해당 캠페인 필름은 지난 3월 15일 개최된 제98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처음으로 공개되며 전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나탈리 포트만은 앞으로 티파니의 브랜드 DNA인 '기쁨과 진정한 연대'를 중심으로 한 다채로운 서사를 탐구하며 독창적인 행보를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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